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석 칼럼] 버클리대 교수의 엉터리 통계

    '1대99' 논쟁, 모두가 속았다!

    1:99 논쟁이 사라진 이유, ‘모두가 속았다’    한정석 편집위원  kalito7@empal.com   2년전, ‘우리는 99%다’(We are 99%)라며 ‘월가를 점령하라’는 시위가 미국을 비롯 전세계를 휩쓸었다. 우리 나라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어서 1:99논쟁

    2013-05-17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황성준 칼럼] 美공화당 '그랜드 뉴파티'를 읽고

    '위장 취업'의 추억

    ‘위장 취업’의 추억  황성준의 Book & World: 로스 다우서트·라이한 살람 공저 를 읽고  황성준 편집위원       며칠 전 ‘옛 친구’를 만나러 안산역에 갔다. 1980년대 후반 이곳에서 자취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곳 반월공단의 모습은 무척 낯설게 느껴졌다

    2013-05-17 황성준 객원논설위원
  • 일본 좌파 노동운동의 흥망史

    일본 좌파노동운동의 종언史    한정석 편집위원  kalito7@empal.com   한국 노동운동의 본진(本陣)이라 불리는 민주노총의 투쟁과정은 일본 최대 노동단체였던 총평(일본 노동조합총평의회)이 걸어 간 몰락의 길과 닮았다. 춘투(春鬪)를 통한 불법파업과 폭력시위

    2013-05-17 한정석
  • 공공의 적! 철밥통 공공노조

    공공의 적, 철밥통 공공노조    한정석 편집위원  kalito7@empal.com   어느 나라든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의 공공부문은 2011년 기준 공무원 100만 명, 공공기관 종업원 25만 명, 군인 63만 명, 국공립 교직원 41만 명을 포

    2013-05-17 한정석
  • [최승노 칼럼] 진정한 경제민주화 하려면?

    노조를 민주화 하라!

    노조를 민주화해야   최승노 /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우리 사회에서 민주화가 절실한 곳이 있다. 바로 노조다. 불법과 폭력을 일삼는 노조를 민주화해야 한다. 그들은 정치투쟁 구호와 깃발을 들고 시위에 나서고 확성기를 시끄

    2013-05-17 최승노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 "北스님은 장발이냐?" 질문에 통전부공작원 기겁

    승려로 위장하려 머리 민 北통전부 요원이애리 /뉴포커스 △'사진으로 보는 북한 1편' 중 개신교의 모습(http://www.newfocus.co.kr/news/article.html?no=568)   북한에도 ‘명목상 종교의 자유’가 존재한다.  뉴포커스가 게재했던 ‘

    2013-05-17 이애리
  • 朴대통령, "불교가 화합 중심 돼야"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가 다시 한번 화합의 중심이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봉축법요식에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축하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부처님의

    2013-05-17 안종현 기자
  • 北 김정은, 軍 식료품공장 시찰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인민군 '2월20일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 공장이 간장, 된장, 맛내기(조미료), 기름, 당과류 등을 만들어 군인들에게 공급하는 식료품가공공장으로, 이번 시찰은 군대의 사기를 높이려는

    2013-05-17 연합뉴스
  • 안철수, 영·호남 동시 방문…첫 지방행

    안철수, 첫 지방행영·호남 동시 방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대선 이후 처음으로 영·호남 지역을 방문한다. 오는 10월 재ㆍ보선을 겨냥해 독자세력화를 추진 중인 안 의원이 영·호남의 야권 지지층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안 의원은 17일 오전

    2013-05-17 연합뉴스
  • 美, 일본 정부인사 방북에 신중론…"결과 지켜보자"

    美, 일본 정부인사 방북에 신중론"결과 지켜보자"6자 수석대표 방일…"도움 안된다" 한국 인식과 '온도차'"방북 계획 통보 없었다"…'日 독자행보'엔 불쾌감 피력(도쿄=연합뉴스)  미국 정부는 이지마 이사오(飯島勳) 일본 특명담당 내각관방 참여(參與·자문역)가

    2013-05-16 연합뉴스
  • 5.16 52주년 특별세미나 [5.16은 혁명인가 정변인가] 지상중계

    조갑제 "5월 16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야"

    “우리나라가 통일되고 나라가 정상화가 되면,5월 16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야 한다”조갑제 대표는 16일 오후 2시, 5.16 52주년을 맞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5.16은 혁명인가 정변인가] 주제발표 중 이같이 발언했다.발표시작전 조 대표

    2013-05-16 최창규 기자
  • “새 정부에서는 결코 안된다”

    [甲의 횡포]에 뿔난 朴 대통령, “밀어내기 압박에 자살은…”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최근 사회문제가 된 남양유업과 배상면주가 등의 본사 밀어내기식 영업 관행과 관련해 크게 질타했다. “최근에 본사의 밀어내기 압박에 시달린 대리점주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불행한 일이 있었다. 우리 사회에서 불공정 거래를 근절하고 공정

    2013-05-16 최유경 기자
  • [5.16 재조명]..,조갑제 발표, 고정일-유종렬-박성현 등 열띤 토론

    "5.16혁명, [대한민국 미래] 위한 선택이었다!"

    우리는 이제 혁명과 쿠데다의 의미를 재정리해야 한다. 혁명과 쿠데타는 [역사의 대세를 거슬렀느냐, 아니면 역사의 대세를 따라갔느냐]의 관점과  결과론적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했는가]가 판단기준이 되어야 한다.        -조갑제 대표 52주년을 맞아 [5.16은 혁명

    2013-05-16 김현중 기자
  • 5.16 52주년 특별세미나 [5.16은 혁명인가 정변인가] 지상중계

    "박정희는 국민의 꿈을 키워줬던 위대한 포퓰리스트"

    "박정희는 국민들의 꿈을 키워주는 위대한 포퓰리스트다"16일 5.16 52주년을 맞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5.16은 혁명인가 정변인가"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박성현(뉴데일리 주필)

    2013-05-16 최창규 기자
  • 예상보단 적은 낙폭, 방미 성과와 쇄신 분위기 기대감 때문

    윤창중 사태…朴대통령은 선방 중?

    미국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윤창중 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출렁거리고 있다.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급격히 높아진 것.하지만 박 대통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은 상대적으로 단단한 모습을 보였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미 의

    2013-05-16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