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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차세대전투기 F-35 42대 도입
일본이 차세대전투기(FX)를 F-35로 결정하고 총 42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일 오전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 주재로 열린 안전보장회의에서 공군자위대의 차세대 주력전투기로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F-35를 도입하기로 공식 확
2011-12-20 연합뉴스 -
[신성대 칼럼] 차라리 중국의 비상식을 배웠으면
소말리아해적과 피납 한국선원 교환하라!
흔히 무예(무술, 무도, 체육)인들은 입만 열면 국민의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을 지닌 인재 양성을 들먹인다. 게다가 그 단체들의 정관을 보면 예외 없이 상무정신, 호국정신이 어쩌고 하며 호기로운 어구들로 기술되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 땅의 무예인들이 그 구호만큼
2011-12-20 신성대 도서출판 동문선 대표 -
최재성 "당연히 조문도 안된다는 말"
원세훈 "국회-정당차원 조의 전향적 논의"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은 20일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정부 차원에서 조의를 표하는 것은 어렵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 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밝히며 "국회, 정당, 민간 차원의 조의는 전향적으로 논의해 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1-12-20 최유경 기자 -
北 김정은 체제 본격 가동…`유훈통치' 시작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7일 급사함에 따라 후계자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축으로 하는 북한의 새로운 지도체제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북한의 새 영도자로 등극한 김정은 부위원장은 20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 총리, 리영호
2011-12-20 연합뉴스 -
[김정일 사망] 노무현재단, 조문단 파견키로
노무현재단은 20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조문단을 파견키로 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오전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해찬 전 국무총리, 정동영 이종석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등 참여정부 통일외교안보 장ㆍ차관 및 청와대 보좌관 긴급 간담회를 개최
2011-12-20 연합뉴스 -
김관진 “北 사태급변시 핵 관리가 가장 중요”
김관진 국방장관은 20일 북한 김정일 사망 이후 권력을 이어받은 ‘김정은 후계체제’에 대해 “얼마나 오래갈지 섣불리 예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김 장관은 또 ‘김정은의 리더십이
2011-12-20 오창균 기자 -
정치인 잇단 '경거망동'‥네티즌 맹비난
"다 끌고 조문가세요! 그리고 오지 마세요 영원히‥"
지난 19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북한 김정일에 대해 일부 정치인들이 일제히 조의를 표명하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이날 정오 김정일의 사망 뉴스가 보도된 이후 민주통합당의 김유정 대변인과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는 저마다 성명과 공개 발
2011-12-20 조광형 기자 -
범민련-참여연대-진보연대 등 "슬픈 마음..." 조의 발표
범민련, 김정일 사망에 "슬픈마음 금할 수 없어" 反美-從北-左派단체 독재자 김정일 애도 성명 잇따라 발표 金泌材 1. 이적(利敵)단체 ‘범민련남측본부’(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19일 김정일 사망과 관련, 조전(弔電)의 형태를 빌어 “서거하셨다는
2011-12-20 김필재 -
언론이 덮고 넘어간 충격적 사실들
안철수·박원순의 正體
안철수·박원순의 正體(정체)조갑제닷컴이 안철수와 박원순, 그리고 박원순 캠프 사람들의 정체를 파헤치고 분석한 《안철수·박원순의 正體(정체)》(348페이지, 1만 3000원)를 펴냈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정치판에 혜성처럼 등장해 어느덧 유력 ‘大選(대선)주
2011-12-20 이진광 기자 -
"北 주민들, 슬픔 가누지 못하는 상황 아니다"
박선영 "김정일 기차에서 사망한 것 믿느냐"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20일 정부의 대북 정보력 부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원세훈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북한 김정일 사망 시각과 장소에 대한 의혹도 제기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국은 신화통신도 김정일 사망소식을
2011-12-20 최유경 기자 -
국정원장 "北 `김정은체제' 유지여부 예측불허"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은 20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김정은 후계체제' 유지 여부에 대해 "예측할 수 없으며 예의주시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원 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 출석, "김정은 체제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많은
2011-12-20 연합뉴스 -
당권 노리는 朴, 때아닌 특수에 경쟁자들 '긴장'
김정일 사망에 박지원은 화색…왜?
북한 김정일 사망 이후 박지원 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화색을 띄고 있다.이름을 갈아치운 민주통합당 차기 당권을 노리는 박 전 원내대표가 DJ정부 당시 문화부장관을 지내면서 김정일을 수차례 만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주요 언론들이 박 전 원내대표에게 인터뷰 요청을 쏟아
2011-12-20 안종현 기자 -
李대통령-반기문 전화통화..국제공조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오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한 유엔과의 대북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반 총장은 통화에서 "한반도의 평화 안정이 유지되기를 희망하며 국제사회가 대통령님의 위기 관리 리더십과 관련 조치를 높이 평가한
2011-12-20 안종현 기자 -
[김정일 사망] 장남 김정남 마카오 떠난 듯
사망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현재 마카오를 떠난 것 같다고 홍콩 성도일보(星島日報)가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기자가 전날 마카오의 콜로안에 있는 김정남의 집을 찾았지만 아무도 없었으며 창문에는 커튼이 쳐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들은 김정
2011-12-20 연합뉴스 -
[김정일 사망] 류우익 “北 이탈주민 대책 강구 중”
류우익 통일부 장관은 20일 김정일의 사망으로 북한 이탈주민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정부는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류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긴급회의에 출석, ‘북한 주민의 대량 이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대비
2011-12-20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