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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개정안 재의결시 새누리당 64명 찬성하면 물거품
청와대 "국회법 개정안? 한 글자 고쳤던데" 거부권 눈앞
지난 15일 정부로 이송된 국회법 개정안을 두고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청와대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위헌(違憲) 여부를 따져 보고 판단하겠다며 공식 입장 표명을 자제하고 있지만, 여권 내부에선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2015-06-16 오창균 기자 -
"잘 씻고 건강하게 지내면 메르스 얼씬도 못할 것 같아요"
朴대통령, 메르스 대응 5번째 행보 '초중교 현장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메르스(MERS) 사태로 휴업에 들어갔다가 수업을 재개한 초중교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 박 대통령의 메르스 대응 현장 방문은 최일선 국가지정 격리병상인 국립중앙의료원, 정부 서울청사에 설치된 범정부 메르스 대책지
2015-06-16 오창균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48)
<막말-막말하는 사람>을 영어로는?
He is a foul-mouthed hip shooter. 한국 집권당과 야당의 원내대표 두 사람은 상당히 대조적이다. 여당의 유승민 의원은 여자같이 얌전한 얼굴에 말도 조용조용히 한다.그러나 야당의 이종걸 의원은 입이 걸고 매너도 별로 없어 보인다. 이종걸은 얼마전
2015-06-16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장마당 세대, 軍紀 빠지고 사상에 대한 충성도 약해져.
"북한 군대, 상습 구타와 한국 영상물 시청 등 기강 해이"
"북한 군대, 구타와 남한 영상물 시청 등 기강 해이"상습 구타를 이유로 북한 병사가 한국에 망명한 것은 매우 이례적…장마당 세대, 軍紀 빠지고 사상에 대한 충성도가 약해져.VOA(미국의 소리) 북한군 병사 1명이 15일 군사분계선을 넘어 한국에 망명하면서 북한軍의
2015-06-16 미국의 소리 -
조해진 "인준안 통과 위한 의결정족수 확보가 핵심 관건"
유승민 "총리 인준안 17일 안 넘겨"…단독 처리 불사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의 총리인준안을 여당 단독으로라도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1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총리인준안을 시급하게 처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5-06-16 임재섭 기자 -
한변, 김정은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하는 방안 발표!
한변, 김정은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하는 방안 발표!6월17일(수)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서 기자회견 개최한변 6·25 전쟁 65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한변’)는 귀환국군포로용사회, (사)물망초. (사
2015-06-16 한변 -
번짓수 잘못 찾은 감싸기 논란… 적반하장격 논거 대
일 저지른 박원순, 감싸기 바쁜 새정치
새정치민주연합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에 대해 연일 감싸기에 나서고 있다.앞서 박원순 시장은 지난 4일 밤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35번 환자)가 의심 증상이 나타났는데
2015-06-16 정도원 기자 -
"몽매한 자만은 자신에게 살인의 권한까지 부여한다"
카뮈의 페스트, 한국의 메르스
카뮈의 '페스트', 한국의 메르스 네팔 지진 같은 자연재해와 에볼라·사스·메르스 같은 역병(疫病) 앞에서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묻는다. "웬 날벼락이냐?" 그리고 그 '날벼…
2015-06-1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박원순 저격특위' 간사도 끝내 거절...박원순이 겁나나?
박원순 편든 새누리 김용태, 3선에 목매나?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은 성공, 정부는 실패"라는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박 시장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당 내부에서 거세지고 있음에도 나홀로 박 시장 칭찬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당내에선 김 의원의
2015-06-16 김현중 기자 -
윤병세 외교장관, 어니스트 모니즈 美DOE 장관과 서명
한미원자력협정 정식서명 “낮은 단계 재처리부터”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어니스트 모니즈 美에너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2시 15분(현지시간) 한미 원자력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이로써 한국은 핵연료 재처리의 물꼬를 트게 됐다. 외교부는 “금일 개정된 한미원자력협정의 정식 서명이 이뤄짐에 따라 40여 년 전에 체결된 협
2015-06-16 전경웅 기자 -
박인숙 "비정규직 전수조사? 정치놀음도 분수"
하태경 "메르스 박원순, 흑색 계급선동 중단하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15일 메르스 대처 논란을 빚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흑색선전과 계급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박 시장이 정부와 삼성병원의 초동대응 실패를 빌미로 선동정치를 강화하며 국민을 더 큰 혼란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것이다. 하 의원은 이날
2015-06-15 김현중 기자 -
계파없는 보수적인 경제학자 …여야 이견 없어
싱크탱크도 경제!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에 김종석 내정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당대표 취임 이후 꾸준히 밀어붙였던 박세일 카드를 포기하고 집어든 카드는 김종석이었다.새누리당은 15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내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원장 직에 홍익대학교 김종석 교수가 15일 추인됐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여의도 연구원
2015-06-15 임재섭 기자 -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안, 당내 반발에 밀려 보류
사무총장 인선 '스톱'… 문재인 레임덕 '봉착'
새정치민주연합의 새로운 사무총장 인선안이 내부 반발로 인해 보류되면서, 문재인 대표의 리더십이 한계에 봉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문재인 대표는 당초 15일 3선의 최재성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고위원회 내부에서 격렬한 반발이 뒤따르면서
2015-06-15 정도원 기자 -
메르스 선동, 그 후에는? "과도한 불안이 경제잠식"
朴대통령 "정치권과 언론이 불안 증폭시켜선 안돼"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지금은 메르스(MERS)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종식이 가장 큰 당면 과제이지만, 메르스 사태가 끼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조속히 극복하는 일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메르스
2015-06-15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