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에 불어닥친 4.11 총선 후폭풍

    민주통합당 기자 돈봉투 사건, 전정희 측근 구속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4·11 총선을 앞두고 기자들에게 ‘돈봉투’를 건넨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이모(64)씨를 4일 구속했다.민주통합당 전정희 의원(사진)의 측근인 이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익산시 부송동의 한 식당에서 20만원이 든 돈 봉투를 기자 7명에게 각각 나

    2012-10-04 오창균 기자
  • 'DJ 비서실장 '한광옥 영입에 공들여

    박근혜, DJ계 품었다…김경재 등 20여명 영입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캠프에 민주당 김경재 전 최고위원 등 동교동계 인사 20여명이 합류키로 했다.이른바 'DJ(김대중 전 대통령)계'으로 불리는 인사들을 대거 영입해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정치적으로 고난을 당했던 DJ와 화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겠다는

    2012-10-04 최유경 기자
  • 대선 필패론 점화, 새누리당 뒤숭숭

    새누리, 비주류의 반란? “박근혜 빼고 전부 물러나야”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인 유승민 의원은 4일 박근혜 후보를 제외한 당직자들의 총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친박(親朴) 내 비주류로 알려진 유승민 의원은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현 상황으로는 대선에서 승리하기 어려운 만큼 선대위 재구성을 비롯해 박근혜 후보에

    2012-10-04 오창균 기자
  • 보자기처럼 내용에 따라 모양과 냄새가 달라

    이한구 “경제민주화? 불분명하니까 자꾸 오해 일으켜”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4일 당내 경제민주화 논란과 관련, “정치권이 어떻게 소화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한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제민주화 의원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경제민주화는 보자기와 같은 특성이 있다. 안에 있는 물

    2012-10-04 오창균 기자
  • 中 함대, 연휴에 잇따라 전투준비 훈련

    중국 동해함대도 국경절 연휴기간에 정보와 화력을 융합한 공격ㆍ방어 훈련을 했다고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解放軍報)가 4일 보도했다.신문은 "동해함대 소속의 전투함 수 척이 국경절 연휴인 1∼2일 망망대해로 출항해 전투준비 및 순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

    2012-10-04 연합뉴스
  • 역사상 대한민국 국격이 이토록 높았던 적이 있었던가?

    李 대통령 “대한민국 자랑스러워해도 좋다”

    “역사상 우리의 국격이 오늘날처럼 높은 적은 없었다.”이명박 대통령이 4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시정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이 한층 높아진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것을 역설했다.“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온 국민 여러분, 우리의 성취를 당당하게

    2012-10-04 안종현 기자
  • "소위 친박 선대위에 3~4명 뿐"

    '친박 후퇴론'에 이정현 "호가호위 안한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이정현 공보단장은 4일 친박(친박근혜) 2선 후퇴론에 대해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이 (선대위에) 3∼4명인데 그들이 지금 무슨 권한과 권력을 누리고 호가호위할 수 있는 여유도 없을 뿐 아니라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친박 핵

    2012-10-04 최유경 기자
  • "대통령에 나간다는 사람이 3주만에 생각 바꾸나" 朴 겨냥

    정운찬 "安-文 단일화? 안철수현상과 안맞아"

    "이른바 '안철수 현상'은 기성정치에 대한 불만 때문에 생긴 것인데 기존 정당과 단일화를 하는 것은 새 정치를 원하는 국민의 여망과 맞지 않은 것으로 생각한다."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3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

    2012-10-04 최유경 기자
  • "朴 주변, 국민들로 실망받고 있어"

    남경필 "朴 다 바꿔야…" 사실상 친박 2선 후퇴론 주장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은 4일 "선거의 구성요소인 사람, 메시지, 행동양식을 다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인 남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대선에서 이길 가능성이 많지 않고 질 가능성이 높다면 모든 것을 다 바꾸고

    2012-10-04 최유경 기자
  • [이법철 칼럼] 박근혜, 서민들에 봉사해야 소원 이룬다

    인민재판에 끌려가 아버지 욕한 박근혜, 순진한 희생양!

    박근혜, 서민들에 봉사해야 소원 이룬다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임진년에 한국인들이 민주주의 본산인 미국도 아직 하지 못한 최초 여성 대통령을 선출하느냐,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유권자들의 고유권한이라는 것을 전제하면서 나는 이 글을 쓴다. 단지 대한민국 건국 후 남성들이

    2012-10-04 이법철 스님
  • [조갑제 칼럼] 박근혜 지지의 반이상은 박정희-육영수 지지!

    아버지 후광을 스스로 꺼버린 박근혜의 초라함!

    아버지의 後光을 스스로 꺼버린 박근혜의 초라함박근혜 지지의 반 이상은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지지였다. 위대한 혁명가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순간 그는 왜소한 존재가 된다.趙甲濟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발표된 大選 여론 조사에서도 朴槿惠 후보가 지지율 하락세를 회

    2012-10-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윤창중 칼럼] 이건 '박근혜의 문제'다!

    박근혜, 빨리 '문안'과 차별화 하라!

       이건 ‘박근혜의 문제’다!   박근혜가 안철수, 심지어 문재인에게도 밀리는 근본적 원인, 전적으로 박근혜의 책임!  그토록 지적했건만, 박근혜는 대선후보로 확정되자마자 친박계라는 뗏목을 불살라버리고 대선이라는 강을 건널 수 있는 새 뗏목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2012-10-04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최응표 칼럼] 젊은이들아, 선배세대에게 배우라!

    서독 광부-간호사들이 세운 나라를 아는가?

    조국의 젊은이들아, 선배세대에 배우라 ! -그대들은 대한민국을 얼마나 알고 있나- 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 /뉴욕에서) 대한민국의 젊은이라면 우리역사의 苦難(고난)의 열매와 고난의 짐은 같이 지고 가야 한다. 축복의 열매만 차지하겠다면 고난의 짐은 누가 지고 가나.

    2012-10-04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조우석 연재칼럼 ①] 으랏찻차 박정희! 유신40년을 유신하라! '維新말춤' 다시 춰라!

    아버지 밟고 살려고? "나를 밟으라!" 해야지!

    좌파 프레임에 빠진 박근혜 정치적 고아로 전락?        -5·16, 시월유신 사과한 박근혜의 실수 세 가지    조우석 /문화평론가 “미당 서정주 얘기 좀 할까요? 작품을 새기면 새길수록 그 분이야말로 20세기 근현대 문학사에 우뚝한 거물이세요. 불세출의 시인이구

    2012-10-04 조우석 뉴데일리 칼럼니스트
  • 학교가 경쟁 위주로 갈 때 뭐했냐고 물었더니

    안철수, 카이스트 자살 논란에 "떠날 조직이라.."

    “지난해 카이스트 석좌교수로 재직시 학생들의 자살 사건에 적극적인 역할을 못했다는 비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2012-10-03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