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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치를 바꾸는 변화의 중심에 TK 있다"
박근혜 "TK, 새로운 변화의 길에도 앞장서야"
"우리 정치를 바꾸는 변화의 중심에 대구-경북(TK)이 있다."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저녁 '대구 경북인 재경 신년교례회'에 참석, "지난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해온 대구ㆍ경북이 이제 새로운 변화의 길에도 앞장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2012-01-05 최유경 기자 -
北 "침략책동 계속되면 핵보유국 지위 강화"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5일 "우리는 원수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조평통은 이날 `서기국 보도'를 통해 핵 활동 중지
2012-01-05 연합뉴스 -
탈북초등생, 李대통령에 "北가족 만나게 해줘요"
이명박 대통령이 5일 통일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뜻밖의 연하장을 받았다.북한이탈주민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 내 예비학교인 하나둘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 학생 72명이 이 대통령에게 연하장을 보낸 것이다.이 가운데 2통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공개됐다.초등학교 4학년인 유성국군은
2012-01-05 연합뉴스 -
캠벨 "北, 남북관계 개선 나서야"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5일 "남북관계 개선은 북한이 국제사회와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고 밝혔다. 캠벨 차관보는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면담한 뒤 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테핑)을 통해 "
2012-01-05 연합뉴스 -
與 "정강정책에 유연한 대북기조 반영"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당 쇄신책의 일환으로 정강ㆍ정책을 수정, 유연한 대북정책 기조를 반영하고 양극화 해소를 위해 공정경쟁ㆍ경제정의 등의 가치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당의 정체성과 관련한 `보수' 용어의 삭제는 당내 논란이 격화됨에 따라 결론을 내
2012-01-05 연합뉴스 -
<女외교관, 대통령에 "출산환경 조성해야">
"여성 외교관들은 마음 놓고 출산을 할 수도 없습니다.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한 여성 외교관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외교통상부에서 엄마로 살아가기'의 고달픔을 가감 없이 토로했다. 5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외교부 업무보고 뒤 진행된 대통령과의 토론
2012-01-05 연합뉴스 -
고승덕 폭로, 일파만파..두 인사 모두 “나는 아니다” 펄쩍
‘돈봉투’ 진실게임, 박희태-안상수 중 누가 거짓말?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의 폭로로 드러난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주인공에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의원은 지난 4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008~201년 전당대회에서 300만원이 든 돈봉투가 전달된 적이 있고 그걸 전달한 친이계 후보는 당 대표가 됐다”
2012-01-05 오창균 기자 -
이준석 "전략적 목표는 특검"
與 '디도스 검증위' 개시.. "기술 검증 주력"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의 '디도스 검찰수사 국민검증위원회'가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검증위원장인 이준석 비대위원은 5일 이두아 의원과 고려대 임종인 정보보호대학원장을 검증위원으로 선임했다. 변호사 출신의 이 의원은 특검 요청 등 법률 작업을 담당하고, 사이버보안 전문가
2012-01-05 최유경 기자 -
친이계 '폭발'…"한나라 철거반장이냐"
박근혜, 黨 정강서 ‘보수’ 빼자는 주장에…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당 정강‧정책에서 ‘보수’라는 표현을 삭제해야 한다는 김종인 비대위원의 주장에 대해 “우리의 목적은 국민을 잘살게 하는 것인데 찬반이 되다보면 잘못된 논란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비대위의 활동시간이 촉박한 만큼 당 쇄신안은 국
2012-01-05 최유경 기자 -
흑룡의 지도자
금년에는 꿈이 이루어지려나.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은 임진년(壬辰年)으로 용(龍)의 해가 된다고 합니다. 420년 전의 임진년은 조선의 붕당정치(朋黨政治)가 당파싸움의 원인이 되어 국방력이 약화되고 백성들이 궁핍되어 조선왕조가 붕괴직전에 있을 때 왜군(倭軍,일본군)이
2012-01-05 로버트 김 -
與, 홍보기획본부장에 카피라이터 조동원씨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최구식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홍보기획본부장에 조동원(55) 스토리마케팅 대표이사를 임명했다.한나라당이 홍보기획본부장에 외부인사를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조 신임 홍보기획본부장은 춘천고-서강대를 나와 화이트 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를
2012-01-05 오창균 기자 -
"특정인을 겨냥해 폭로한 것은 전혀 아니다"
고승덕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겠다"
“저는 당당하게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여 진실을 밝히고 미력하나마 국민의 뜻에 부응하는 정치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2-01-05 김태민 기자 -
남북통일 조바심 내서는 안된다
MB “북한, 적화통일 생각서 벗어나라”
이명박 대통령이 5일 대북 정책의 일관된 기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일각에서 제기되는 이 대통령의 대북 강경 노선에 대한 우려에 답하는 말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통일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정부가 남북문제에 대해 일관된 정책을 유지하는 것은 북한을 미워해서가 아니고,
2012-01-05 안종현 기자 -
고승덕 '돈봉투' 폭로에 안상수 "난 돌린 적 없다"
한나라당 안상수 전 대표는 5일 고승덕 의원이 제기한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과 관련, "나는 돈 봉투를 돌린 적이 없다"며 자신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안 전 대표는 이날 "지난번 전당대회 과정은 물론 평상시에도 돈 봉투를 준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그는 또 "고
2012-01-05 오창균 기자 -
참고 또 참았다
전여옥 “김종인, 2억원 뇌물-콩밥먹은 당신이?”
“한나라당에 애정이 없는 줄은 진즉에 알았다.”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당 정강-정책에 명시된 ‘보수’ 문구를 삭제하자고 주장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전 의원은 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김종인, 당신이 보수를 빼겠다고?’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
2012-01-0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