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식기만 여성'? 아이들과 어울리며…모성애 엿보여

    朴, 7세 아이가 "대통령되면 기분이 어떨까요?" 묻자…

    어린이 : 대통령이 되면 무슨 기분일 것 같아요?박근혜 : 굉장히 무거운 책임을 느끼게 되지. 책임이 무슨 말인지 알지? 어떻게 해서든 내가 맡은 사명을 하루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임무를 다하는 그렇게 살 것 같아.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눈높이를 7세 어린이에게

    2012-11-29 최유경 기자
  • "다운계약서, 대법관 낙마 대통령 후보는?"

    새누리 "문재인, 변호사가 법무사 핑계대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측의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에 대해 새누리당은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문 후보는 2003년부터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전세금 2억3천에 살던 빌라를 이듬해 부인 김정숙씨 명의로 1억6천만원에 매입했다고 신고했다. 실

    2012-11-29 최유경 기자
  • 대기업 우습게 알다가...세금은? 일자리는?

    대기업과의 상생은 필요 불가결현재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자하는 사람이 여러 명되는 것 같은데 이 대로라면 이번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리는 후보수가 다섯 명은 될 것 같습니다. 이들은 현재 대한민국을 좋은 복지국가로 만들겠다고 연일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대학 등록금

    2012-11-29 로버트 김
  • 안대희 "검찰 수뇌부 책임지는 자세 필요"

    새누리당 안대희 정치쇄신특위 위원장은 29일 "이제는 수뇌부의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 검찰 수뇌부는 자체 개혁능력과 명분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최재경 중수부장에 대한 내부감찰을 시작으로 한상대 검찰총장과 최 중수부장 간의 정면충돌 양상을 이같이 비판했다. 안

    2012-11-29 최유경 기자
  • 관행 용납 못한다더니…

    文, 다운계약서 의혹에 '이중 잣대' 들이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부인 김정숙씨가 다운계약서 의혹에 휩싸였지만 문 후보 측이 '관행이었다'고 해명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민통당은 그간 '관행'이란 해명에 항상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댔기 때문이다.문 후보는 2003년 2월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민정수석비

    2012-11-29 김태민 기자
  • [윤창중 칼럼] 文, 차카게 살자! 서민 울리지 말고

    다운계약-명품의자, 여사님의 비상한 재주!

     750만원짜리 의자를 50만원에 사는 여사님의 비상한 재주   진실은 결국 고개를 들어 세상에 나온다? 절감하게 되는구만!  문재인, 60초짜리 TV 대선 광고 속에서 털털한 아저씨처럼 양말 벗고, 집에서 입는 바지와 셔츠 입고, 의자에 양반 다리하고 앉아 아이

    2012-11-29 윤창중
  • [오윤환 칼럼] 文의 앵벌이! 사퇴 安이 후보 같다!

    "고마 해라. 안철수 많이 울거 묵었다 아이가"

    “고마 해라. 안철수 많이 울궈 먹었다 아이가”-문재인 외면하고 짜장면만 먹고 다시 떠난 안철수-오 윤 환대선 출마포기를 선언한 안철수 전 후보가 닷새만인 28일 서울로 돌아왔으나 문재인 지지 여부에는 입도 벙긋하지 않은채 다시 지방으로 떠났다. 그의 입에서 나온 건

    2012-11-29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김성욱 칼럼] 북한은 지금 펄펄 끓는 주전자!

    "北 대선전 도발, 천안함-연평도보다 규모 클것"

    “北 향후 도발, 천안함·연평도 때보다 더할 것”북한은 부글부글 끓고 있는 주전자와 유사하다. 金成昱       1.  망해가고 끝나가는 북한의 도발은 불가피해 보인다. 한국은 북한의 공갈에 굴복해 고려연방제라는 赤化統一(적화통일)로 끌려가느냐? 아니면 단호히 대응해

    2012-11-29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문재인, 2004년 다운계약서 작성..거액 차익..부인 명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부인 김정숙씨가 2004년 5월 종로구 평창동 빌라(34평)를 매입할 때 해당 관청에 실거래가보다 낮은 매입가격으로 신고해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의혹이 제기됐다.문 후보 측은 실거래가보다 낮게 신고된 것이 맞지만 당시 법률상 세금 탈루는 아니

    2012-11-28 연합뉴스
  • 공식선거운동 이틀째 충청권 중원공략

    점잖던 朴·文, 네거티브 안한다더니…

    [천안=최유경 기자] 대선 후보들의 발언이 점점 독해지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28일 충청권을 나란히 찾은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두 후보는 서로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며 파상공세를 폈다. 박 후보는 "그 후보에게 선거가 도박도 아니고 나라를 맡겨셔

    2012-11-28 천안=최유경 기자
  • [변희재 칼럼] 900만원대 의자-미스테리 스토리

    문재인 초고가 명품의자 구입처는 이곳?

    문재인 초고가 명품의자 구입처는 서희건설? 900만원대 의자를 50만원으로 구입했다면 기부  변희재, pyein2@hanmail.net   /빅뉴스    문재인의 명품 의자가, 기부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후보의 부인인 김정숙씨가 "부산의 한 모델하우스에

    2012-11-28 변희재 뉴데일리 논설실장
  • “노무현 정권 때부터 박근혜 할퀴고 물어뜯은 사람들이 누군데···”

    ‘문재인 의자왕’ 논란..새누리 “네티즌과 싸우자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TV 광고에 나오는 의자가 900만원대 ‘해외명품’이라는 의혹을 놓고 새누리당이 공세를 폈다.28일 오후 문재인 후보의 의자를 놓고 인터넷 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기 때문이다.의혹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민 코스프레를 하다가 들킨 분위기”,

    2012-11-28 오창균 기자
  • [조갑제 파일] 盧 죽음이 MB 검찰 탓? 노무현 탓!

    문재인의 치명적 고백: "노무현이 책임질 일"

    문재인의 치명적 고백: '노무현은 검찰 욕하는 지지자들을 보고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했다' 2009년 6월1일 한겨레 인터뷰. 요사이는 김대중, 노무현의 죽음이 이명박의 국정파탄 때문이라고 선동. 趙甲濟         대통…

    2012-11-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나경원의 '엄마의 눈물' 앞에서 '네거티브'를 논할 수 있나?

    문재인 의자와 나경원 피부과, 그리고 박원순 에르메스

    아주 진흙탕이 따로 없다.안철수 후보가 떠나면서 남긴 그 말. “새 정치는 잠시 미뤄지겠지만..”다른 건 몰라도 안 후보의 이 예언은 적중했다.18대 대선 공식 선거일정이 시작됐지만, 사라진 정책 대결과 화력만 커져가는 네거티브 논란에 유권자들의 실망감은 커져만 간다.

    2012-11-28 안종현 기자
  • [리얼미터] 朴 vs 文 격차 오차범위 넘어 원인은?

    박근혜 48.5% 문재인 42.2% 격차 점점 줄어? 늘어?

    18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와 함께 박근혜 후보의 약진이 시작되고 있다.안철수 후보의 사퇴로 대폭 지지율이 상승했던 문재인 후보는 이벤트 효과가 떨어지면서 점차 하락하는 분위기다.리얼미터가 2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다자구도에서 박 후보는 48.5%를 기록

    2012-11-28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