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둘러서 북녘을 벤치마킹하면 될 텐데...”

    ‘낙타 고뿔’에 대한 주제넘은 넋두리

    ‘낙타 고뿔’에 대한 주제넘은 넋두리“서둘러서 북녘을 벤치마킹하면 될 텐데...”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열악한 의료 현실이니, 공화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니 하며   우리의 존엄 높은 사회주의 제도를 터무니없이 헐뜯었다...   괴뢰 국회의장이 우리를

    2015-06-12 이덕기 자유기고가
  • 좌파·친전교조 정권 들어설때까지 투쟁 동력 확보·복귀 속셈

    전교조 꼼수 ‘해직교사와 법외노조’의 진실

    [미디어펜 칼럼]조형곤의 빅데이터 교육탐구  전교조 ‘해직교사와 법외노조’의 진실좌파·친전교조 정권 들어설때까지 투쟁 동력 확보·복귀 속셈조형곤  |  media@mediapen.com 전교조가 해직교사 아홉 명의 조합원 자격 유지를 위해 법외노조를 선택했다. 혹자들은

    2015-06-11 조형곤
  • '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 음모론 퍼뜨리다 연행

    從北단체 '코리아연대' 회원, 주한 美대사관 진입시도

       從北단체 '코리아연대' 회원, 주한 美대사관 진입시도‘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따나라’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펼치고 美 대사관 향해 돌진김필재   사진출처/코리아연대 홈페이지  從北단체 회원 2명이 서울 광화문 주한 美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2015-06-11 김필재
  • “박원순 이재명 황우여의 메르스 호들갑”

       “박원순 이재명 황우여의 메르스 호들갑”올인코리아   류상우 기자  동아일보의 송평인 논설위원이 “박원순 이재명 황우여의 메르스 호들갑”이라는 논설을 통해, 메르스 공포를 정치적으로 악용거나 메르스 공포에 휘둘린 정치꾼들의 과민반응을 질타했다. 송평인 논설위원은

    2015-06-11 류상우 올인코리아 기자
  • 문재인--전형적인 운동권의 '두꺼움' 자체

    혁신위인가, 운동권 부흥회인가?

    혁신위인가, 운동권 부흥회인가?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조국 서울대교수 등 혁신위 위원단 선임을 마쳤다. 이에 대해 부산 출신 조경태 새민련 의원은 "혁신을 당해야 할 사람들이 혁신위원이랍시고 나서고 있다"고 혹평했다. 왜 이런 혹평이 나오는가?   애초

    2015-06-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대구 수성갑… 김부겸과 빅매치 예상, 3선 정진석 공주에 단독 접수

    김문수·권영세 등 총선 걸음 박차, 지역구 선점 노린다

    새누리당이 내년 총선을 위한 지역구 재정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 전 보수혁신특별위원장과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권영세 주중대사가 당협위원장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집중된다. 새누리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11일 대구 수성갑, 서울 영등포을

    2015-06-11 임재섭 기자
  • 임명동의안 표결에는 야당도 참석 가능성 높아

    황교안 경과보고서, 다음주 여당 단독 채택할 듯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준 절차가 다음 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경과보고서 채택은 여당 단독 처리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새누리당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11일 오후 3시부터 1시간에 걸쳐

    2015-06-11 정도원 기자
  • "걱정 마시고 일상생활… 국민 여러분께 부탁한다"

    "마스크 안해도 되잖아" 김무성, 메르스 민심 잡기 잰걸음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대한 각종 괴담으로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민심 추스르기에 잰걸음을 놓고 있다.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경유한 음식점을 찾아 거리낌 없이 식사도 하고 메르스 명단에 올랐던 병원을 방문하는 등

    2015-06-11 이길호 기자
  • 하태경 "정치꾼 전락 박 시장, 크게 실망"

    박원순 메르스 대응 논란, "제왕적 시장의 정치쇼"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대처 행태를 놓고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중앙정부를 따돌리며 독자적 대처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 시장이 지자체장의 본분을 망각하고 대권후보로서 지나친 정치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박원순 서울

    2015-06-11 김현중 기자
  • "6자 회담 등 문제 해결 위해 양국이 긴밀히 소통해야"

    중국 권력서열 3위 장더장, 朴대통령 만나 "북핵 반대"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후 정의화 국회의장 초청으로 방한한 장더장(張德江)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하고 한-중 협력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장더장 위원장은 중국 내 서열 3위의 거물급 인사다. 전인대는 형식상 중국 최고 권

    2015-06-11 오창균 기자
  • [만평] 못 온답니다..

    2015-06-11 류동길 만평가
  • “충분히 이해…양국 편한 시기 朴대통령 방미 기대”

    朴대통령 방미 연기 美 “괜찮아요, 다시 날 잡죠”

    지난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메르스 사태 조기종식’을 이유로 14일로 예정됐던 방미 일정을 연기하자 美정치권은 아쉬움과 함께 “양국이 편한 시기에 방미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美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이 양국이 서로 편한 시기에 방미하기를

    2015-06-11 전경웅 기자
  • "김상곤 혁신위,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안철수 "문재인, 재보선 결과 나쁘면 책임 졌어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정치는 결과로 말하는 것"이라며 "재보선 패배 이후 문재인 대표의 유감 표명은 충분치 않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또한 "전당대회에서 당을 혁신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당선된 문재인 대표가 혁신위원장을 직접 맡아야 했다"며 "(김상곤

    2015-06-11 정도원 기자
  • 바른 길로 들어선 사람을 ‘변절자’로 낙인 하는 세상

    하태경 vs. 이재명 그리고 '연평해전'

    하태경 vs. 이재명 그리고 '연평해전'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이재명 성남 시장이 성남 지역 첫 메르스 확진자의 직업, 거주 아파트 및 학교 실명까지 공개한 것에 대해 “아이들 학교(이름)까지 공개한 것은 전염병 연좌제다. 왕따라든지 심각한 문제로 퍼질 수 있다

    2015-06-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김태호 "野, 메르스로 정치적 손익계산… 정치 생태계 걱정"

    김태호 "朴 대통령 방미 연기 안타깝다"..이제와서 왜?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이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취소 결정에 대해 개탄했다. 김 최고위원은 박 대통령의 이같은 결정이 야당의 정치적 손익계산에 따라 딴지를 걸어온 탓이라고 지적했다.앞서 10일 박근혜 대통령은 메르스의 위험성이 사회 전반으로 과대

    2015-06-11 이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