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찾은 김문수, '중원 확장' 집중 … 우파 결집 행보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충청 일대에서 '중원 표심' 확보에 안간힘을 썼다.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해 우파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동시에 후보 본인의 청렴을 강조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차별화에 집중했다.김 후보는 25일 충북 옥천·충남 계룡, 논산,
2025-05-25 당진(충남)=배정현 기자 -
이재명이 셰셰한 이유? … "북극항로 열리면 한반도가 세계 중심 항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기후변화로 인해 2030년에 북극항로가 연중 개통될 경우 한반도가 세계 주요 항로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당진시 당진전통시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구 온도가 올라가니 얼음이 녹아 1년에 통행할 수
2025-05-25 당진(충남)=조문정 기자 -
긴급진단-단일화, 정말 끝났나
단일화 불발, 가능성은 남아 있다 … ①사전 투표 직전 ②정몽준·노무현식 극적 합의
25일 대선 본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면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간 단일화 논의의 '1차 데드라인'은 무너졌다. 그러나 우파 진영은 여전히 단일화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김 후보의 지지율이 약진하는 상황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산해
2025-05-25 박아름 기자 -
2025-05-25 남수지 기자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
대선 D-9, 이재명 47.3% vs 김문수 39.6% vs 이준석 9.6% … 좁혀지는 격차
6·3 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CBS 노컷뉴스가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25-05-25 황지희 기자 -
단일화 '1차 시한' 넘겼지만 … 김문수 "이준석과 만남 추진 중"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 단일화 협상을 두고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25일 충남 공주 유세 이후 기자들을 만나 "여러 각도에서 (이준석 후보와) 만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만 언제까지 어떻게 한다는 건 말씀드릴
2025-05-25 공주(충남)=배정현 기자 -
"나도 문수다" … 유튜브 '드럼통타이거' 구독자 4000명, 김문수 지지 선언
유튜브 채널 '드럼통타이거'와 채널 구독자 4000명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유튜버 '드럼통타이거'와 구독자 4000명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김문수 캠프 사무실에서 지지선언문을 통해 "변화는 언제나 한
2025-05-25 조문정 기자 -
어떻게 보십니까
이재명 "증거 대봐라" → "나도 가족도 부정부패 저지르지 않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부정 부패 논란에 대해 연이어 강력한 어조로 반박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후보는 25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나도 우리 가족도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않는다"면서 "평생 업자
2025-05-25 조문정 기자 -
안철수 "이재명, 초유의 독재적 사고 … 김정은도 '형님'하고 모실 정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자신이 헌법이고 곧 국가라는 식의 초유의 독재적 사고를 하고 있다"며 "북한 김정은도 '형님'하고 모실 정도"라고 25일 비판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이 후보가) 자
2025-05-25 임준환 기자 -
'비전문가 대법관' 논란 증폭
'김어준 대법관법'은 사법농단 … 이재명 정말 몰랐나, 박범계 어찌할 건가
더불어민주당이 법조인도 아닌 인사가 대법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비판 여론이 심상치 않자 "제 입장이 전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은 "뒤늦은 수습"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2025-05-25 손혜정 기자 -
김용태 "비정상적 당정 관계 사과 … 당 운영 정상화 실현"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과거의 당정 관계에 대해 사과하며 당 운영 정상화를 약속했다.김 위원장은 25일 페이스북에 "두 차례(박근혜·윤석열) 대통령 파면이라는 불행한 역사, 그 비극은 대통령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비정상적 당정 관계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다"고
2025-05-25 황지희 기자 -
2025-05-25 공주(충남)=배정현 기자
-
2025-05-25 공주(충남)=배정현 기자
-
2025-05-25 조문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