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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치? 투명한 후보선정 시스템부터 갖춰야”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의 전형” 직격탄
안철수 의원이 표방하고 있는 새 정치가기존 정치의 악습과 잘못된 관행을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안철수 의원이 6.4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행보가사실상 막후에서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상왕정치]를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16일 국회에
2014-01-16 오창균 기자 -
[배진영 칼럼] 국사학계와 교육관료들이 문제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왜?
교학사 교과서 사태는 좌경화된 국사학계와 무책임한 교육관료들의 합작품- 國定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고교 한국사 검정(檢定)교과서 논란을 계기로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정부가 교과서 검정 과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만
2014-01-16 배진영 -
실은 美 견제구 가능성 높아..非상임국 확대->남북 문제 이슈화!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대? 진짜 속마음은?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개혁문제를 두고[상임이사국 증설]에 반대한 것은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 저지가 아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아시아에 미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동북아 문제와 북핵 문제를 글로벌 이슈화 하겠다는 의도라는 설명이다. 15일부터 인도를
2014-01-16 최유경 기자 -
첫 일정 동포간담회서 화동의 세배에 맞절로 화답
"할머니 세뱃돈 주세요" 당황한 朴대통령 반응이..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수도 뉴델리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3박 4일 첫 일정은 동포간담회.박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지난해에도해외순방길에 오를 적마다 민원비서관을 대동하고 첫 일정으로 동포 만찬 간담회를 갖곤 했다.해외 동포들의 애로
2014-01-16 안종현 기자 -
독재체제가 人權의 원칙에 동의하는 것은 독을 마시는 행위이다
소련을 붕괴시킨 [헬싱키 선언]의 人權 조항
소련을 붕괴시킨 헬싱키 선언의 人權 조항독재체제가 人權의 원칙에 동의하는 것은 독을 마시는 행위이다. 趙甲濟 소련을 붕괴시킨 헬싱키 선언 연구 故(고)黃長燁(황장엽) 선생은 ‘狂犬(광견)을 겁내지 말라’는 책에서 소련공산주의 체제의 붕괴 과정에서 결정
2014-01-1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필재 칼럼] 해외 歷史 교과서 논쟁사례: 대처 수상의 애국심
英, 국가수반이 직접 나서 自國史 긍정 교육 도입
해외 歷史 교과서 논쟁사례: 英, 국가수반이 직접 나서 自國史 긍정 교육 도입'역사논쟁'의 최종 승리를 가져온 대처 수상의 애국심김필재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前 영국 수상. 영국에서는 1960년대 후반부터 ‘역사교육이 위기에 처했다’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2014-01-16 김필재 -
세일즈외교 본격화..마한드라 회장과도 만나
朴 대통령, 인도 도착…첫 일정 동포간담회, 왜?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새해 첫 국빈방문국인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도착했다.박 대통령은 인도에서 3박4일 간의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18일 스위스로 이동, 정상회담을 마치고 21일부터는 다보스포럼에 참석, 이튿날 귀국길에 오른다. 박 대통령은 15일 동포간담
2014-01-15 최유경 기자 -
[박수근 칼럼] 더 타임스-타임-NBC의 대형오보
장성택이 사냥개에 물려 죽었다고? 엉터리!
지금 세계인들에게 아시아 사람들, 특히 한국인들의 인격이어떤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을지 우려스럽다.영국의 더 타임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 NBC 등 세계의 여론을 형성해가고 있는 해외 주요 언론들은, 북한에서 벌어진 장성택 처형 사실을 전하면서 최소한의 사실 확인
2014-01-15 박수근 전 국군정보사령관 -
"北핵미사일 발사후 11분25초면 서울에 도달"
"北핵미사일 발사후 11분25초면 서울에 도달"'1t급 핵무기 노동미사일 탑재 발사' 시뮬레이션요격 대응시간 PAC-3 1초·THAAD 45초·SM-3 288초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인 노동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해 남쪽으로 발사하면 11분25초 만에 서울에
2014-01-15 연합뉴스 -
"NSA, 외국컴퓨터에 몰래 프로그램 깔아 중국군 감시"
광범위한 불법 도·감청 활동으로 논란을 빚어온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전 세계 약 10만대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깔아 수년간 컴퓨터 사용을 감시해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가 입수한 NSA 내부 문서 등에 따르면
2014-01-15 연합뉴스 -
[인보길 초대석] “박원순, 사람 죽어나는데 여성들과 희희낙락”
[김성태] “박원순 이길 비장의 카드 있다”
與野 가상대결:박원순 50.2% vs 정몽준 40.0%박원순 50.1% vs 김황식 35.1%박원순 55.2% vs 나경원 32.4%박원순 56.7% vs 안대희 26.1%박원순 56.1% vs 이혜훈 24.0%정당별 지지도:박원순 서울시장 37.4%, 새누리당 후보
2014-01-1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