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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담野담
민주, '국힘 해산' 분위기 제대로 띄웠다 … 궤멸 현실화에도 정신 못 차린 국힘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위헌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산해야 한다는 주장을 공개적으로 제기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정치 보복"이라며 반발했지만, 대선 패배의 충격에 따른 당 내홍이 격화하면서 적절한 대응책 마련에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3대 특검 공포되자 민주당에서 고개
2025-06-12 손혜정 기자 -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19일 인사청문회 … '안보관·국정원 정상화' 도마 위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9일로 확정됐다.국회 정보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재명 청부 초대 국정원장으로 내정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 청문회 실시계획서, 청문회 자료제출 요구의 건을 채택했다.이
2025-06-12 어윤수 기자 -
정치野담
국힘, 혼란 수습도 요원한데 … 한동훈 지지층 "조경태 원대 추대" 문자 폭탄
대선 패배 후 국민의힘이 혼란 수습 방향을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지지층이 야당 의원들을 향해 문자 공세에 나섰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친한(친한동훈)계 조경태 의원을 차기 원내대표로 추대하라는 것이 문자의 핵심 내용이다.12일
2025-06-12 오승영 기자 -
한동훈 직격 "민주당 '검찰 해체' 법안, 이재명정부판 문화혁명 … 이성 잃은 듯"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법안에 대해 "이재명 정부판 문화혁명의 시작"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 전 대표는 11일 밤 SNS를 통해 "민주당 의원들이 검찰을 아예 해체하는 법안 4개를 한꺼번에 발의했다"며 "민형배 민주당 의원은 '검찰
2025-06-12 어윤수 기자 -
여권, 조국 '광복절 사면' 추진하나 … 정성호 "조국, 사면·복권 필요하다 생각"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사면론'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여권 내에서 아직 찬반이 오가고 있지만, 대체적인 기류는 조기 사면에 복권까지 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친명(친이재명) 좌장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복심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
2025-06-12 이지성 기자 -
李 대통령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져 … 책임감 느낀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직원이 근무 도중 과로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되자 "안타까움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2일 페이스북에 "조금 전 대통령실 직원이 과로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같이 전했다.이 대통령은 "맡은 일은 걱정 말고
2025-06-12 배정현 기자 -
2025-06-12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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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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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피알라 체코 총리와 통화 … "경제 협력 확대 시금석"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 20분간 첫 통화를 가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네 번째 정상 간 통화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1일 오후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6월 11일 수요
2025-06-11 배정현 기자 -
李 대통령, 대북 확성기 방송 중지 지시 … "남북 신뢰 회복 차원"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오후 2시를 기해 군 당국이 설치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도록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군 당국이 전방 지역에 설치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강 대
2025-06-11 배정현 기자 -
N-포커스
親與 매체서 터져 나오는 '이재명 인사' 의혹 … 여권 파워게임 벌써 시작됐나
대통령실 오광수 민정수석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부동산 논란이 연이어 불거지자 이재명 정부가 진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해당 의혹을 처음 보도한 매체들이 '친여 성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반대한 인물에 대한 인사 강행에 대한
2025-06-11 이지성 기자 -
2025-06-11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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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조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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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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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협치 강조한 우상호 … 야당은 '조국 사면' 운 떼고 '입법 독주' 지적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야3당 지도부를 잇따라 예방해 여야 협치를 강조했다. '내란 극복'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는 한편 이재명 대통령만을 위한 입법을 멈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개혁신당에서 나왔다. 조국혁신당은 수감 중인 조국 전 대표의 사면 문제를 우회적으로 거론해
2025-06-11 어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