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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민주당 전직 권리당원의 폭로
"이재명, 성남시장 당시 업무추진비 수백만 원 인출 사용" … '제2의 법카'인가
더불어민주당 전 권리당원인 백광현 씨가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성남시장이던 시절 업무추진비를 수백만 원 현금으로 인출해 사용한 사실이 있다고 폭로했다.백 씨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0년대 초반 이재명과 그의 최측근 김현지 보좌관은 이재명이 성남시장에
2025-05-27 남수지 기자 -
'갈 길 먼' 국민의힘, 윤상현 공동선대위원장 임명 두고 또다시 계파 전쟁
국민의힘이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을 대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하며 통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 했으나 단 하루 만에 균열 조짐이 보이고 있다. 친한계가 친윤(친윤석열)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한 것을 두고 반발하면서 발생했다.친한계 한지아 국민
2025-05-27 김희선 기자 -
6대 과제 발표
김문수 "비상 경제 워룸 설치 … 취임 당일 30조 원 민생 추경 착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통령 당선 즉시 추진할 6대 과제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취임 당일 3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에 착수하고 비상경제 워룸을 설치하겠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정부
2025-05-27 배정현 기자 -
2025-05-27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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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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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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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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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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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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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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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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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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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단합' 행보 박차 … 한동훈 이어 친한계도 김문수 지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처음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함께 지원 유세에 나선 데 이어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도 뒤늦게 김 후보 캠프에 합류해 선거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국민의힘은 26일 밤 대통령선거대책기구 추가 임명을 진행했다.먼저 수도권 최다선
2025-05-26 김희선 기자 -
2025-05-26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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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