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와 연결점 설명 없어"

    이준석, 유시민 '20대 MB' 비판에 "어떤 걸 보고"

    이준석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은 16일 선관위가 ‘디도스 사건’에 대한 당의 자료제출 요구를 거절한데 대해 “상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당 디도스 검찰수사 국민검증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이 위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디도스 공격이나 10.2

    2012-01-16 최유경 기자
  • 대대적 물갈이 예고

    한나라, 하위 20~30% 현역의원 ‘공천 배제’

    한나라당이 4월 총선에서 하위 20∼30%에 해당하는 현역의원을 공천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한나라당에 따르면 전체 지역구(245곳)의 20%인 49곳에서 전략공천을 한다는 방침이어서 현역 의원 교체 규모는 최대 100명에 육박

    2012-01-16 오창균 기자
  • 젊은 세대 좌경화 심각하다

    젊은 세대의 좌경화, 심각하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자유를 남북대결구도로 생각하는 역사학자들을 학교에서 제거하지 않는 한 젊은 세대의 좌익 성향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생겨날 것이다.  김충영      일반 국민들은 역사 교과서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우리

    2012-01-16 김충영
  • "이재오, 2008년 전대 관여하지 않았을 것"

    김종인 "박근혜, 지역구에 매달릴 수 없는 위치"

    김종인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은 16일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4.11 총선 불출마 여부에 대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특정 지역구에 가서 매달릴 수 없는 위치"라고 말했다.김 위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상도입니다'에 출연해 "불출마 얘기는 한 번

    2012-01-16 최유경 기자
  • 로버트 박 "北내부에 체제 증오·분노 내재"

    북한인권 운동가인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로버트 박(31) 씨는 16일 "식량지원이 아니라 내부 활동가들에게 돈을 보내는 것이 북한체제를 무너뜨리는 길"이라고 주장했다.박씨는 이날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나 역시 북한주민들이 굶주리는 것을 바라지는 않지만 북한에 대한 식

    2012-01-16 연합뉴스
  • "국민 납득할만한 시스템 공천하겠다"

    박근혜 “공천, 黨쇄신 핵심…꼭 이뤄낼 것”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정당 쇄신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공천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그동안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지만 공천 기준을 결정하고, 그에 따라 투명한 공천이 이뤄진다면 우리나라

    2012-01-16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물가 3% 초반으로 잡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전기료를 비롯한 공공요금이 원가에 미치지 못해 공기업 적자가 누적되지만 서민 생활과 직결된다는 점을 고려해서 인상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제82차 라디오연설에서 "서민이 내는 공공요금은 이미 인상을 동결하거나 낮은 요금을 받고 있

    2012-01-16 안종현 기자
  • 방통심의위 "MBC, 곽노현 보도 공정성 위반"

    MBC '뉴스투데이'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관련 보도가 공정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권고를 받았다.방통심의위는 지난달 7일 방송된 '뉴스투데이'의 '혁신정책 다시 후퇴' 제목의 보도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9조(공정성)를 위반해 권고를 내렸다고 1

    2012-01-16 연합뉴스
  • 독일서 北인권 고발 행사 잇따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북한의 인권 문제를 다룬 전시회와 토론회가 잇따라 열린다.독한협회는 독일 집권 기독교민주당(CDU) 산하 아데나워재단의 후원하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 사진ㆍ그림 전시회'를 15일(현지시간) 본 소재 아데나워재단 교육센터에서

    2012-01-16 연합뉴스
  • '대한민국은 어떻게 건국을 기념할 것인가' 학술세미나

    8월 15일, "광복절은 해방 아닌 건국절"로 기념해야

    "건국 이래 어느 정부, 어느 정권도 건국일을 제정하지도 않았고 기념 축하도 하지 않았다. 가까스로 지난 2008년 건국 60주년을 경축식을 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말을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2012-01-15 김태민 기자
  • [김성욱 분석] 민통당 대표 이념성향 연구

    한명숙 부부의 화려한 '과거사'

     1.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선거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였고, 오늘 민주통합당 대표로 뽑힌 韓明淑(한명숙) 前국무총리의 言動(언동)에서는 대한민국 正統性(정통성)에 대한 인식…

    2012-01-1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당선 기자회견

    한명숙 "돈봉투 사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민주통합당의 신임 대표로 선출된 한명숙 전 총리는 "총선에 승리해 정권교체 해 달라는 열망을 가진 80만 명의 선거인단이 한나라당과 맞서 싸울 리더십이 누구인가를 생각한 것 같다"며 "이기는 후보를 선택했다고 생각한다"며 당 대표 선출의 원동력을 설명했다.  15일,

    2012-01-15 양호상 기자
  • 한명숙 "민주당 돈 봉투 검찰수사 적절치 않아"

    민주통합당 한명숙 신임대표는 15일 "4ㆍ11 총선에서 전략공천을 최소화하고 완전국민경선으로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한 신임대표는 이날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표에 당선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공천혁명을 하겠다"고 말했

    2012-01-15 안종현 기자
  • [강재천 칼럼] 거꾸로 가는 한나라당 비대위

    한나라당의 엉터리 SNS 역량지수

    SNS소통, 거꾸로 가는 한나라당 비대위.비대위는 쇄신하러 왔다가 헌신을 남기고 가려나?2010년 6.2지방선거가 끝나고 SNS, 특히 트위터의 영향력에 대해 알려졌습니다. 정부여당의 좋은 정책 등은 거짓세력들에 의해 왜곡된 상태로 여론조작이 이뤄졌습니다. 악화가 양화

    2012-01-15 강재천 뉴데일리 칼럼니스트
  • 좌클릭 가속화될 듯

    '노무현 부활'..친노세력 민통 ‘점령’

    1·15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 민주통합당의 향후 권력 지형은 친노 계열이 쥐게 될 전망이다.당 대표로 선출된 한명숙 전 총리를 비롯해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까지 2위를 차지하면서 친노 세력의 득세는 당분간 이어지게 됐다. 한때 ‘멸문지화’를 당했다는 말까지 나올 만큼

    2012-01-15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