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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훈식 비서실장 "李 대통령·與野 지도부 회동, 어떤 주제도 논의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 회동 추진을 지시한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야당이 논의하고 싶은 어떤 주제라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강 실장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통령께선 기본적으로 야당과 충분히 소통해야 된다고 인식

    2025-08-28 배정현 기자
  • 국힘, '5선 나경원' 법사위 간사로 … '6선 추미애' 법사위원장에 맞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를 5선인 나경원 의원이 맡기로 했다. 국회의장급 선수인 추미애 법사위원장에 맞설 카드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나 의원을 낙점했고, 나 의원이 이를 수락한 것이다.  장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을 위해 헌신의

    2025-08-28 오승영 기자
  • 與 이소영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원으로 … 9월 초 결론 내야"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문제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이 의원은 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9월 후반으로 넘어가면 50억 원으로 유지하는 결정을 하더라도 별로 환영 못 받을 것"이라며 "불확실성은

    2025-08-28 손혜정 기자
  • 강훈식 비서실장 "李-트럼프, 정상회담 통해 굳건한 신뢰 형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미 정상회담 주요 성과 중 하나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신뢰 관계 형성을 꼽았다.강 실장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미 정상회담의) 중요한 성과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

    2025-08-28 배정현 기자
  • [속보] 강훈식 "與野 지도부 회동, 野 원하는 의제 무엇이든 수용 가능"

    2025-08-28 조문정 기자
  • 정청래, 민주당 워크숍서 "도로 내란당 국힘과 험난한 과정 마주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윤 어게인을 주창하면서 도로 윤석열당, 도로 내란당으로 가버린 국민의힘과 우리가 앞으로 험난한 과정에 또 마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이날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다시 헌법 수호 세력과

    2025-08-28 인천=이지성 기자
  • '단일대오' 외친 장동혁, 찬탄파 겨냥해 "원칙 있는 통합" 강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당내 통합 방식에 대해 원칙과 절차를 강조했다. '한목소리'를 강조한 장 대표가 찬탄(탄핵찬성)파를 향해 경고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연찬회가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기자간담회를

    2025-08-28 인천=황지희 기자
  • [단독] 웅동학원, 조국 사태 후 갚은 빚 불과 1.1% … 수익 토지 13만 평 중 10평 팔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회 환원을 약속한 웅동학원이 2019년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92억여 원의 채무 중 갚은 돈이 약 1억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익용 재산으로 분류된 웅동학원 소유의 토지가 43만150㎡(12만9950평)에 달하지만, 이들은 조국 사태

    2025-08-28 손혜정 기자
  • 與담野담

    李 대통령, 귀국 후 '국힘 지도부 회동' 추진 … '급랭 정국' 해소 과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후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에게 회동을 지시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을 두고 여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이 대통령이 실질적인 협치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8일 공지에서 "이 대통령은 오늘

    2025-08-28 배정현 기자
  • [속보] 中 "北 김정은,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행사 참석 위해 곧 방중"

    2025-08-28 조문정 기자
  • 장동혁 "왜곡과 망상에는 답하지 않겠다" … 정청래 '내란 주장' 일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내란 특검' 관련 주장에 대해 "왜곡과 망상"이라고 일축하며 정치적 선동에는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페이스북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계획을 '내란 시도'로 규정하며 사법 처리를 주장한 바

    2025-08-28 김상진 기자
  • 李 대통령 국정 지지도 '50% 붕괴' … 한미 정상회담 불구 4.5%p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8.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취임 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50% 이하로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일·한미 정상회담에도 앞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정치인 사

    2025-08-28 배정현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안미경중'은 '흘러간 유행가' … 韓 경제 구조·국제 정세 급변, '안미경미' 외칠 때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기간 밝힌 '탈 안미경중'(脫安美經中) 기조는 국익에는 분명 부합하는 발언이다. 미국 외교 무대에서 나온 수사적 발언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적어도 외견상으로는 과거 좌파 정권이 보여온 반미적 인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안미경중'은

    2025-08-27 조문정 기자
  • "협치 물꼬 터야" … 李 대통령 난 받은 장동혁, 국힘 몫 인권위원 부결에 항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를 찾은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협치를 요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우 수석을 만나 "오늘 국민의힘 추천 몫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들의 추천안이 또 본회의에서 부결되는 난이 일어났다"며 "정무수석이 축하 난(蘭)을 들고

    2025-08-27 황지희 기자
  • 與, 합의한 '국힘 추천 인권위원 선출안'마저 부결 … 野 "민주당, 사상 검열로 낙마시킨 것"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 2명의 선출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면서 여야 대치가 격화되고 있다. 양당이 본회의 처리에 합의한 사안이지만, 자율 투표에 맡긴 더불어민주당에서 반대표가 대량으로 발생한 것인데, 국민의힘은 향후 상임위 보이콧을 선언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2025-08-27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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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기술자
434화: 본인들이 뭘 하는지를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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