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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朴대통령 탄핵 심판 첫 준비기일 22일 진행
'탄핵심판 전초전' 대통령 측 vs 소추위원, 헌재서 대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彈劾) 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22일 첫 준비절차기일을 연다.준비절차기일은 본격적인 법정 다툼을 벌이는 변론기일 전에 열리는 예행 절차다. 사건의 쟁점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사안을 협의를 하는 자리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2일 박근혜
2016-12-20 오창균 기자 -
헌법도 법도 필요 없다는 문재인의 국가관
우리 모두 정신 똑바로 차리자
헌법도 법도 필요없다. ‘혁명’ 운운 하면서 헌법재판소를 겁박한다. 유력 대권 주자의 한 사람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하는 말이다. 그래서 그의 말은 하나 같이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사람들은 그를 두고 거만을 넘어 오만의 극치라고 평한다
2016-12-20 장석영 칼럼 -
섬뜩한 문재인
섬뜩한 문재인 이 섬뜩한 말들은 갈가리 찢어진 국민을 또 다시 편 갈라, 진보가 아닌 퇴보의 미래를 빚어낼 것 같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문재인 전(前) 대표가 거듭 선을 넘는다. 법과 제도의 경시(輕視)로 빚어진 위기를 법과 제도에 대한 파괴(破壞)로 답
2016-12-20 김성욱 칼럼 -
외연확대 나선 국민의당, 孫 세력과 연대로 가닥잡나
안철수-손학규 비밀회동…孫, 야권 대선판 변수되나
국민의당이 전당대회를 약 한 달 앞두고 외연 확장에 전념하는 모습이다.20일 안철수 전 대표가 이달 초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의 비공개 회동에서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현재까지 국민의당 전당대회에는 호남 출신의 박지원 원내대표와 정
2016-12-20 김민우 기자 -
비박계 "고심에 찬 결단" 반색… 수습 한 가닥 희망 형성
중도파… "유승민 카드 받아라" 최후의 봉합 시도
낭떠러지로 직행하고 있는 새누리당 분당선(分黨線) 전동차를 중립·중도 성향 의원들이 멈춰세울 수 있을까.새누리당 중립 성향 의원들은 20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긴급 회동을 열고, 당을 분당 전야(前夜)까지 치닫게 한 비상대책위원장 인선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자리에
2016-12-20 정도원 기자 -
"民生 안정 위한 법안들이 12월 국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돼 처리되길"
첫째는 국민, 둘째는 민생...황교안 "서민 위한 국정 임하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20일 "북한이 대규모 군사훈련과 도발 위협을 지속하고 있고 미국의 신행정부 출범에 따른 대외정책의 변동 가능성이 커지는 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내각이 비상한 각오로 국정에 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황교안 권한대행
2016-12-20 오창균 기자 -
9개월만에 돌아온 통합론자, '제3지대' 정계개편 시동거나
문재인 '국가대청소론'에 김한길 "계파패권부터 청소하라"
탄핵 정국 이후 정치권이 본격적인 대선국면으로 돌입했다. 야권 대선주자들은 기득권 청산을 내세우며 재벌·검찰·언론·사회 개혁 등을 주장하고 있다.하지만 '최순실 게이트'의 발산지인 정치권이 정작 스스로에 대해서는 반성과 성찰보다는, 화살을 외부로만 향하고 있다는 지적이
2016-12-20 김민우 기자 -
"국민 손으로 뽑은 대통령 여섯 명, 결국 다 실패했다"
김종인~새누리 의기투합 "대통령 직선제 실패"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새누리당 개헌추진회의 의원들의 초청을 받아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 1987년 이후 30년 간의 '대통령 직선제'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고 단언했다.새누리당 개헌추진회의는 20일 의원회관에서 민주당 김종인 전 대표를 초청해 개
2016-12-20 정도원 기자 -
[김현중 칼럼] 초헌법적 발언으로 사회혼란 부추기는 文
위험한 문재인, 북한과 한목소리 내는 이유는?
최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언행을 보면, 유력 대권주인지 아니면 민중혁명가인지 헷갈릴 정도다. "가짜 보수를 횃불로 모두 태워버리자" "탄핵이 안 되면 혁명밖에 없다" "국가 대청소가 필요하다" 는 등의 위험 천만한 발언을 서슴없이 쏟아낸다. 문 전 대표는
2016-12-20 김현중 기자 -
탄핵 소추안 통과에 비박계를 써 먹은 좌파는 그들을 부역자 정도로 취급한다
새누리당은 이념적 간통자를 몰아내든지 離婚해야
새누리당은 이념적 간통자를 몰아내든지 공식적으로 離婚해야 탄핵 소추안 통과에 비박계를 써 먹은 좌파는 그들을 부역자 정도로 취급한다. 아무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고 존중하지도 않는다. 레닌이 말했다는 '쓸모 있는 바보'가 된 것이다. 간통 상대자로부터 버림을 당한 비박계
2016-12-20 조갑제 칼럼 -
東亞 김순덕·송평인 논설위원도 선정 '영예'
민언련, 류근일 등 '나쁜 필진 3인' 선정… 하하하
민언련, 류근일 등 '나쁜 필진 3인' 선정... 하하하 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16년 종합일간지 칼럼을 대상으로 한 '올해의 나쁜 필진'으로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실장, 송평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을 16일 선정했다. 민언련은 이
2016-12-20 류근일 칼럼 -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기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언론의 亂'-한국 언론을 탄핵한다!
'언론의 亂'-한국 언론을 탄핵한다! 최순실 마녀사냥, 박근혜 인민재판, 촛불 우상화, 졸속 탄핵으로 이어진 언론의 亂. 저널리즘의 윤리를 포기, 선동기관으로 전락,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기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1. 최순실 사
2016-12-19 조갑제 칼럼 -
헌법체계의 훼손을 방치하고 있는 검찰의 직무유기 행위를 규탄한다
통진당 해산 2주년, 당원 1명도 사법처리되지 않았다! [자유민주연구원 성명]
자유민주연구원 성명서(2016.12.19)통진당 해산 2주년, 당원 1명도 사법처리되지 않았다!- 헌법체계의 훼손을 방치하고 있는 검찰의 직무유기 행위를 규탄한다.-1. 2년 전인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이 폭력혁명으로 북한식 사회
2016-12-19 자유민주연구원 기자 -
부산시의회 간담회서 일침… "호헌파의 수구적 모습 보여줘"
손학규 "개헌 반대하는 문재인, 대권에 사로잡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혁명'을 거론하는 등 대권행보에 열을 올리는 문재인 전 대표를 연일 비판하고 나섰다.대표적인 개헌론자인 손학규 전 대표는 19일 반(反)개헌파인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 "호헌파의 수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손학규 전 대표는
2016-12-19 김민우 기자 -
[반기문을 바로 본다 ①] 대선과 맞물려 엄정한 평가 어려워
반기문 10년의 업적, 국내외 평가는 극과 극… 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지난 10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유엔은 차기 사무총장으로 안토니우 구테흐스 전 포르투갈 총리를 이미 선출했다. 사무총장 업무를 인계인수하면서 언론과의 접촉면을 늘려가고 있는 반기문 총장을 상대로 국내외 언론 매체들도 다양한 평가를 내놓고
2016-12-19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