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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필요하나" … 李 대통령, 기념 시계 안 만든다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들이 관례적으로 제작한 기념품 시계에 대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혀 기념품 시계를 제작하지 않을 방침이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전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난 7일 한남동 대
2025-06-10 배정현 기자 -
권성동 "대통령·총리 모두 전과자 … '죄인 주권 정부'인가" 일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대통령과 총리 모두가 전과자인 '죄인 주권 정부'가 새 정부의 정체성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이 받는 5가지 재판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강훈식 비서실장의 전과를 짚은 것이다.
2025-06-10 황지희 기자 -
민주당, 12일 국회 본회의 열지 않기로 … '재판중지법' 속도 조절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를 연기하기로 했다. 신임 원내지도부에 입법 과제를 넘기며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이다.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원내지도부 회의와 대통령실과의
2025-06-10 이지성 기자 -
2025-06-10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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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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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국민추천제' 가동 … "진짜 인재 발굴"
대통령실이 10일부터 일주일간 장·차관,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주요 공직자들에 대해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0일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이재명 정부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진짜 일꾼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강
2025-06-10 배정현 기자 -
2025-06-10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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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민이 '이재명 잘 뽑았다' 효능감 갖도록 역량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국민 여러분께서 '이재명 잘 뽑았다'는 효능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이재명의 오늘, 국민 여러분께 보고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전날의 국정 업무를 소개한
2025-06-10 배정현 기자 -
2025-06-10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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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민정수석 오광수, "아내 부동산 차명 관리" … 재산공개 누락도
오광수 대통령실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이 검사 재직 당시 아내의 부동산을 차명으로 관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9일 주간경향 보도에 따르면, 오 수석의 아내 홍모 씨는 2020년부터 경기도 화성시 일대 토지와 건물의 등기증명서에서 사업가 A 씨의 소유권 이전
2025-06-09 배정현 기자 -
김용태 당 혁신 vs 김용태 임기 연장 반대 놓고 내홍 격화 … 끝 모를 당권 싸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날 제안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와 '대선 후보 교체 과정에 대한 당무감사' 방침을 두고 9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찬반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당내 의견이 팽팽히 맞서면서 해당 사안에 대한 결론을 내기까지 상당한 기간
2025-06-09 정경진 기자 -
긴급진단-이재명 정부 초기 인사, 이대로 괜찮나
전과4범 총리·드루킹 장관·코인 비서관에 헌법재판관·사정 비서관까지 '李 변호인' 곳곳 포진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수석급 비서관급 참모 인선까지 속도를 내면서 이 대통령이 지향하는 '인사 철학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최근 인사를 두고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은 계파와 출신에 연연하지 않은 능력 위주의 인선이라고 자평하고 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원조
2025-06-09 김희선 기자 -
李 대통령 "경기 회복 위해 속도감 있게 추경 편성 … 모든 수단 총동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조속히 나서 달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제2차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 결과를 브리핑했다.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정부 추
2025-06-09 배정현 기자 -
野, 李 대통령 재판 연기에 강력 규탄 … "유권무죄, 무권유죄 시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등법원이 기일 변경 및 추후 지정 결정을 내리면서 야권을 중심으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사법부가 권력에 무릎을 꿇은 것"이라며 서울고법의 재판 연기 결정을 강하게 규탄했다.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2025-06-09 김희선 기자 -
2025-06-09 배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