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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북한이 자체 붕괴된다고?
한국의 잘못된 대북관 세가지
잘못된 대북관(對北觀) 손영구 /목사, 이승만기념사업회 미주총회장“너는 전쟁하기에 앞서 전략을 잘 세워라, 승리는 전술적인 조언을 많이 받는데 있다.”For waging war you need guidance, and for victory many advisors,(
2015-02-14 손영구 목사 -
2월의 레퀴엠... 잘한 일은 죽은 것뿐
2월의 레퀴엠... 잘한 일은 죽은 것뿐‘식견(食見)있는 지도자(脂盜者)’를 추억하며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진정한 국민통합은 역사의 가해자 측에서 지난 잘못에 대해서 반성하고, 국민과 피해자들을 위로해서 피해자들도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때...” 안경잽이
2015-02-14 이덕기 자유기고가 -
정부-與野는 성매매 특별법부터 폐기해야
정부와 與野는 성매매특별법을 폐기해야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서민경제가 바닥을 친지 오래이다. 돈 있는 자들은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는 지갑을 굳게 닫았다. 연휴만 되면 돈을 가득 담은 지갑, 국제사회에 통하는 황금카드를 들고 앞 다투워 해외로 떠난다. 돈을 들고 해
2015-02-14 이법철 스님 -
美 원자력 과학자 회보, "北, 2010년 비밀 核 실험 실시"
美 원자력 과학자 회보, "北, 2010년 비밀 核 실험 실시"“복수의 관측소가 핵실험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해석되는 다양한 핵종을 포집”김필재 북한이 지난 2010년 5월 비밀 핵실험을 했다는 분석이 스웨덴과 중국 과학계에 이어 美國의 과학계에서도 제기됐다. 마이
2015-02-14 김필재 -
존 볼튼 前유엔대사, “北체제 존속되는 한 非核化 불가능”
존 볼튼 前유엔대사, “北체제 존속되는 한 非核化 불가능”"악순환을 끊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한반도 통합이며 이를 위해서는 중국의 협조를 끌어내는 게 가장 중요"VOA(미국의 소리) 북한의 현 정권은 절대 핵 계획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존 볼튼 전 유엔주재 미국
2015-02-14 미국의 소리 -
'종북콘서트' 신은미와 함께 다정한 모습(?)의 사진 찍기도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통혁당 사건 연루 전력의 前 국무총리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통혁당 사건 연루 전력의 前 국무총리'종북콘서트' 신은미와 함께 다정한 모습(?)의 사진 찍기도김필재 韓明淑(한명숙, 비례대표) 의원은 1968년 통일혁명당(통혁당) 사건과 관련해 남편인 朴聖焌(박성준) 씨와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 박성
2015-02-14 김필재 -
정의화 사회·與 착석 하에 표결 확정적, 총리 인준 벽 넘을까
복잡한 이완구 '경우의 수', 자칫하다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16일에는 국회 인준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여야 합의로 본회의가 16일로 순연된 가운데, 정의화 국회의장은 "16일에는 야당의 출석 여부에 관계없이 사회를 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따라서 총리 임명동의안의 상정과 표결은 확정적이다.14일 정
2015-02-13 정도원 기자 -
"할머니들에게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노력해 달라"
朴대통령 "위안부 문제 해결이 韓-日 관계개선의 첫걸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니카이 토시히로(二階 俊博) 일본 자민당 총무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양국 관계 개선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1,400여명 규
2015-02-13 오창균 기자 -
노사정(勞使政) 대표들과 오찬, 리더십과 사회적 책임 거듭 강조
朴대통령, 청년일자리 신신당부! 노사정 대타협 '째깍째깍'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노사정(勞使政) 대표와 오찬을 갖고, 사회적 대화를 통해 대타협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지난해 12월 노사정위원회는 '노동시장 구조개선의 원칙과 방향'에 관한 기본합의를 체결한 뒤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임금-근로시간-정년 등 현안, 사회안
2015-02-13 오창균 기자 -
박지원 "최고위원 인사, 대단히 유감스럽다"
닷새 만에 만난 문재인-박지원, 얼굴 붉힌 이유가…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대표직을 두고 격돌한 문재인 대표와 박지원 의원이 13일 만났다. 지난 2.8 전당대회 이후 닷새만이다. 회담 직전 문재인 대표는 "그동안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분들, 함께 경쟁하신 분들 모두 단합하면서 갈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할
2015-02-13 최유경 기자 -
"실질적 컨트롤타워 역할"
밖으로 도는 문재인, 가이드라인은 정해뒀다
국회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을 두고 부산하게 돌아가던 지난 12일 문재인 대표는 "원내대표부가 알아서 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표는 같은 날 의원총회에서도 이완구 후보자 인준과 관련한 일절 언급이 없었다. 연이어 찾은 상임고문단 오찬, 유승희 최고위원의 토론
2015-02-13 최유경 기자 -
추미애·이용득, 새정치 최고위원단에 합류
野 지명직 최고위원, TK·노동에 할당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명직 최고위원에 추미애 의원과 이용득 전 최고위원이 임명됐다.추미애 의원은 4선의 여성 중진 의원으로 2·8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경선 출마를 검토하다 포기한 적이 있다. 이용득 전 최고위원은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으로, 지명직 최고위원을 지내는 것이 이
2015-02-13 정도원 기자 -
"신뢰할 만한 분이며, 유연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
우윤근 "이완구, 개인적·인간적으로 가슴 아파"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국회 인준 과정에서 고초를 겪고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간적인 소회를 밝혔다.우윤근 원내대표는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후보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인간적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토로했다.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2015-02-13 정도원 기자 -
이완구 관련 '충청홀대론'에 '호남소외론'으로 맞불
충청표에 등 돌린 문재인, "호남소외" 주장은 왜?
여야가 각각 '충청 홀대론' '호남 소외론' 등을 내세우면서 정국이 때아닌 지역감정 블랙홀에 빠져들 조짐이 보인다.큰 선거가 있을 때마다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것은 우리 정치권의 단골 메뉴이지만, 올해는 이렇다할 선거도 없는 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현상이라는 지적
2015-02-13 정도원 기자 -
조희연·이재정 교육감 '우리식 민주주의'와 초법적 갑질
미디어펜 조희연·이재정 교육감 '우리식 민주주의'와 초법적 갑질박남규 | media@mediapen.com‘우리식 사회의주의’라는 말이 있다. 북한에서 서구 공산주의의 몰락을 보면서 세습 독재체제를 지키기 위해 쓰게 된 표현이다. 북한의 통치이념인 ‘주체사상’과도
2015-02-13 박남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