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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서울시장 박영선 對 박원순 대결로 '압축'
박영선, 이변 없었다…"박원순 나와라"
박영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5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낙점됐다. 예선을 성공적으로 치른 박 후보가 최종 야권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와 결선을 치러야 한다. 박 후보는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대회
2011-09-25 최유경 기자 -
후보간 뜨거워지는 정책 대결...
여-야-시민단체, 서울시장 후보 대진표 확정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여야 정당과 시민단체 본선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25일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박영선 당 정책위의장이 선출됨으로써 여야-시민후보간 사실상 `4파전' 구도로 정리되고 있는 양상이다.한나라당도 이번 주 중 서울시장 보선 후보
2011-09-25 최유경 기자 -
서울시장 선거 야권 후보 캐치프라이즈
박영선 vs 박원순 야권 후보 대결 점화
민주당의 10·26 서울시장 보선 후보로 박영선 의원을 선출함에 따라 범야권 후보 대결 구도가 본격 점화됐다.박 의원은 앞서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체제에 돌입한 박원순 변호사와 민주노동당 최규엽과 함께 내달 3일 통합경선을 치르게 된다.◇ 민주당 박영선아직 선거 캠프가
2011-09-25 안종현 기자 -
한나라당 "박영선 선출, 예상한 결과"
한나라당은 25일 민주당의 10.26 서울시장 보선 후보로 박영선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해 "예상한 결과"라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그러면서 여권 후보와 최종전에서 맞붙을 야권 후보로는 박원순 변호사를 꼽았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를 받은 박 변호사
2011-09-25 오창균 기자 -
10.26 서울시장 보선 민주당 후보
박영선 누구?…MBC앵커 출신 '여전사'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낙점된 박영선(51) 후보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17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거쳐 18대 서울 구로을에서 당선됐다. MBC 앵커 및 경제부장 출신으로 2004년 17대 총선 당시 정동영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의 소개로 정치에 입문
2011-09-25 최유경 기자 -
"여권 후보 단일화 염두에 두고 있다"
이석연, 한강 보 철거 반대..종교지도자들 만나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석연 변호사는 25일 "한강보를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한다"고 밝혔다.범여권 시민사회진영 후보인 이 변호사는 이날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에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담임목사를 만나 "후보가
2011-09-25 안종현 기자 -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최종 결정
박영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민주당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당대회를 갖고 후보 경선을 실시한 결과 박 후보은 최종 득표율 38.3%를 얻어 천정배, 추미애, 신계륜 등 다른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2011-09-25 최유경 기자 -
3번째 만남, 빌 게이츠는 다이어트 콜라만 마셔...
빌 게이츠 "삼성은 MS의 제일 중요한 파트너"
빌 게이츠 `빌&멜린다 재단' 회장이 한국 정부와 효과적인 국제원조를 위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자는 의향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안했다.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게이츠 회장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이 대통령과 한 조찬회동에서 이처럼 말했다.게이츠 회장은
2011-09-25 선종구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신계륜 “내가 박원순 잠재울 유일한 후보”
신계륜 후보는 “박원순 변호사가 만든 바람을 잠재울 유일한 후보는 신계륜”이라고 했다.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신 후보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여기 후보들 간의 지지율이
2011-09-25 최유경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추미애 “박원순 품고, 나경원 압도적 이기겠다”
“박원순을 통 크게 품을 사람, 나경원을 압도적으로 이길 사람은 바로 저 추미애다.”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추미애 후보는 “민주당을 살리는 길, 바로 이 자리에서 추미애를 선택
2011-09-25 최유경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천정배 “내가 제일 센 후보…기득권 버렸다”
천정배 후보는 “제가 제일 센 후보라고 자부한다.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이고 단일화 경선에서도 이길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천 후보는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저
2011-09-25 최유경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박영선 “서울시장, 민주당 대통령의 출발역”
박영선 후보는 “민주당 서울시장은 정권교체의 시작이다. 10년 만에 찾아온 민주당 서울시장은 총선승리, 민주당 대통령의 출발역”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후보는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
2011-09-25 최유경 기자 -
오바마, 흑인들에 "투덜대지 마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흑인들에게 불평을 그만 하고 실업 등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진하자고 호소했다.이날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흑인 의회지도자 대회에 참석한 오바마 대통령은 경기침체 때문에 흑인들이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도
2011-09-25 연합뉴스 -
국민 10명중 4명 "경제수준 대비 복지수준 낮다"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우리나라 경제수준에 비춰볼 때 복지수준이 낮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정부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25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보건복지정책 국민의식조사 결과 분석' 자료에 나온 결과다.이 자료
2011-09-25 최유경 기자 -
김정일 건강 이상? 갑자기 회담 취소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 등 대표단이 최근 방북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회담할 예정이었지만, 김 위원장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만나지 못했다고 지지통신이 25일 인도네시아 방북 대표단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
2011-09-25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