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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회] 洪 "文, DJ·盧 때 등록금 113% 오른거 아나"
문재인 식은땀 뺀 홍준표 '반값등록금' 송곳 질의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2일 밤 진행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3차 TV토론회(복지·교육 정책)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송곳 질의에 식은땀을 흘렸다. 문 후보를 혼비백산하게 만든 홍 후보의 송곳 질의는 첫번째 주제 토론 당시 발생했다. 이때 문 후보가 공
2017-05-02 우승준 기자 -
"문재인 도왔던 사람들 다 탈당" 통합능력 결여 꼬집어
'형세 역전' 안철수 맹공에 수세 몰린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학습 능력'이 놀랍다. 약점으로 지목되던 연설 능력을 개선하고,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던 동료 정치인들과의 소통 능력을 손보더니, 지난달 19일 처음 열린 KBS 주관 대선후보 토론회로부터 불과 2주 만에 TV토론 능력마저 괄목상대할 정도로 성장
2017-05-02 정도원 기자 -
洪 "文, 4대강 녹조도 모르면서..식견 갖춰라" 면박
홍준표에 걸려든 문재인 "김정은 적폐" 주적은?
2일 열린 마지막 대선후보 TV 토론회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날선 질문에 적잖게 당황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개최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TV 토론회에서 문 후보를 향해 "김정은과 북한
2017-05-02 김현중 기자 -
洪 지지율 올라가니 혹시 대통령될지도 모른다고 판단?
왜 하필 지금? 탈당 12人 홍준표에 어떤 희망 봤나
구(舊) 여권 의원 12인이 바른정당을 집단탈당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 선언하기로 함에 따라, 이들이 대선을 불과 일주일 앞둔 이 시점에 왜 이렇게 무리한 정치공학적 이합집산을 감행했는지 시점 선택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정치는 생물이라고 한다. 가능성의 예술
2017-05-02 정도원 기자 -
"대통령, 올마이티될 수 없다. 그리 생각한다면 착각"
홍준표 "靑 비대해지면 최순실 또… 작은 청와대 만들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집권하면 "작은 청와대를 만들고 장관 책임하에 모든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후보는 2일 "대한민국 대통령은 올마이티(Almighty·전능)가 될 수 없다. 조정하고 통제하고 잘못된 큰 방향만 잡아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홍준
2017-05-02 김민우 기자 -
[SNS 적극 활용 유세] '문톡'으로 '대화창구 확대' '소통 이미지' 공략
문재인, 각종 의혹에도 '단단한' 이유는?
19대 대선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재인 민주당 후보가 꾸준히 여론조사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아들 취업 특혜' '대북결재' 등 다양한 의혹에 따른 곤혹을 겪었으나 선두자리를 유지 중이다.문 후보가 타 진영으로부터 거센 정치공세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2017-05-02 우승준 기자 -
[오창균 칼럼] 총성 없는 전장에서 자취 감춘 국회의원들
'보수 궤멸' 협박에도 자유한국당 금배지는 웰빙?
모택동은 "전쟁은 유혈(流血)의 정치요, 정치는 무혈(無血)의 전쟁"이라고 했다.4,000만명 이상의 동족을 학살한 모택동(毛澤東)의 말이지만, 허투루 넘길 수 없게 만드는 수사적 표현이다. '무혈 전쟁' 정치의 핵심은 바로 선거(選擧)다.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는 구체
2017-05-02 오창균 기자 -
[고립 자처한 민주당] 文의 '정의당 정책 연대론'도 무색
문재인 진영, 정의당에 비수… 지지율 30%대 후유증?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진영에서 정의당을 향한 과도한 견제구가 빗발치고 있다. 문 후보 진영은 정의당을 겨냥해 '표심 전쟁'과 '다음 기회'를 운운하며 날을 세웠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의당 지지는 다음 선거에
2017-05-02 우승준 기자 -
자유한국당 "매우 섬뜩한 발언, 반민주적 독재적 발상" 비판
이해찬 '보수 궤멸' 파장 확산…"보복정치 신호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수 궤멸 발언 파장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 이 의원을 비판하는 발언이 쏟아지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 보측 김유정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2일 논평에서 "이해찬 선대위원장은 '보수궤멸'과 '장기집권'을 공언하며 보복정
2017-05-02 김현중 기자 -
바른정당 의원 13명 탈당으로 원내교섭단체 지위 상실
바른정당 복당? 김진태 "대선 이후 결정해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2일,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의 입당 문제에 대해 "대선 이후 당원들의 뜻을 물어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이들을 입당시키는 것은 탄핵으로 상처받은 애국 시민들의 마음에 소금을 뿌리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7-05-02 임재섭 기자 -
실제 지수도 2일 오전부터 변화 감지, 洪 34 文 31 安7 劉 13 沈 7
문재인 넘어섰다는 홍준표, 구글트렌드 진실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구글트렌드〉등 빅데이터 관심도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앞서가기 시작했다.최근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와 '실버크로스'를 이룬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문재인 후보와의 '골든 크로스'도 나타날지 주목된다.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일 SN
2017-05-02 임재섭 기자 -
文 40%대 공고… 安·洪만 '더블스코어' 수준에서 2위 다툼
이대로 문재인인가… 안철수·홍준표, 2위 각축 치열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 이렇게 현실화되는가.대선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위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세론'을 위협할만한 후보가 등장하기는 커녕, 지지율이 문재인 후보와 '더블스코어' 영역으로 수렴된 2위 후보군 사이에서의 각축
2017-05-02 정도원 기자 -
김한길 "여론조사와 전혀 다른 결과 있을 것… 文 실망 가능성 커"
장미대선 D-7, 부동층 25%… 막판 역전 가능성은
5·9 장미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른바 혹독한 '조정기'를 겪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막판 뒤집기가 가능할지 주목된다. 국민의당 김한길 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일 "아직 많은 유권자들이 최종적으로 누구를 선택해야겠다고 결정 못 하고 있다"며
2017-05-02 김민우 기자 -
왜 '색깔 논쟁'을 꺼리는가?
"나는 적색이다" 당당하게 말해줘야 찍지...
왜 ‘색깔 논쟁’을 꺼리는가? 색깔은 빛깔이라는 낱말과 같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빛이 없으면 색을 분간할 수 없습니다. 색을 모르면 어떤 물건의 내용을 알 길이 없습니다. 색을 알기 위하여는 빛이 있는 곳으로 나와야 합니다. 박쥐들만이 날아다니는 깊은 동굴에서는 사
2017-05-02 김동길 칼럼 -
문재인·이해찬 막말, 반성 없는 자유한국당 겨냥한 포석
박영선 '이해찬 보수궤멸' 발언에 "사람은 누구나…"
박영선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같은 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이놈들아", 이해찬 선대위원장의 "극우 보수궤멸" 등 막말에 대해 "사람은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2일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2017-05-02 우승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