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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새누리당 내 민주주의는 죽었다"
새누리 경선일정 확정, 비박 강력 반발
새누리당 지도부가 25일 제18대 대통령후보 경선 일정을 기존(8월 20일 전당대회)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비박(非朴) 후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2012-06-26 김태민 기자 -
보이지 않는 침략
보이지 않는 침략도 있다 최근에, 일찍이 없었던 대규모의 한‧미 군사연습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6‧25 남침에 죽지 못해 살아남은 나 같은 사람은 그런 군사훈련이 절대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만일 1950년 6월의 하지쯤에 그런 대규모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실시되
2012-06-26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北정보 유출 의혹' 日공무원 자살"
일본 외무성에서 테러 및 핵확산 관련 정보수집 업무를 담당한 40대 후반의 공무원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25일(현지시간) 알려졌다.현지 경찰 및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4월 해상보안청에서 외무성 정보분석국에 파견된 이 공무원은 지난 20일 치바(千葉)현 모
2012-06-25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흥남철수는 지금도 진행중!
김치 파이브(Kimchi 5)를 아시나요?
김치 파이브(Kimchi 5)를 아시나요? 김치 파이브(5)라는 이름이 있다. 그가 KBS 아침마당 6. 25 기념 프로에 출연했다(6/25). 1950년 12월의 혹한. 흥남철수 피난민 12000명이 민간상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로 향했다. 화장실도 물
2012-06-25 류근일 본사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김필재 추적] '변신의 달인' 박지원..화려한 과거사
美영주권자 박지원, 전두환 따라 反北활동
박지원, 親美에서 從北으로 돌변한 前미국 영주권자 1980년 “전두환 대통령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기도 金泌材(조갑제닷컴) 1983년 6월1일자 보도 [1] 국내 언론이 ‘영원한 김대중의 비서’, ‘절대적 DJ맨’으로 평가해온 朴智元(박지
2012-06-25 김필재 객원논설위원/조갑제닷컴 기자 -
최종 후보자는 20일에 전당대회서 선출
새누리 ‘8.19 경선’ 확정… 경선룰은 ‘아직’
새누리당이 대선후보 경선 날짜를 8월19일로 확정했다. 김영우 대변인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갖고 다음과 같이 전했다.“당헌-당규가 변경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경선을 8월19일로 치르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렇게 되면 후보자 선출 전당대
2012-06-25 오창균 기자 -
[오창균 칼럼] "평양것들' 눈치 보는 종북 정당
통합진보당, 6.25 논평 단 한줄도 내놓지 않다!
1950년 6월25일. 정확히 62년 전 오늘, 비밀리에 무장을 한 북한 공산군이 38선을 일제히 뚫고 남침을 감행했다. 당시 수많은 장병들이 전쟁의 참화 속에 아침 이슬처럼 사라져갔다. 우리 국군 중 실종만 17만2,400명이었다. 군번조차 없는 소년병과 학도병들이
2012-06-25 오창균 기자 -
"국민여러분, '통일항아리'가 완성됐습니다."
류우익 "통일항아리, 北에도 잘 전달되길"
'높이 57㎝, 몸통 지름 60㎝의 달항아리 모양… 그 가운데 '평화통일' 이란 파란색 글씨'통일 준비를 위한 국민의 의지와 정성을 모으는 상징물인 '통일 항아리' 가 완성됐다. 40 여일만이다.
2012-06-25 김태민 기자 -
국회 못 열게 하면서 계속 공포탄만 쏴대는 민통당
이한구 “민통당, 사법부 반신불수 만들 셈?”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사법부가 반신불수 되는 헌정 사상 최초의 일이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처해있다”며 민주통합당에 개원을 촉구했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다.이미 제청된 신임 대법관 후보자가 국회 동의안을 얻지 못하면 대법관 4명이 공석이 되기
2012-06-25 오창균 기자 -
철저한 안보만이 평화 지킬 수 있다
김황식 총리, “냉엄한 분단현실 알아야”
“북한은 여전히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김황식 국무총리는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62주년 6·25 전쟁 기념식에서 한반도 안보 현실을 다시 깨달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아직도 우리는 냉엄한 분단의 현실을 겪고 있다”는 말이다.김 총리는 천안함 폭
2012-06-25 안종현 기자 -
정두언, 박근혜에 "이웃사촌이었다"
박근혜, '쇄신파' 정두언 모친상에 '직접 조문'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정두언 의원의 모친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1시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그는 조문을 마친 뒤 정 의원을 위로하며 5분가량 이야기를 나눴다. 정 의원은 박 전 위
2012-06-25 최유경 기자 -
국회 프락치사건 관련자들의 운명
국회프락치사건 관련자들의 말로(末路) 김효선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사무총장민족의 비극인 6·25전쟁이 발발한지 사흘만인 6월 28일, 서울이 인민군에 의해 점령되자 서울 거리는 인민군, 내무서원과 자위대원들, 그리고 남로당원들이 활보하고 있었다.7월 4일, 서울시
2012-06-25 김효선 -
SNS 통해 청년최고위원 후보 추천 받아
새누리, '2030' 청년최고위 만든다
새누리당은 25일 청년대표와 주요 당직자간 소통기구인 '청년미래최고회의'를 구성하기로 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2030년 미래의 새누리당 최고위원들을 미리 만난다는 콘셉트"라며 청년미래최고회의를 설명했다."새누리당이 '국민과의 약속'
2012-06-25 최유경 기자 -
"이석기 같은 진짜 종북을 희석시킨다!"
하태경 "종북, 친북, 햇볕 뭉뚱그리면 오히려 역효과"
"종북의 오남용도 막아야 한다…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최근 정치권에 불거진 '종북 논란'에 대해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비쳤다. "우리는 종북세력을 당연히 청산해야하지만 동시에 종북의 오남용도 막아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2012-06-25 김태민 기자 -
‘박근혜 대세론’ 경선룰 내홍에 ‘위기’
박근혜 지지율, ‘비박-야당’ 연합공격에 ‘휘청’
‘박근혜 대세론’이 휘청거리고 있다.벌써 한달 째 계속되고 있는 민주통합당의 네거티브 공세와 ‘비박 3인방’의 경선룰 비판을 이기지 못하고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대선 지지율이 하락세에 접어든 것이다. 여기에 ‘새누리당 당원명부 유출’ 파문이 쐐기를 박았
2012-06-2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