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7시까지의 투표율이 2.8%로 나타났다.

    이는 63% 투표율을 기록했던 17대 대선의 같은 시각 투표율 2.5%을 상회하는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5%로 가장 낮았고,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로 4.5%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선거의 최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투표율은 70%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