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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금지 文정부, 자유-시장경제 망친다" 이언주 '전진 4.0' 기자회견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전진 4.0(미래를 향한 전진 4.0)’ 창당준비위원회가 ‘타다 금지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진 4.0’ 창준위는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모빌리티 신사업 육성 및 택시산업과의 상생을 위한 해법 촉구’ 기자회견을
2019-12-13 박성원 기자 -
"文정권 수사... 윤석열 무력화 작업"
'추미애 청문회' 통과도 안 됐는데… 법무부 벌써부터 검사장 인사작업
신임 법무부장관후보에 추미애(61‧사법연수원 14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된 가운데, 법무부가 예정에 없던 검찰 간부 인사작업에 돌입했다고 13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에 '하명수사(울산시장선거)·대출외압(우리들병원)·감찰무마(유재수 비리)' 등 이른바 '하대감
2019-12-13 송원근 기자 -
"내 소망은 송철호 당선" 문 대통령의 꿈을 위해?
'문재인 친구 송철호' 울산시장 만들기… 靑-민주당, 각본대로 짜고 친듯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30년지기 송철호 울산시장의 당선을 위해 선거공작을 했다는 의혹이 점점 커져간다. 청와대가 송 시장 측이 만든 주요 선거전략을 지난해 지방선거 전 전폭적으로 수용해 실행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13일 송 시장 측이
2019-12-13 이상무 기자 -
한국 수입 원유의 70%가 통과하는 곳... 이란 반발 거셀 듯
美 방위비 압박에… 靑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병' 검토
청와대가 미국이 요청한 ‘호르무즈 파병’ 문제와 관련, 우리 군 참모장교 1명을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해양안보구상(IMSC) 지휘통제부에 우선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간 현안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미국의 증액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2019-12-13 이상무 기자 -
하자고 꼼수 부리는 이유
'4+1' 선거법 적용하면… 민주 10, 정의 8석 늘고 한국 2, 바미 11석 준다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마련한 선거법 개정 방안 가운데 유력하게 검토 중인 지역구 250석·비례대표 50석·연동률 50%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라는 전망이
2019-12-13 전성무 기자 -
이래도 무효화할 수 없다니... 이게 나라냐?
'법적 근거' 없이 퍼준 돈만 4조원… 이 정도면 예산 도둑질
지난 10일 이른바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통과시킨 512조원이 넘는 초대형 예산안이 관련법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예산농단'이란 비판이 거세다. 법적 근거 없이 편성된 예산규모가 4조원에 달한다는 근거가 속속 드러나
2019-12-12 송원근 기자 -
“의사 아들이 의사 됐다고 세습이냐”... 이렇게 주장하는데...
문희상 아들 문석균 씨 "의정부갑 출마"… '세습출마' 사실상 인정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석균(48) 씨가 내년 총선에서 경기도 의정부갑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의정부갑은 아버지인 문 의장의 지역구다. ‘지역구 세습’이라는 여론의 비판에는 “의사 아들이 의사 됐다고 세습이냐”고 따져물었다.석균 씨는 12일 한국일보를 통해 “내
2019-12-12 박아름 기자 -
숫자로 드러난 文 대통령의 '경찰 사랑'
문재인 정권의 ‘경찰 사랑’이 숫자로 드러났다. 현재 청와대에 파견 근무 중인 경찰만 28명. 검찰 수사관이 단 8명인 것에 비하면 월등히 많은 숫자다. 최근 제기된 ‘청와대의 경찰 수사 하명 의혹’도 이 같은 ‘경찰 편중’ 배경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2019-12-12 박아름 기자 -
야바위 국회의 끝판왕... 민주주의가 통곡한다!
'13일 금요일' 운명의 날… 4+1, '공수처' '선거법' 일괄상정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축인 여야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과 검찰개혁법안을 강행처리할 전망이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
2019-12-12 전성무 기자 -
이런 분이 내년에 학생들 가르치겠다고 신청했다니...
조국, 석·박사논문 표절 의혹… 서울대, 본조사 착수
서울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석사·박사학위 논문 표절의혹에 대해 본조사를 진행하기로 지난 4일 의결했다. 서울대가 지난달 13일부터 조 전 장관의 석사·박사논문에 대한 예비조사를 진행한 지 22일 만에 내린 결정이다.1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자
2019-12-12 오승영 기자 -
전체 예산은 1조2500억 줄었는데, 호남 예산은 1조1000억 늘어
'날치기 예산' 호남에 집중투하… '4+1' 의원들, 제 뱃속 챙겼다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군소정당들이 '4+1(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민주평화당·정의당·대안신당) 협의체'를 통해 10일 강행처리한 예산안이 호남지역에 특히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자유한국당을 '패싱'하고 밀실에서 짬짜미로 획정한 예산안이 결국 민주당과 군소정당 실세들
2019-12-12 오승영 기자 -
정세균 어부지리?… 김진표 고사하자 靑, 총리 검토
청와대가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으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지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반면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진보진영의 반대에 부닥치면서 고사의 뜻을 전달했다.청와대는 이날 정 전 의장에게 검증동의서를 제출받는 등 본격
2019-12-11 데스크 기자 -
이런 분이 정부 고위직... 왜 사냐 물으면 그냥 웃지요
[단독] 웃기는 靑 관계자… "우리 집은 안 올랐다" 항변… 알고 보니 전세였다
문재인 정부 참모진의 부동산이 3년 새 평균 3억2000만원 늘었다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발표에 대해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참고로 나는 재산이 늘지 않았다. 소수를 일반화시키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반박했다. 그런데 본지 확인 결과, 이 핵심관계자는 자가가 아닌 '전세
2019-12-11 이상무 기자 -
"대한민국 지키기... 나부터 노력하겠다" 깜짝 발표
“선거법-공수처 반드시 막겠다”… 황교안, 이번엔 무기한 철야농성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또 다시 농성에 돌입한다. 지난 10일 '4+1 협의체'가 512조원 규모의 예산안을 강행처리한 데 대한 규탄과,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법 처리 강행 조짐에 대한 경고의 몸짓이다. 황 대표는 11일 오후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
2019-12-11 박아름 기자 -
국민은 강남 살 필요 없고.... 본인들은 강남 살 필요 있고
3년 만에 앉아서 벌었다… 여연호-김조원 11억, 김수현-장하성 10억, 김상조 4억, 조국 2억원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전·현직 참모진이 최근 3년간 부동산 시세차익으로 '평균 3억2000만원'을 챙겼다는 분석이 11일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이날 서울 혜화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2019-12-11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