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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대화록 공개 반대-방해자들, 공모자?
역사상 최대 국가반역 혐의! 즉각 수사하라!
역사상 최대규모의 국가반역 혐의가 드러났다!국정원, 검찰이 즉각 수사에 나서야 한다. 이 대화록 공개를 한사코 반대하고 방해하였던 세력과 인물들도 반역의 공모자가 아닌지 의심스럽다.趙甲濟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공개로 역사상 최대규모의 국가반역 혐의가 드러났다.
2013-06-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성욱 칼럼] 김정일과 인식을 같이한다는 노무현!
이래도 '노무현이 NLL 지키려했다'고 우겨?
이런데도 ‘盧武鉉이 NLL을 지키려 했다’고 우기려는가? [발언록 총평] 김정일과 “인식을 같이 한다”는 盧 前대통령은 “괴물” 같은(?) NLL을 무력화하기 위해 “서해 공동어로 수역” “평화수역” 등에 합의한다. 金成昱 1. 국가정보원의 ‘2007 남북정상
2013-06-2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유동열 칼럼] 남침 의미도 안가르치는가?
'6.25 남침전쟁'이라 부르면 안된다니
6.25 남침전쟁이라 부르면 안 된다니되새겨보는 6.25 남침전쟁(2013년)유동열 오늘은 1950년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이 발발한지 63주년이 되는 날이다. 필자는 지난 6월 21일 동아일보에 게재된 ‘6.25 전쟁의 진실과 역설’(
2013-06-25 유동열 -
정신없는 민주당, 노무현 측근들 총동원?
궁지 몰린 민주당, '대화록' 진위 두고 물타기?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발췌본 공개로 궁지에 몰린 민주당측이 대화록 왜곡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24일 국정원이 배포한 과 관련,대화록과 100%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내용 중 일부가 우리가 알고 있는 대화록과 100%
2013-06-24 김현중 기자 -
정몽준 "북핵은 미국 외교정책史 최대실패"
정몽준 "북핵은 미국 외교정책史 최대실패"아산정책연구원 정전 60주년 워싱턴포럼 개최 (워싱턴=연합뉴스)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은 24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무기 개발프로그램은 230년 미국 외교정책사에서 최대 실패작이자 반만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생존 위협"이
2013-06-24 연합뉴스 -
검찰, 2월 조사에서 '공공기록물'로 발표
국정원,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어떻게’ 손에 넣었나
국가정보원이 24일 공개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의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화록을 어떻게 보관하게 됐는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발언을 두고정치권의 공방이 연일 가열되면서 급기야 국정원은 대화록 발췌록을 국회
2013-06-24 최유경 기자 -
공동어로구역에 대한 입장차 좁히지 못해
盧, 왜 북한과 NLL 논의했나…北 입장은?
국가정보원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하면서 서해북방한계선(NLL)을 둘러싼 북한과 갈등이 재조명 되고 있다. 북한은 지금껏 NLL을 인정하지 않고, 주변 지역은 북측의 영해라는 주장을 펼쳐왔다. NLL이 1953년 휴전 직후, 유엔군사령부가 일방적으로 만들
2013-06-24 최유경 기자 -
NLL 논란 불과 1주일만에 전문 공개!
숨쉴 틈 없는 드라이브..바로 朴대통령 스타일?
좌파 정권 10년을 이뤄낸 민주당이 초토화되고 있다.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과 만나 나눈 [굴욕적인]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종북 논란이 또다시 재점화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NLL이라는 것이 이상하게 생겨 가지고 무슨 괴물처럼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물건이 돼 있다."
2013-06-24 안종현 기자 -
기가 막힐 발언 수두룩, 종북 코어가 만천하에?
盧 NLL 발언 공개에 [與 경악], [野 격앙]
국가정보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의 을 공개하면서 여의도 국회가 들썩거리고 있다.공개된 회의록에는 경악할만한 발언이 노 전 대통령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으로 기록돼 있다고 알려졌다.이에 따라 민주당은 격앙된 반응 속에 국가정보원이 법을 위반했다며 모든 조치를 다하겠
2013-06-24 안종현 기자 -
"나는 북한을 위해 미국과 싸워왔다" 발언도
김정일에게 "NLL은 괴물"이라는 노무현
24일 국가정보원이 을 국회에 전달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의 일부 발언이 공개됐다.이날 여당 정보위원들이 언론에 배포한 8페이지 분량의 에는 가히 충격적인 내용들이 적혀있다.대한민국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발언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말들이 대부분이다. 대
2013-06-24 김현중 기자 -
여야 'NLL 전문'놓고 긴급회의, 대책 논의
국정원, 'NLL 대화록' 국회 정보위 배포
국가정보원이 24일 전문을 일반문서로 재분류해 공개하기로 결정, 국회 정보위원들에게 관련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이날 [NLL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취지 발언이 담긴 100페이지 분량의 을 국회 정보위원들에게 긴
2013-06-24 김현중 기자 -
지난 2월 정문헌 의원 무혐의 처분 때 이미 결론
檢, ‘NLL 발췌록’ 4달 전 공공기록물로 인정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이 담긴 대화록이 대통령기록물인지, 공공기록물인지 여부를 놓고 여야 간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하지만 법리적 결론은 이미 내려져 있는 듯하다. 앞서 지난해 10월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 주
2013-06-24 오창균 기자 -
역사 왜곡 더이상 못참아, 나라 뿌리 굳건히 해야
朴대통령, “6.25 후세에 정확히 알리는 역사 교육 할 것”
박근혜 대통령이 6.25를 비롯한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후세들에게 6.25전쟁을 정확하게 알리는 올바른 역사
2013-06-24 안종현 기자 -
"국가기록원에 있는 것이 원본" 문재인 거짓말?
"노무현-김정일 NLL 대화록, 국정원이 녹음테이프 풀어"
국가정보원이 비밀 생산·보관 규정에 따라 2급 비밀인 [2007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전문을 일반문서로 재분류해 공개한다고 밝혔다.국정원이 24일 오후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이다."그동안 국회에서 여러차례 전문 공개 요청이 있었다.국회 정보위가 지난 20일 회의록 발췌본
2013-06-24 김태민 기자 -
“野 대통령이 나서지 말라고 해, 관여 안한다”
박근혜 대통령 “대선 때 국정원, 어떤 도움도 없었다”
“대선 때 국정원이 어떤 도움을 주지도,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민주당이 연일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의혹을 제기하자 관련성을 전면으로 부인했다.이번 사건에 대해 박 대통령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13-06-24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