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 수중보 철거? 경제성 논란

    “박원순 주장 결국 토목공사, 어불성설”

    한강에 있는 잠실보(洑)와 신곡보를 철거하면 수위 하락으로 취수가 불가능해져 10개의 취수장 이전이 불가피하며 이전에 최소 1조원이 넘는 비용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책 쟁점으로 떠오른 한강 수중보 이전 문제에 대한 첫 비용

    2011-09-27 안종현 기자
  • 한나라당 김정권 사무총장

    “재벌에 돈 받는 박원순? 이상한 시민운동 아닌가”

    한나라당 김정권 사무총장(사진)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변호사(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 대해 “재벌로부터 돈을 받아 시민운동을 편안하게 한다면 쉽게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특히 김 사무총장은 “박 변호사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일에

    2011-09-27 오창균 기자
  • "권력형 게이트로 확산된다"고 주장

    박지원, 이국철 향응 '몸통'…"다 알만한 사람"

    "(돈을 전달받은 사람은) 세상이 다 알만한 사람이다."박지원 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27일 이국철 SLS그룹 회장이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외에 다른 정권 실세에게 수십억원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누구를 거명하면서 그러한 (수십억원을 제공했다는)

    2011-09-27 최유경 기자
  • "하루 13건씩 서울서 아동 성범죄 벌어져"

    하루 평균 13건씩 서울시내에서 아동 성범죄가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태원 한나라당 의원이 27일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 8월까지 서울시내 성범죄는 총 2만2,565건으로 집계됐다. 평균치로 계산해보면 한 해에

    2011-09-27 최유경 기자
  • 홍준표 “검찰, 권력비리 처단에 철저해야"

    ”박원순, 수중보 철거비용 검토했나?”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최근 불거진 대통령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은 거악(巨惡)의 척결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비리를 수사하고 처단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27일 오전 방송된 KBS 정당대표 라디오연설에서 “국민의 손으로 직접 뽑은

    2011-09-27 오창균 기자
  • "오세훈 재임기간 서울시 홍보비 5배 늘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재임하는 동안 서울시의 홍보비가 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충조 민주당 의원이 27일 서울시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오 전 시장 임기 첫해인 2006년 93억원이었던 홍보비가 지난해에는 437억원으로 껑

    2011-09-27 최유경 기자
  • "예단 이르다" 제2의 유시민 될 가능성도...

    하루만에 20억! 박원순 파워에 서울시 ‘술렁’

    “김 과장 기사 봤어? 20억이래 20억”서울시 국감이 열리는 27일 오전 서울시청. 예년 같으면 국감 자료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을 직원들의 분위기가 술렁거리고 있었다. 1년에 한번 있는 국감날이었지만, 서울시 복도통신의 주제는 온통 ‘박원순’이었다.그동안 차기 서울시

    2011-09-27 안종현 기자
  • [동아일보 여론조사] 나 44% 박 45.6%

    나경원, 박원순 바짝 추격 중

    “박원순 역시 거품이었나?”10·26 서울시장 재보선 한나라당 후보로 확정된 나경원 최고위원이 줄곳 지지율 1위를 달리던 박원순 예비후보를 바짝 추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안철수 바람’을 등에 업은 박 예비후보의 독주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동아일보가

    2011-09-27 안종현 기자
  • [뉴데일리 제기 의혹] 라디오 인터뷰 통해 해명

    박원순, “저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박원순 예비후보가 등 언론매체에서 제기한 각종 의혹한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박 변호사는 26일 CBS 라디오에 출연, "제가 정치판에 왔으니까 당연히 검증을 받아야 되고, 이렇게 중요한 공직 선거에서 그런 것을 피해갈 도리는

    2011-09-27 안종현 기자
  • [강철군화 칼럼] 유대인 지도층의 오판

    좌익에게 자유를 상납하는 사람들

    자유를 상납하는 사람들    자기만 살겠다고 좌파에게 추파 던지는 우리 사회의 기업인-언론인-지식인들, 홀로코스트에 협력했던 유대인 지도자들과 흡사 강철군화      새벽. 잠을 못 이루고 뒤척이다 일어나 글을 쓴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 때문인지, 아니면 지난 며칠

    2011-09-27 강철군화 조갑제닷컴 회원
  • 박영선 후보의 남편-아들은 미국인

    미국산 쇠고기 반대한 박영선, 가족들은 미국 사람?    남편·아들 모두 이중국적자로 밝혀져  독립신문  박남오 기자 (musso7447@naver.com)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박영선 의원이 선출되면서 박 의원 남편과 아들의 미국 국적이 도마에

    2011-09-27 박남오 독립신문 기자
  • 美 진출 금융기업들 "부도 도미노 우려, 상황 심각"

    국회 정무위원회 미주 감사반은 26일(현지시간) 뉴욕 무역협회 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뉴욕사무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현지 진출 금융사들은 "부도 도미노가 걱정될 정도로 금융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밝혔다. 당초 정무위 미주 감사반은 이날 오전에만 금감원

    2011-09-27 최유경 기자
  • 정든 3년 떠나는 스티븐스 미국대사 눈물

    "한국과 한국인에게 작별 고하기 정말 힘들어요"

     "한국과 한국 국민에게 작별을 고하기란 정말 힘이 듭니다. 다만 이렇게나마 작별인사할 시간이 주어지고 한국의 가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데 대해 감사할 따름입니다" 27일 서울 정동 주한 미국대사관저 영접실에서 연합뉴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는 캐슬린 스티븐스 주

    2011-09-27 연합뉴스
  • 박영선-박원순 단일화 놓고 이견 '팽팽'

    10ㆍ26 서울시장 선거 범야권 후보 단일화 논의가 민주당과 박원순 변호사측의 이견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여론조사 30%, TV토론 후 배심원 평가 30%, 국민참여경선 40%를 반영해 단일후보를 뽑는 큰 틀에는 합의가 됐으나 세부 사항이 문제이다. 국민참여경

    2011-09-26 안종현 기자
  • <박영선 `엄마서울'..복지정책 선점나서>

    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엄마서울'을 기치로 내걸고 복지이슈 선점에 나서는 것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복지와 교육을 두 축으로 하는 `엄마서울'은 엄마의 마음으로 민주당의 `3+1' 복지정책(무상 급식ㆍ보육ㆍ의료 및 반값등록금)을 구현하겠다는 의

    2011-09-2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