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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칼럼] 박원순의 천안함 발언 보면
박원순의 인지부조화 장애
인지부조화 장애 일으킨 박원순나경원 후보의 추궁에 마지못해 인정한 천안함 폭침 고성혁 (디펜스 타임즈 편집위원) 어제(10월10일) 관훈클럽초청 토론회에서 박원순후보는 천안함폭침과 관련하여 이런 발언을 하였다. "천안함 폭침은 사실 정부가 오히려 북한을
2011-10-11 고성혁 디펜스 타임즈 편집위원 -
김황식 “내곡동 사저 부지매입, 실명제법과 무관”
김황식 국무총리는 11일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私邸) 신축을 위한 서초구 내곡동 부지 매입에 대해 “실명제법과는 관계없는 사안”이라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민주당 유선호 의원이 “대통령이 자신의 실제 소유 부동산을 아들 명의로 사
2011-10-11 오창균 기자 -
"박원순은 가면 벗고 사퇴하라"
“박원순은 가면 벗고 즉각 사퇴하라” 천안함 寃魂(원혼)들이 두렵지 않은가. 퓨리스(회원) 6.15 공동선언 지지 단체가 가열되고 있는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하여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평양 자매결연을 핵심공약으로 천명하라고 요구했다. 북의 천안함 폭
2011-10-11 퓨리스 -
국회 대정부질문서 MB사저-측근비리 '도마 위'
김총리 "靑 측근비리, 엄정히 다뤄지고 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1일 검찰의 대통령 측근 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해 "엄정히 다뤄지고 있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김충조 민주당 의원이 "측근비리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하겠다던 대통령의 의지가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가"라고
2011-10-11 최유경 기자 -
與 ‘박원순 죽이기’ vs 野 ‘타도 MB 정권’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보름 앞두고 양측 후보에 대한 여야의 네거티브 공세가 과열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전방위로 의혹을 들춰내며 파상 공세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반면 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를 현장조사키로
2011-10-11 오창균 기자 -
집행유예 요건 강화
한나라, 장애인 성폭력범 처벌 강화 검토
한나라당이 장애인 성폭력 범죄에 대해 집행유예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당 정책위부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애인을 상대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면 단 1회로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내리게 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2011-10-11 오창균 기자 -
김총리 "이해단체 반발에 좌고우면 말라"
김황식 국무총리는 11일 최근 대학 구조개혁과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등에 대한 이해단체의 집단 반발에 대해 "무리한 요구와 주장에 대해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말고 원칙에 입각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
2011-10-11 안종현 기자 -
좌파 인사들도 대거 가담...민노당만 불참
박원순 선대위 출범, 누가 참여했나?
10. 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11일 선대위를 공식 출범했다.박 후보 측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종로구 안국동 ‘새로운 서울을 위한 희망캠프’에서 발족식을 갖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선대위 상임위원장에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맡게 됐으며
2011-10-11 안종현 기자 -
10.26 재보선 선동세력에서 서울 구하겠다
기세 오른 나경원, "승기 잡겠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기세를 올리고 있다. 10일 두 차례에 걸친 박원순 후보와의 토론회에서 우위를 선점했다는 자평과 함께 공식 선거일정 시작 전에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이다.나 후보 측은 11일 저녁 예정된 KBS TV토론을 기점으로 '준비된 시장'의 이미지
2011-10-11 안종현 기자 -
"경영진 연봉삭감 먼저하라"
정두언 "카드사 소액결제 거부 반대"
정두언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은 11일 “카드사의 고통 분담없는 카드결제 거부 허용은 반대한다”고 말했다.정 소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1만원 이하 카드사용 폐지를 허용하자고 대안이 나오는데 그 얘기는 부담을 일반 소비자들의 불편과 세수 감소로 넘기자
2011-10-11 최유경 기자 -
신지호, "1941년 징용 주장은 거짓...한반도 일제강제 징용령은 1943년부터 적용"
신지호 “박원순, 작은 할아버지 강제징용은 거짓말”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11일 “박원순 야권 서울시장 후보의 작은 할아버지가 1941년에 사할린으로 강제징용됐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후보는 호적조작도 모자라 가족사까지 조작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41
2011-10-11 오창균 기자 -
황우여 “민주당, 한-미 FTA 일방적 반대 자제해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반대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국익을 중심으로 하는 보다 현명하고 성숙한 협의와 타협 끝에 국회 상임위 논의가 원만히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
2011-10-11 오창균 기자 -
10.26 서울선거 보궐선거운동 '본격화'
박근혜, 13일 선거 첫 지원은 '나경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뛰어든다. 박 전 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선거운동) 첫날은 서울에 가고, 지방도 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공식선거운동기간은 13일부터 시작된다. 그는 "당에서
2011-10-11 최유경 기자 -
남경필 “한-미 FTA, 통상절차법 진행하겠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인 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사진)은 11일 한-미 FTA 비준안 처리와 관련 “오래전부터 대안을 마련해 왔고 정부와도 논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통상절차법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남 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2011-10-11 오창균 기자 -
10.26 보선 보름 앞둔 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
"박근혜, 리베로 역할할 것...나후보 상승세 탄력받는다"
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1일 박근혜 전 대표의 10.26 재보선 지원과 관련해 "직함을 갖는 것보다 리베로 역할을 하는게 좋겠다고 여러 차례 통화를 통해 직접 말했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이날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대규모 유세단보다는
2011-10-11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