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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종석 "文, 성장·분배 다 망쳐… 이런 경제 첨 본다"
"오랫동안 경제를 공부했지만, 성장과 분배를 이 정도로 다 망치는 경우는 처음 본다. '경제문맹'이 경제를 운용하는 걸로 봐야 한다."자유한국당 내에서 경제통으로 꼽히는 김종석 의원 말이다. 김 의원은 20일 “주사파 전대협 출신의 원리주의자들이 나라를 이끌면서 경제를
2019-05-20 강유화 기자 -
누가 보기에도
민주당 안에서도 "黃 악수 패싱은 고의" 인정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김정숙 여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악수 패싱'을 했다는 야권의 지적과 관련해 여야 간 논쟁이 이어졌다. 여권의 지배적 분위기는 "생떼 쓰지 말라"는 반응이나, 일각에서는 "김 여사의 의도된 행동"이라는 분석도 나왔다.설훈 "김
2019-05-20 임혜진 기자 -
이 와중에도 여성표 의식?
"취객 제압 나도 어려워"…'대림동 여경' 감싼 표창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경찰이 술 취한 남성을 제대로 제압하지 못했다는 이른바 ‘서울 구로동 여경 동영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여경에 대한 비난 여론이 확산하는 현상에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경찰대학교 출신인 표 의원은 20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2019-05-20 이상무 기자 -
빚 내서 누구 주려고?
文, 또 재정확대 강조…황교안 "고집피면 경제 폭망"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한 달이 다가오도록 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1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면서 정부의 시정연설 기회조
2019-05-20 전성무 기자 -
위원회 만들어 정권이 '원격조종'하려는 계산
검찰 달래질까?…'국수본' 만들어 수사/행정경찰 나눈다는 與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0일 개방직 국가수사본부 신설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경찰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당·정·청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경찰개혁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협의회를 열어 경찰개혁안을 논의하고, 관련 법안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하기로
2019-05-20 이상무 기자 -
그래, 욕해주마. 이 XX아
정치 하면 욕하라더니… 한 달 만에 말 바꾸는 유시민
“정치를 하는 쪽으로, 대통령 후보가 되는 쪽으로 발언이 진전되고 있다.”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정계복귀설’에 대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20일 논평이다. 유 이사장은 정계복귀와 관련, 지난 18일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전과는 확연히 다른
2019-05-20 박아름 기자 -
‘개콘’이 시들해진 까닭은..
李 竹 / 時事論評家 이 나라에 현존하는 최고의 코미디 프로로 알고 믿어 왔다. 이제 방영 횟수가 1,000 회를 넘기게 됐다고 한다. 우선 축하부터 보낸다. 비록 그 ‘공영방송’(空營放送)이 뜻 그대로 ‘주인’인 ‘국민’을 허수아비로 만든 채,
2019-05-19 이죽 칼럼 -
靑 셈법이면 李 정부 28만명 朴 정부 36만명 文 정부 9만명
靑 "올해 취업자 증가 획기적"…실제론 前 정부 절반도 못 미쳐
청와대는 19일 고용상황이 작년보다 개선되고 있고 희망적이라고 밝혔다. 그 배경은 정책의 성과라고 했다. 국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된다면 고용 개선에 특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2019-05-19 전성무 기자 -
누구의 어설픈 견제로 체급만 키운 꼴
'非文' 이재명 부활에…민주 '대권 구도' 변화 조짐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여권 내 차기 대선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 이번 선고를 계기로 이 지시가 '비문(非文·비문재인)계' 유력한 대선 주자로 체급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온다.
2019-05-19 이상무 기자 -
이러니 김정은 대변인 소리가
'독재자 후예' 김정은에겐 말 못하면서…5·18에 토달면 "독재자 후예"
문재인 대통령이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독재자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여야 정치권은 물론 여론마저도 들끓고 있다. "대통령이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는 성토가 쏟아졌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2019-05-19 임혜진 기자 -
앞으로 '페이스북 수석'으로 불러야 할 듯
'페이스북 중독' 조국…이번엔 '5·18' 명시 '文 개헌안' 올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3월 발의한 개헌안 중 헌법 전문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문 대통령은 전날 광주에서 열린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담겠다고 한 약속을 지금까지 지키지 못하는 것이 송구스럽다
2019-05-19 전성무 기자 -
쇼 하는건 아니겠지?
국회정상화 물꼬?…여야3당 원내대표 20일 '호프타임'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원내대표가 20일 호프타임을 갖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3자 회동은 20대 국회 4년 차 여야 원내지도부 선출이 모두 마무리된 후 처음 마련된 자리댜.이인영 원내대표는 19일 <연합뉴스>와의
2019-05-19 이상무 기자 -
이럴 시간에 민생법안이나 처리하지
"5·18 진상조사 지연"…민주·한국당 서로 '네탓' 공방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원 명단을 제출하지 않아 진상규명위원회가 구성되지 않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한국당이 "야당 탓 이전에 팩트부터 체크하라"고 강하게 일침을 날렸다.김현아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18일 오후 "집권여당의 
2019-05-19 임혜진 기자 -
제1야당 대표 예우는 어디에
황교안, 北 김정은보다 못한 대우…김정숙 여사 '악수 패싱'까지
제1야당 대표의 수난 시대다. 5.18 광주기념식에 참석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일부 단체들로부터 '살인자' 비난을 받으며 의자로 폭행을 당하고 멱살을 잡혔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악수 패싱' 논란도 일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래도 대한민국 의전 서열
2019-05-19 임혜진 기자 -
DJ 일가는 아들, 동생 등 측근들 대거 유공자
"민병두 유기홍 김홍업, 부정 가능성" 심재철, 5·18명단 공개촉구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거듭 '5.18 유공자 명단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4.19의 6배가 넘는 유공자 규모(4415명)을 감안했을 때, 국민 세금이 지원되는 만큼 투명성·공정성이 담보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5.18에 수감 중이던 사람이 5.18 유공
2019-05-19 임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