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득 “능력 벗어난 복지, 국가 부도낼 것”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28일 복지 문제와 관련해 “우리 능력과 환경에 맞춰서 가야지 우리 능력을 벗어나 복지를 하면 반드시 사고가 나고, 국가도 부도 날 것”이라며 한국형 복지모델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이군현 의원이 주최한 ‘한국형 복지모델

    2011-03-28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인천공항 발전 유공자 포상 서훈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인천국제공항 개항 10주년을 맞아 `아시아의 허브'로 도약한 공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포상했다.  이 대통령은 노귀남 환경미화사를 비롯한 유공자 7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을 수여하고 "여러분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2011-03-28 선종구 기자
  • 이대통령 "국민경제대책회의 매주 열자"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정부는 국내외적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전력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그런 차원에서 그 동안 2주에 한 번 하던 국민경제대책회의를 매주 개최하자”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희정

    2011-03-28 선종구 기자
  • 크라이슬러, 서울모터쇼에 신차 8종 공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내달 1일 개막하는 서울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의 귀환(Chrysler is Back)'이라는 주제로 차세대 모델 등 8개 차종을 출품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정통 대형세단 '올-뉴 300C'(사진)와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

    2011-03-28 전경웅 기자
  • "한국, 2050년 세계 최고령 국가...평균수명 83.5세"

    2050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38.2%에 달하면서 세계 최고령국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한국금융연구원 김병덕 선임연구위원과 이석호 연구위원은 28일 ‘고령화 진전에 따른 정책과제’ 보고서에서 "소득수준 상승에 따른 보건·영양 개선 등으로 우리

    2011-03-28 연합뉴스
  • 이천서 구제역 침출수 지하수 오염 '첫 확인'

    구제역 매몰지 침출수에 의한 지하수 오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2011-03-28 최유경 기자
  • 이재오-김문수 민주화 동지들 '개혁'을 외치다

    分黨설, 총선 必敗론 등 당내 위기감이 움트고 있는 한나라당 내부에 새로운 세력 구축이 예견되고 있다. 안상수-이재오-김문수 등 민주화 운동에 몸을 담았던 이력으로 당내 왼쪽 편에 서 있는 잠룡들이 바로 그들이다. 한나라당 민주화 계승론자들로 분류되는 이들은 지지율을

    2011-03-28 안종현 기자
  • 철부지 군부대

    軍부대의 “철수하라”는 안내문   46명의 戰友가 敵에게 죽어간 마당에 이런 안내문을 내야만 했을까? 金成昱       23일 애국단체의 자유의 전단 살포가 저지된 배경엔 ‘겁먹은(?)’ 군대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라이트코리아는 27일 “軍이 북한의 공갈에 겁

    2011-03-2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336>공산당이 한것처럼 위장을

    열한번째 Lucy이야기② 그렇다. 그때서야 나는 내가 이 시끄러운 나라로 배친 된 이유를 알았다.정보수집 임무가 아니었던 것이다. 나는 독일 점령지에 침투해서 총 17명의 요인을 제거했다. 남자도 있었고 고위직 여자도 있었으며 저격은 물론 교살, 독살, 교통사고를 위장

    2011-03-28
  • 풍선도 못날리는 '말 풍선'

    對北전단도 못 날리게 하는 李明博 정부의 말잔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으로 청와대는 김정일에게 더욱 만만해졌다. 최성재         “당시 북한의 주장대로 진실을 왜곡했던 사람들 중에 그 누구도 용기 있게 잘못을 고백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우리를 더욱 슬

    2011-03-27 최성재
  • 46명 바치고 전단도 못날려

    46명 살해당하고 對北전단도 날리지 못하면...    북한이 핵무기 소형화 후 도발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金成昱       천안함 爆沈 후 김정일에 대한 응징도, 보복도 없었다. 북한의 주민을 깨워서 변화를 끌어내자는 심리전도 흐지부지됐다. 46명 천안함 용사가 처참

    2011-03-2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정부, '동남권신공항' 백지화 수순 밟나?

    부산과 대구·경북간 첨예한 마찰을 빚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방안이 사실상 백지화하는 쪽으로 결론 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 입지평가위는 그동안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인 밀양과 가덕도에 대한 현장 실사 작업과 경제성

    2011-03-27 선종구 기자
  • 손학규 분당乙 출마? 與 전략공천 응수

    4.27 재보선을 한 달 앞두고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분당을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한나라당이 전략 공천을 해법으로 내세웠다. 분당을 보궐선거 차출론을 강하게 부정해오던 손학규 대표가 ‘선당후사(先黨後私)’를 언급하면서 처음으로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자 한나라당은 예

    2011-03-27 오창균 기자
  • “日입국자 80%, 방사능 피폭검사 안받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 이후 일본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의 80%가 방사능 피폭검사를 받지 않아 2차 오염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1-03-27 최유경 기자
  • 北주민 27명, 27일 낮 NLL 통해 50일만에 귀환

    지난달 5일 서해상으로 표류, 남하한 북한 주민 31명 가운데 귀순자 4명을 제외한 27명이 서해상을 통해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27일 오전 인천을 출발했다. 그 동안 주민 27명이 머물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이날 아침부터 이들을 돌려보내기

    2011-03-27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