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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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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자" 외친 김문수, 한동훈과 연단에 같이 섰다 … "무능한 이재명 세상 막자" 한목소리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마침내 손을 맞잡았다. 그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합류에 선을 그으며 독자 유세를 펼쳤지만, 공식 선거운동 시작 보름 만에 한 전 대표가 김 후보의 유세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한 전 대표로서는 전날 송파 석촌
2025-05-26 김희선 기자 -
2025-05-26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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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평범한 가족조차 어려운 시대 … 육아·노후 걱정 없는 나라 만들겠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26일 "평범한 가족을 이루고 지키는 일조차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국가가 든든한 울타리가 돼 아이 낳고 기르는 일이 행복한 나라, 노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복지국가 구상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연합뉴스TV 대
2025-05-26 박서아 기자 -
김영선 "실제 혜택 받은 홍준표 하와이 즐기고 있는데 나는 구치소"
김영선 전 의원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물증으로 의심받는 수표를 공개하며 홍준표 전 대구시장를 정조준했다. 김 전 의원은 "나는 무죄를 주장하는데 구치소에 넣고 실제 혜택을 받은 홍 전 시장은 하와이에서 즐기고 있다"며 거세게 비판했다.김 전 의원은 26일 창원지법
2025-05-26 김희선 기자 -
[속보] "서울 곳곳서 오차범위내 초접전" 이재명 40.7% 김문수 후보 37.5%[넥스트리서치] 이재명 43.5%, 김문수 41.2%[에이스리서치]
2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넥스트리서치가 매일경제와 MBN 의뢰로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서울에서 이재명 후보 40.7%, 김문수 후보 37.5%로 조사됐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
2025-05-26 남수지 기자 -
정치평론가 대선 분석
잘 차려진 단일화 밥상? … "명분 완성" vs "효과 없어"
대선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가 연일 발표돼 정치권 이목이 쏠린다. 사전투표 전날인 28일이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단일화 마지노선으로 거론되면서 이들의 극적 단일
2025-05-26 어윤수 기자 -
좁혀지는 지지율에 '공포 마케팅' 이재명 … "국민에 총구 수시로 겨누는 나라 될 수 있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6·3 대선을 8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지자 투표를 독려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이 후보는 26일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유세에
2025-05-26 남수지 기자 -
김문수, 수도권 집중 유세 … '정치 기반' 경기서 표심몰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최대 표밭이자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수도권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경기 안성을 시작으로 평택, 오산, 용인을 잇달아 찾아 행정 성과를 언급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의 차별화에 나서는 한편, 각 지역 현안
2025-05-26 용인(경기)=김희선 기자 -
[속보] 이재명 46.5%, 김문수 40.4% … 金, 40% 돌파하며 격차 6.1%로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8일 앞둔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6.1%포인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번에도 1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에이스리서치가 한국지방신문협회 의뢰로 지난 24~25
2025-05-26 남수지 기자 -
성일종 "민간인 국방장관? 기본도 모르는 이재명, 국군 통수권 자격 없어"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언급한 '민간인 국방장관' 구상에 대해 "비법조인 대법관 시즌2"라고 지적하며 "인사의 기본 원칙도 모르는 사람에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맡길 수 없다"고 질타했다.성 의원은 이날 오후 국
2025-05-26 박서아 기자 -
단일화 시한 다가오지만 … 국민의힘-개혁신당, 대선 '동상이몽'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간 막판 단일화 변수가 정치권의 화두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은 범우파 결집을 고리로 단일화 손길을 내밀고 있지만 개혁신당은 대선 완주 의지를 드러냈다.당초 국민의힘은 단일화 1차 시한을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는 24
2025-05-26 배정현 기자 -
권성동 "단일화, 이준석 정치적 결단에 달린 문제 … 우리가 목 맬 일 아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우리가 지나치게 집착할 문제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단일화 여부는 이 후보 본인의 정치적 판단에 달렸다면서 국민의힘은 김 후보의 경쟁력 부각과 지지율 제고에 집중해야
2025-05-26 박서아 기자 -
이낙연 "이재명 1인 장기 집권의 그림자 … 민주주의 위협"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해 "사법부 장악 움직임과 1인 장기 집권의 그림자는 민주주의에 대한 현존하는 위협"이라고 비판했다.이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 사람이 입법권에 이어 행정권과 사법권까지
2025-05-26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