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임기 달려왔다..다음 후임은 누구?

    '생일날' 李 대통령 내외도 한표 행사

    18대 대통령 선거가 시작된 19일 이명박 대통령 내외도 청와대 인근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날 오전 7시48분께 종로구 서울농학교 대강당에 마련된 청운.효자동 제1투표소 도착한 이 대통령 내외는 동네 주민들과 인사하며 투표소로 들어갔다.이 대통령은 검은

    2012-12-19 안종현 기자
  • <36> 수호천사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수호천사꿈이었다. 그것도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지독한 악몽이었다. 하지만 그 공포는 믿을 수밖에 없는 리얼텍스트(Realtext)였다. 지원은 침대에서 눈을 감은 채로 이불을 머리 위까지 끌어당겨 온몸을 덮었다.

    2012-12-19
  • 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9시 11.6%..서울 가장 낮고 제주 가장 높아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까지의 투표율이 11.6%로 나타났다. 이는 63% 투표율을 기록했던 17대 대선의 같은 시각 투표율 9.4%를 상회하는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10.1%로 가장 낮았고, 가장 높은

    2012-12-19 김태민 기자
  • [조갑제 칼럼]그를 찍으면 대한민국이 종말!

    사사건건 적군 편드는 후보에게 나라 맡길 것인가

    사사건건 敵軍 편을 드는 후보에게 정권을 맡길 것인가?누가 당선되느냐는 누구를 찍느냐에 의하여 결정된다. 한국인들은 오늘의 선택에 대하여 평생을 책임져야 할 것이다. 趙甲濟       전쟁중인 나라에서 사사건건 敵軍(적군)을 편들고 국군을 괴롭혀온 종북좌파 세력의 단일

    2012-12-1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7시 2.8%..서울 가장 낮고 제주 가장 높아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7시까지의 투표율이 2.8%로 나타났다.이는 63% 투표율을 기록했던 17대 대선의 같은 시각 투표율 2.5%을 상회하는 수치다.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5%로 가장 낮았고, 가장 높은 곳은

    2012-12-19 안종현 기자
  • "다 이루었다" 박근혜 불꽃유세 마무리..유권자 선택만 남아

    "4천만 표심 하나" 천년만에 '女지도자' 탄생?

    마침내 통일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질 '18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 다가왔다. 그동안 전국을 누비며 선거운동을 해 온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8일 서울 '야간 유세'를 끝으로 22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과연 그는 1000여 년 전 신라시대 진성여왕 이

    2012-12-19 최유경 기자
  • [최성재 칼럼] 'NLL 대화록'의 폭발음! 국민이여 들리는가

    '남조선 총독부'가 될 뻔했던 청와대! 이번엔 된다!

    남조선총독부가 될 뻔했던 청와대 국회의석 3분의 2를 차지했으면 노무현은 청와대를 남조선총독부로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최성재       김일성이 관에 누워서 생일상을 받던 2004년 4월 15일, 17대 총선은 방송과 인터넷에서 증오의 피가 뚝뚝 듣는 가운데 치러졌다.

    2012-12-19 최성재
  • "한 사람이라도 더…"
    朴, 자정직전까지 유세

    박근혜 마지막 광화문 유세!
    5만여 시민 운집!
    대형 태극기도 등장!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18일 서울 '야간 유세'를 끝으로 22일 간의 선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2.19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이날 박 후보는 부산-대전-서울을 잇는 이른바 '경부벨트'의 상행선 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이날 밤 오후 8시 20분께 서울

    2012-12-19 최유경 기자
  • [박종덕 칼럼] 민주당 텃밭서 4.11총선 악몽 살아난다

    이정희-문재인 야권연대, 호남서 '종북'논란 점화

    이정희-문재인 야권연대, 호남서 '종북'논란 점화 민주당 텃밭 호남서 4.11총선 종북논란 후유증 확산 우려  박종덕 본부장, pyein2@hanmail.net  /빅뉴스  이정희 후보의 16일 후보사퇴 기자회견   순천 민주당 관계자, 이정희 사퇴에 "야권연대-종북논

    2012-12-18 박종덕 호남본부장
  • [김성욱 칼럼] 대한민국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전국 돌아본 현장 분위기는 "박근혜 승리"

    박근혜 승리를 믿는 이유전국을 돌면서 확인한 현장의 분위기다. 金成昱       박근혜 후보의 승리가 보인다. 요동치는 여론조사 지지율을 본 게 아니다. 지난 3개월 전국을 돌면서 확인한 현장의 분위기다. 대한민국은 숨겨진 항체가 많았고 이것은 단순한 지지율 차이를 넘

    2012-12-18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파일] 창피하고 화나서 읽을 수 없는 말들1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핵심 내용'은 이렇다1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은 이렇다!趙甲濟       *오늘자 동아일보 보도 요약   

    2012-12-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필재 칼럼] 여론조사 맹신 말아야, 안심 못할 상황

    애국시민들의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

    愛國시민들의 투표율이 높아야 승리한다!여론조사는 통계자료일 뿐 맹신(盲信)하지 말아야... 마지막까지 안심 할 수 없는 상황金泌材       ■독일의 통계학자 발터 크래머는 '벌거벗은 통계'에서 각종 숫자와 데이터를 가지고 만들어진 통계가 어떻게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2012-12-18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한국인들은 박정희를 서민대통령 인식

    박근혜 당선을 위한 서민 궐기 양상!

    박근혜 당선을 위한 서민 궐기 양상한국인들은 박정희가 서민을 위한 삶을 살아갔다고 느낀다. 그 人情과 認定(인정)이 박근혜 지지로 옮겨간 것이다. 趙甲濟       1963년 朴正熙(박정희)가 민정이양을 앞두고 썼던 '국가와 혁명과 나'의 마지막 페이지 글이 생각 난다

    2012-12-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 당선되면 1115년만의 여성 최고지도자

    박근혜 당선되면 1115년만의 첫 여성 최고 지도자韓民族 역사에서 여자가 왕이었던 적은 세 번이다. 모두 新羅이다. 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이다.趙甲濟       韓民族 역사에서 여자가 왕이었던 적은 세 번이다. 모두 新羅이다. 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이다.

    2012-12-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거짓의 메카 나꼼수, 참 가련한 인생들

    거짓의 메카 나꼼수, 참 가련한 人生들 이렇게 사는 자들도 있구나 金成昱       문재인 패배는 한국 내 독버섯처럼 커버린 從北·좌파·거짓·선동세력의 패배로 기록될 것이다. 대선 이후 이들이 사라질 리 없지만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긴 어렵다. 승세를 몰아가면 남북

    2012-12-18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