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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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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데드라인' 코앞 … '찬탄파' 안철수-조경태에 쏠리는 눈
정치권에서 바라보는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단일화 데드라인'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찬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파 후보들의 단일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철수 후보 측은 18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단일화 관련 공식 입장은 없다"며 조
2025-08-18 황지희 기자 -
李 대통령 "언론 고의적 왜곡·허위 보도 책임 져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론의 고의적 왜곡 및 허위 정보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37회 국무회의에서 "언론이 정부를 감시·견제하는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의적 왜곡 및 허위 정보는 신속하게 수정해야 하
2025-08-18 배정현 기자 -
李 대통령, 국무회의서 '양곡관리법·방송법·농안법' 의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던 방송법과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농안법) 개정안 공포안을 의결했다.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총 15건의 법률공포안이 심의·의결됐다
2025-08-18 배정현 기자 -
[단독] 민주당 의원들, 국회에 '北 선전 공신' 불러 반미 세미나 공동개최 … "한국, 식민지 노예 상태"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국회에서 북한 선전 공신으로 인정받은 인사들과 북한을 찬양하는 인사들이 강연에 나서는 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 행사를 주최하고 축사를 했는데, 야당은 집권 여당이 반미 종북 인사들의 확성기 노릇을 하고 있다고 비판
2025-08-18 오승영 기자 -
정청래 "1919년 건국 부정하면 역사 내란 … 천만부당한 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1919년 건국'을 부정하고 '1948년 건국'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역사 내란"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은 헌법 전문에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2025-08-18 이지성 기자 -
李 대통령 "기존 남북합의 중 가능한 부분 단계적 이행 준비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남북합의 중에서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인 이행을 준비해 달라"고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을지연습 시작에 맞춰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을지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급변하는 대외 여건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고 외교적
2025-08-18 배정현 기자 -
리얼미터 조사
李 대통령 국정 지지율 51.1% … 취임 후 최저치 기록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5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잘함'
2025-08-18 배정현 기자 -
2025-08-18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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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2차 토론 … 金·張 '지지층 결집' 호소, 安·趙 '尹과의 단절' 강조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17일 2차 TV 토론회에서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당의 특검 수사 대응 방식과 쇄신 방안 등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다.김문수·장동혁·안철수·조경태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2025-08-17 정경진 기자 -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인터뷰
안철수 "내가 당대표 되는 게 혁신 신호탄 … 참신한 인재 영입해 지방선거 이길 것"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직을 자진해서 사퇴하고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15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극단 세력과의 절연'을 혁신 1순위로 내세웠다. 개헌 저지선 방어와 정권 탈환을 위해서는 법치주의와 헌법정신에 어긋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
2025-08-16 황지희 기자 -
李 대통령, '국민임명식' 퍼포먼스 … 야권 불참에 '빛 바랜' 통합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민임명식 연설에서 "국민이 국력의 원천"이라며 국민주권을 강조했다. 광복과 민주화 투쟁을 소환해 국민의 희생과 힘을 되새기며 국정 비전으로 '함께 잘 사는 나라'와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를 제시했다. 이어 문화의 힘을 키우고 기업인과
2025-08-15 김승환 기자 -
한동훈 "조국·윤미향 사면, '이화영 입 막기' 전초전 … 정권 붕괴 피하려 한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논란이 있는 광복절 특별사면을 두고, 이재명 정권이 지지율 하락을 감수하고서라도 정권 붕괴를 막기 위해 '이화영 입 막기 빌드업'을 시작한 것이라고 직격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2025-08-15 정훈규 기자 -
N-포커스
통합 대신 '진영 결속' … 광복절 날 오른쪽 날개 꺾인 '李 임명식'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이 결국 반쪽짜리 행사로 치러진다. 취임 당시 '국민 통합'을 앞세웠던 이 대통령이 논란의 범여권 인사들을 사면·복권하면서 결국 우파 야당에서 행사 불참을 통보했다. 결국 국가 예산으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오른쪽 날개'가
2025-08-15 손혜정 기자 -
광복절 특사 '핵심 논란' 윤미향, "위안부 할머니들 잊지 않겠다"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가운데 가장 논란이 컸던 윤미향 전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잊지 않겠다"며 사면 직후 첫 메시지를 내놨다.윤 전 의원은 위안부 지원단체 운영과 관련해 정치·사회적 갈등의 중심에 서왔던 만큼, 이번 사면 발표에서도 거센 비판에
2025-08-15 정훈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