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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유승민·하태경은 중도 좌파… 통합 不可"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김진태 의원의 "보수통합에 바른미래당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유승민, 하태경 의원의 경우 우파가 아니라 중도 좌파에 가깝다"는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김 의원은 29일 BBS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
2019-01-29 정호영 기자 -
"손혜원 부친, 조선공산당 이어 남로당서 활동"
문재인 정부 들어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부친이 과거 남한을 적화시키기 위해 만든 ‘남조선 노동당(이하 남로당)’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보훈처는 이에 대해 “지난해 개정된 포상 기준에 따른 것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는 해명을 내놨다.
2019-01-29 전경웅 기자 -
하태경 "정부, 금속노조 고용세습 전수조사해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민노총 금속노조가 산하 기업노조에서 간부들에 의한 고용세습 사실을 인정했으나 '관례'라고 두둔하고 있다"며 "정부가 금속노조 고용세습 실태를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하 의원은 29일 금속노조 산하 S사 노조 소식지(작년 12월 24일 발
2019-01-29 정호영 기자 -
"대통령 딸 가족, 태국 이주" 곽상도 '靑 해명' 요구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부부가 지난해 6월 동남아로 이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혜씨 부부가 이주한 나라는 태국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은 2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하며, 현직 대통령의 자녀가 해외
2019-01-29 강유화 기자 -
'김앤장에 기밀유출 혐의' 공군 대령, 표적수사 의혹
“김앤장에 취업하려고 군사기밀을 넘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는 현역 공군대령의 실제 기소 혐의 사실은 20만 원 가량의 공금 유용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계엄령 문건 의혹 합동수사단'이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관련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2019-01-29 전경웅 기자 -
與의 물귀신작전…"국회의원 전원 '이해충돌' 조사를"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서 비롯한 국회의원의 직무상 '이해충돌' 논란이 여야 전반으로 확산됐다. 손 의원 사건으로 타격을 입은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장제원·송언석 의원의 의정활동을 문제삼아 "국회의원과 친인척의 재산 이해충돌 전수조사를 하자
2019-01-29 이상무 기자 -
틈만 나면 "국보법 개정" 말 꺼내는 이해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2월 말이나 3월 초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면 남북관계도 진도를 나갈 것 같고, 그러면 냉전체제도 완화되면서 국가보안법도 좀 더 개정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민주당 법률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행사에
2019-01-29 이상무 기자 -
이언주 "손석희는 '권력 사유화'의 종결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폭행 및 일자리 주선 논란에 휩싸인 손석희 JTBC 대표를 "'권력 사유화'의 종결자"라고 비난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 드러난 손석희의 행각을 보면, 그에겐 진실이 아니라 편향된 이념과 권력만이 중요했을 뿐"이라고도 주장했다. 이
2019-01-29 정호영 기자 -
전대 한달 남았는데… 출마 기준도 헷갈리는 한국당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출마 자격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한선교 자유한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이 28일 당대표 출마 관련 당헌·당규에 대해 '일반당원이면 당대표 출마가 가능하다'는 새로운 유권해석을 내놨기 때문이다
2019-01-28 강유화 기자 -
여성 공천 50% 의무화?… 너무 나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모든 선출직 선거에서 여성후보를 50% 이상 공천해야 한다는 '남녀동수법'을 대표발의해 논란이 일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여권의 20대 남성 지지율 저조현상에 더욱 찬물을 끼얹는 행보라는 분석이 나왔다.박 의원이 27일 밝힌 공직선거법·정당법
2019-01-28 이상무 기자 -
한국당 전대 D-31… '컷오프·단일화'에 달렸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한 달 앞두고 10명 안팎의 당대표 후보가 난립하면서 '컷오프제(예비경선)' 도입이 탄력을 받았다. 당 내부에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위기지만, 규모를 두고 계파별 이견이 크다. 3~5명이 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다. 당대표 후보군의 구체적 윤곽은 이
2019-01-28 박아름 기자 -
여의도硏 "혼밥 대통령" 분석… 靑 "가짜뉴스" 발끈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600일의 공식 일정 분석 결과와 관련, 청와대가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을 직접 공격하고 나서면서, 논쟁으로 비화하는 모양새다. 해당 통계를 내놓은 연구원을 향해 청와대가 "가짜뉴스"라고 비난하자, 김선동 여의도연구원장이 직
2019-01-28 임혜진 기자 -
與, '조해주 文캠프 논란' 무시… 국회파행 '나 몰라라'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의 문재인 대선캠프 활동이력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야당이 "당시 선관위 간부들 사이에선 널리 알려진 사실이었다"는 선관위 전 관계자의 증언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지난 27일, 대선 당시 선관위 관계자 A
2019-01-28 이상무 기자 -
국민에게 "외국 나가 일하라"는 김현철 靑경제보좌관
김현철 신남방특별위원회(청와대 경제보좌관) 위원장은 28일 "젊은이들은 취직 안 된다고 '헬조선'이라고 하지 마라"며 "신남방 국가를 가면 '해피조선'이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CEO 조찬 간담회에서 신남방(新南方)
2019-01-28 강유화 기자 -
20대 잡아라… 위기의 미래당, 연일 '청년 求愛' 행보
바른미래당이 문재인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에서 이탈한 20·30 남성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친(親)청년 행보에 박차를 가하며 '남심(男心)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청년정당으로 재(再)창당하겠다'는 입장까지 밝히며 동분서주 노력하고 있으나 청년 지지율이 되레 하락
2019-01-28 정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