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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40㎏ 플루토늄 보유 추정"
한민구 합참의장 후보자는 30일 "북한은 현재 40여㎏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의 핵무기 보유 여부에 대해 "폐연료봉 재처리를 통해 50여㎏의 플루토늄을 추출했으며 1.2차 핵실
2010-06-30 임유진 -
(6)“꽝!” 적의 수류탄이 눈앞에서 터졌다
김용배 대대장은 용감하고 지혜로울 뿐 아니라 어진 군인이었다. 6·25가 일어난지 9일 후, 제7연대 제1대대가 음성전투를 앞두고 충주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허름한 짐 보따리를 등에 짊어진 지친 피난민의 홍수가 충주읍을 지나고 있었다. 이 대열을
2010-06-30 이대용 -
이재오, 안방 들어온다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30일 위원장직을 사퇴했다. 내달 28일 치러지는 서울 은평을 재선거 출마를 위해서다.이 위원장은 이날 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돼서 매우 미안하다"며 사퇴의사를 밝혔다.이 위원장은 특히 "오늘 이 자
2010-06-30 임유진 -
한명숙의 코미디 쇼
한명숙, 정치 탄압이라고? 왠 코미디!! 정세균의 민주당사, 범법혐의자 농성장인가? 피난처인가?한명숙은 검찰의 2차 소환통보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범법혐의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검찰수사에 불응하고 있는 나라!범법혐의자가
2010-06-30 양영태 -
망국적 수도분할 역사에 오명 남겨라
‘亡首分 정치인’, 歷史에 이름 남겨라!'국가이익이 먼저냐 지역 이기주의가 먼저냐'도 모르는 자들이 국회의원 더 해먹겠다고?망국적 수도 분할정치인을 “亡首分 政治人”으로 명명해 역사에 그 오명을 길이 남기기 바란다.'국가이익이 먼저냐 지역주민의 이기주의가 먼저냐'도 분
2010-06-30 양영태 -
정운찬 "전적으로 책임 지겠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30일 세종시 수정안의 국회 부결에 대해 "세종시 수정안을 관철하지 못한데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2010-06-30 최은석 -
MB "파나마와 FTA 적극 검토"
파나마를 공식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두 나라(한국과 파나마)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FTA 검토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06-30 최은석 -
(3)"채였다, 내 테크닉이 서툴다고"
「어우, 야아.」하주연을 본 김민성이 감탄사를 길게 뱉으려다 멈춘다. 옆에 선 윤지선을 의식했기 때문이다.역삼동 길 가에 주차시킨 하주연의 붉은색 스포츠카 옆에 대조적인 두 여자가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하주연은 흰색 소매 없는 셔츠에 팬티같은 청바지를 입어서 온몸
2010-06-30 -
간첩에 포섭된 나라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인민군의 남침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 목적 하나 때문에, 미군의 한반도 주둔을 환영하고 전시 작전통제권이 현재대로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가지고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 땅에서 전쟁이 터졌을 때에 한한 일입니다.그런데
2010-06-30 김동길 -
세종시 '플러스 알파' 두고 옥신각신
세종시 수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후 정치권에선 세종시 자족기능과 관련한 이른바 '플러스 알파'(+α)가 쟁점으로 떠올랐다.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는 수정안이 부결된만큼 과학비즈니스벨트나 기업유치 등 플러스 알파도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야당과 친박(
2010-06-30 임유진 -
"北 아리랑 공연에 `北中친선 장면' 넣는다"
오는 8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2개월여 동안 진행될 북한의 집단체조 공연 '아리랑'에 중국과의 친선을 강조하는 `북중친선 장면'이 새로 도입된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29일 전했다. 북한 '아리랑' 공연 국가준비위원회의 김금룡 연출
2010-06-29 -
누가 MB·근혜 메시지 거부했나
29일 국회 본회의에서의 세종시 수정안 표결 결과를 보면 찬반 의원 수가 한나라당 친이-친박 두 계파 인원과 거의 일치한다. 이 숫자만 놓고 볼 때 '이탈 표'는 거의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2010-06-29 최은석 -
민주당식 '대북결의안' 부결
국회는 29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이 주도한 '북한의 천안함에 대한 군사도발 규탄 및 대응조치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대북결의안에 북한 배후를 뺀 민주당이 제출한 수정안은 부결됐다.결의안은 재적의원 291명 가운데 237명이 표결에 참석, 찬성 163표,
2010-06-29 임유진 -
MB·朴 정면충돌...'근혜당' 탄생의 날?
29일 세종시 수정법안은 결국 국회 본회의에서도 부결됐다. 우려와 달리 여야가 세종시 수정안의 본회의 표결에 합의하면서 물리적 충돌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표결 전에는 여야 의원 12명이 찬반토론도 벌였다.
2010-06-29 최은석 -
세종시 찬성-반대 의원은 누구?
세종시 수정법안이 2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91명 가운데 275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105표, 반대 164표, 기권 6표로 부결됐다. 정치권에서 논란이 촉발된 지 9개월여 만에 최종 결론을 낸 것이다. 다음은 찬반의원 명단. 찬성(105인)강길부 강명순
2010-06-29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