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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낡은 미디어 규제 경국대전 수준" … 국힘, 미디어 산업 강화 공약 발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ICT방송본부장인 김장겸 의원이 방송·미디어 산업에 대한 5대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우리 법제는 경국대전이라 표현될 만큼 낡고 엄격한 규제의 틀에 머물러 있다"며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유로운 경쟁과 규제 완화가
2025-05-28 박서아 기자 -
국민의힘, 대통령실 명칭·당헌 개정안 상임전국위 의결
국민의힘이 28일 제21차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대통령 거처 명칭을 '청와대'에서 '대통령실'로 명확히 하는 한편, 당과 대통령 간 관계를 수평적으로 재정립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본 정책 및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이번 상임전국위는 국민의힘TV 유튜브 생중계와 A
2025-05-28 정경진 기자 -
[단독] 경기도 직접 고용 1400명, 이재명 직·간접 1만5000명 거론했는데 정작 '거북섬 웨이브파크' 임직원은 97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용 효과를 주장한 '거북섬 웨이브파크'의 임직원 숫자가 9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웨이브파크 기공식 당시 이 후보가 이끈 경기도는 직접 고용이 1400명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이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1만5000명의 직·간접 고
2025-05-28 오승영 기자 -
침묵 깬 한덕수 "김문수 응원하고 지지 … 내일 일찍 사전투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단일화 파동 이후 두문불출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7일 만에 침묵을 깨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지 의사를 분명히 하며 공개 행보에 나섰다.한 후보는 28일 페이스북에 "김문수 후보의 앞날을 축원해드리고 대선 후보에서 사퇴한 지 보름이
2025-05-28 김희선 기자 -
안철수 "'젓가락질 하는 코끼리' 문제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이 더 큰 문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그가 동시에 가지게 될 국회와 대통령의 절대 권력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에 가장 본질적인 위협"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직격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젓가락질 하는 코끼리도 문제지만 절대적이고
2025-05-28 어윤수 기자 -
이준석 '여성 신체' 발언 일파만파
'욕설 논란' 당사자엔 침묵 … 민주당, '문제 제기' 이준석에 사퇴 요구
대선 후보 마지막 TV 토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관련한 막말 논란이 재차 불거진 가운데 민주당이 이를 언급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를 '여성 혐오자'라며 후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정작 욕설을 하거나 댓글을 단 것으로 추정되는 당사자와
2025-05-28 오승영 기자 -
2025-05-28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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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여성 신체' 발언 일파만파
'젓가락 발언' 이준석 "특정인 실제 있었던 발언, 어떻게 더 순화해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를 겨냥해 "본인의 진영 내 문제에 대해 침묵하거나 외면하는 위선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재차 비판했다.이준석 후보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어제 TV 토론에서 평소 성차별이나
2025-05-28 어윤수 기자 -
한기호 "이준석, 단일화 안 할 것 … 지지하는 마음 이해하지만 그건 사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를 향한 유권자들의 지지는 인정하면서도 그를 뽑는 것은 '사표'라고 주장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전날 춘천 지역 유세 현장에서 "이준석 후보에 대해 말을 아끼고 싶지만 단일화 문제는 분명하게 말하겠다"며
2025-05-28 김희선 기자 -
[속보] '단일화 가상 대결' 이재명 44.1% vs 김문수 46.7% … 이재명 41.5% vs 이준석 34.8%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무선 100% ARS 방식으로 '만약 김문수와 이준석이 김문수로 단일화할 경우 다음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4.1%가 이재명 후보를, 46.7%는 김문수(단일화) 후보를 꼽았다
2025-05-28 정경진 기자 -
김용태, 이준석에 "독재 막는다는 명분에 개인적 감정 불필요"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사실상 선을 그으며 "독재를 막는다는 명분에 개인적인 감정은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후보와의
2025-05-27 어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