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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교민사회 흔들지 마라
최근 한국에서 재외동포들도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법을 바꾸자 한인사회에서는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이들은 교포사회 '지도자'라는 사람들을 모아 식사를 대접하며 자기들의 정당을 지지하라고 회유한다. 이들은 미국의 법망을 피하기 위해서 '통일'이나 '화해' 같은 비
2011-03-22 박선근 -
정부, 北에 백두산화산 민간협의 제안
정부는 22일 백두산 화산문제를 협의하자는 북측의 제의에 대해 민간 전문가 간 협의를 북측에 제안했다.통일부는 이날 오전 "백두산 화산활동과 관련, 남북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에 따라 우선 전문가 간 협의를 오는 29일 우리 측 지역인 경기도 문산에서 갖자"는
2011-03-22 연합뉴스 -
카다피 죽이려는 연합군, 김정일도?
연합군, 사실상 카다피를 죽이려 한다! 카다피는 김정일처럼 自國民을 학살하고 비겁한 테러를 조종하는 데는 선수이지만 정규전에선 겁쟁이이다. 趙甲濟 리비아의 카다피군을 공격하고 있는 연합군은 민간인희생자들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신경을 쓰고 있다. 카다피측은
2011-03-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민주당 “손학규, 분당을 출마 고민중”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27 재보선 경기 성남 분당을 출마를 두고 막판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영 민주당 대변인은 22일 오전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손학규 대표 입장에서는 전체 4.27 선거를 총괄해야 하는 입장에서 이번 선거를 어떻게 승리
2011-03-22 최유경 기자 -
<331> 국무장관을 바꾸라
10장 분열된 조국(27) 트루만(Harry Shippe Truman) 대통령은 1945년 루즈벨트가 사망한 후에 부통령으로서 대통령직을 인계 받은 터라 1947년 초까지의 미국 외교정책은 루즈벨트 시대의 연장선상에 있었다. 미주리주 출신의 트루만은 1884년 생이었으
2011-03-22 -
靑 "천정배 주장, 명백한 오역에서 비롯됐다"
청와대는 21일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이 우리 정부의 아랍에미리트(UAE) 유전사업 수주가 부풀려졌을 가능성을 제기한 데 대해 "사실 관계가 다르다"고 밝혔다. 앞서 천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로이터 통신을 인용한 UAE 최대 영자
2011-03-21 선종구 기자 -
버핏 "한국, 유망한 제조업 국가이자 시장"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활발한 기부 활동에 대해 “한국의 기업들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많은 논의를 불러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를 예방한 버핏 회장을 접견하고 “한국도 원조 받
2011-03-21 선종구 기자 -
최문순 “엄기영, 내가 MBC 사장된 이유 공개해야”
최문순 민주당 강원지사 예비후보는 21일 엄기영 한나라당 예비후보가 “(최문순 후보)가 어떻게 MBC 사장이 됐고 정치권에 갔는지 다 알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알고 있으면 아는 대로 공개해주면 고맙겠다”고 정면으로 반박해 MBC 전 사장간의 날 선 공방이 연일
2011-03-21 최유경 기자 -
민주당, 김해을 보궐선거 곽진업 후보로 결정
민주당이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곽진업(65‧전 국세청 차장) 예비후보를 결정했다. 민주당은 21일 손학규 당 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김해 장유문화센터에서 곽진업, 박영진(전 경남경찰청장) 2명의 예비후보에 대한 당내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2011-03-21 최유경 기자 -
與 “손학규, 몸은 강원에 마음은 분당에” 비판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분당을 출마설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 대해 한나라당은 21일 논평을 통해 “손학규 대표가 출마설을 즐기며 당내 몸값 높이기를 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2011-03-21 최유경 기자 -
한나라 “민주, 원전문제 경제적으로 고려해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21일 원자력 발전의 안전 문제와 관련, 원자력 에너지 정책 검토를 위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한나라당은 “제 1야당이 원자력 안전에 적극 나선 일은 바람직하나 원전문제까지 정치적 공세로 이용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2011-03-21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에너지확보 만큼 절약도 중요"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미국과 영국 등 연합군의 공격으로 이어지고 있는 리비아 사태 등과 관련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를 갖고 “일본 지진과 리비아 사태 등과 관련해 볼 때
2011-03-21 선종구 기자 -
‘행패’ 이숙정, 의회 안나가고 의정활동비 챙겨
주민센터 공공근로자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해 물의를 일으킨 경기도 성남시의회 이숙정(36) 의원이 사실상 의정활동을 중단했으면서도 정상적인 의정비를 지급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성남시의회는 지난 18일 이 의원에게 3월분 의정활동비(의정자료수집·연구비 및 보조활동비) 11
2011-03-21 오창균 기자 -
최중경 “동반성장위, 정 위원장이 계속 맡아야”
‘초과이익공유제’를 놓고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과 설전을 벌인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한발 물러났다.최 장관은 2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정운찬 위원장이 계속 동반성장위원회를 맡아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동반성장
2011-03-21 오창균 기자 -
홍준표 “응석받이 정운찬, 꽃가마 안 태운다”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1일 정운찬 전 총리가 ‘초과이익공유제’에서 비롯한 동반성장위원장직 사의 표명 논란에 대해 “정 전 총리는 더 이상 응석받이 같은 행동을 집어 치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11-03-21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