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황식 총리, "747공약 폐기 대상 아니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한나라당 소장 혁신파가 이명박 대통령의 747 공약 폐기 선언을 요구한 것에 대해 "폐기해야 할 공약은 아니다"고 반박했다.김 총리는 이날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747(7% 경제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7대 경제강국)은 당장 하겠다

    2011-11-07 안종현 기자
  • 與 “대학등록금 30% 이상 낮추는 방향 논의”

    한나라당 임해규 정책위 부의장은 7일 대학등록금 대책에 대해 “이미 3년에 걸쳐 30%까지 인하하는 방침을 내놨는데 이번 국회에서 예산을 다룰 때 야당 측과 인하 폭을 더 높일 수 있을 지 논의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당 대학등록금TF’ 단장을 맡고 있는 임 부의장

    2011-11-07 오창균 기자
  • 과테말라 대통령에 우파 야당후보 당선

    6일(현지시간) 과테말라 대선 결선투표에서 군장성 출신의 우파 정치인인 오토 페레스 몰리나(61)가 승리했다. 야당인 애국자당(PP) 소속의 페레스 몰리나는 이날 오후 8시 44분 기준으로 개표가 94.7% 이뤄진 가운데 54.6%의 득표율로 경쟁 후보인 마누엘

    2011-11-07 연합뉴스
  • 한교총 "정치선동 교사 처벌, 편향교육 추방하라" 성명

    [성명서]교실 내 정치 이념수업, 결코 안된다!    교총, 정치·이념 수업 퇴출 운동 강력히 전개할 것  한국교총      철저한 진상 조사 통해 해당 교사에게 강력한 책임 물어야  다른 교원단체 등 모든 교육계에 동참 촉구!    □ 경기도 김포지역의 모 공립고교

    2011-11-07 최종희 기자
  • 與 "FTA, 조속한 시일내 당당하게 처리"

    한나라당은 7일 여야 대치로 진통을 겪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에 대해 조속한 시일 내에 당당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김기현 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은 야당의 요구를 99% 정도 반영했지만 민주당은 반대를 위한

    2011-11-07 연합뉴스
  • 한나라 “한-미FTA 빨리 당당히 처리”

    한나라당은 7일 여야 대치로 진통을 겪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에 대해 조속한 시일 내에 당당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을 정했다.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 FTA는 이젠 더이상 늦추기가 어렵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손학

    2011-11-07 오창균 기자
  • 박희태 국회의장, 포천 군부대 방문

    박희태 국회의장이 7일 경기도 포천의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를 시찰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전 포천의 육군 5군단 사령부를 찾아 부대 현황보고를 듣고 군단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한 뒤 자신이 2년 간 복무했던 8사단 오뚜기 부대로 이동, 격려인사를 했다. 이

    2011-11-07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쇄신안 발표 한-미 FTA 처리 이후로 연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마련해 온 쇄신안의 발표를 사실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이후로 미뤘다.홍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말에 집중 논의된 당내 쇄신 논의는 이제 출발 단계로 앞으로 쇄신

    2011-11-07 오창균 기자
  • 정세균 "안철수 대권 나오려면 통합 대열 서야"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은 7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대권 (출마) 결심이 섰다면 통합 대열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제3정당 이야기가 나오는데 실현 가능성도 적지만 해서도 안된다. 많은 국민은

    2011-11-07 최유경 기자
  • 손학규 "야권통합해야 내년 총-대선 승리"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7일 "야권통합은 시대적 흐름이자 국민의 명령이다. 통합을 이뤄야 내년 총-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의 물결을 타고 넘는 담대한 용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1-11-07 최유경 기자
  • 황우여 “회의장 점거하면 다른 장소서 하면 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민노당 의원들이 외통위 전체회의장을 점거 중인 데 대해 “회의장은 의미가 없다. 상임위원장이 여는 곳이 상임위”라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2011-11-07 오창균 기자
  • 지도부, 홍 대표 쇄신안 놓고 ‘비판 쇄도’

    “쇄신” 외치는 한나라당, 그들만의 ‘백가쟁명’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한나라당 지도부 내에서 실질적 ‘쇄신’을 둘러싸고 백가쟁명(百家爭鳴)식 해법이 난무하고 있다.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식 견해들이 쏟아지면서 당 안팎에서는 “쇄신의 진정성까지 의심 받을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2011-11-07 오창균 기자
  • 기업이 공짜로 주겠나...결국 모두 시민 부담으로 돌아올 것

    박원순, 대기업 '삥' 뜯어 복지예산 충당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면 무상급식과 반값 등록금 등으로 부족해진 복지 예산 확충을 위해 민간 기업들로부터 사회투자기금을 받아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박 시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했던 ‘사회투자기금’은 매년 1,000억원씩 박 시장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3천억원에 이를 전망

    2011-11-07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한국 정부안에는? 없다면 기적이다

    대통령 측근 수행원이 간첩!

    얄타 회담 때 루스벨트 수행원이 소련 간첩!     히스는 죽을 때까지 억울하다고 주장하였다. 냉전後 비밀문서 공개로 간첩임이 확정된다.  趙甲濟       세계금융질서를 주도한 IMF를 창립할 때 미국 대표로서 핵심적 역할을 하였던 당시 미국 재부부의 해외담당 책임자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법철 칼럼] 붉은 교사와 홍위병

    홍위병 키우는 '붉은 교실' 몇개?

    홍위병을 대량 육성하는 붉은 교사들이여 공산주의자들의 수괴는 인민들을 선전선동하면서 자신은 인민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하는 ‘교사’로 자칭했고 불러 주기를 강요하기조차 했다.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미르크스’를 이용하여 러시아에서 정권을 잡은 ‘레닌’, 역시 마르크스를 이용

    2011-11-07 이법철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