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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편법으로 기득권 지키는 독버섯"… 황교안, 날선 비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을 가리켜 "기득권만 지키는 우리 사회의 독버섯"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황 대표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과 문재인정권은 온갖 비리와 부정으로 추하게 일그러져 있다"며 그들에게 배신당한 우리 국민의 피맺힌 절규는 단순히 조국
2019-09-20 오승영 기자 -
절박해도 그렇지, 비유가 너무 많이…
모세에, 예수까지… 양정철의 황당한 '내부 결속' 촉구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의 수장인 양정철 원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옳다는 확신과 신념이 있다면 무소의 뿔처럼 밀고 갈 수 있어야 한다"며 내부 결속을 강조했다. '조국 사태'로 인한 민심이반에 대한 대응이다. 양 원장은 20일 이메일을
2019-09-20 오승영 기자 -
'조국'에 엮이는 또 다른 키워드는… '정유라'
'문재인' 하면 '북한', '조국' 하면 '의혹'… 빅데이터의 분석
문재인 대통령 관련 기사에 달린 ‘부정’ 댓글이 69.9%로 ‘긍정’ 댓글 30.1%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주로 ‘문재앙’ ‘독재’와 같은 단어의 비중이 높았다. 조국 법무부장관 관련 기사에는 부정 댓글이 77.9%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이
2019-09-20 박아름 기자 -
유승민 "추한 정치" 공격에… 손학규 "품격 있어야" 반격
바른미래당이 하태경 최고위원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를 두고 연이어 충돌했다. 20일 바른미래당 당권파와 비당권파는 공개석상에서 설전을 이어가며 갈등을 노출했다. 하 최고위원의 "나이가 들면 정신이 퇴락한다"는 발언을 문제 삼아 당 윤리위원회가 6개월 직무정지 징계
2019-09-20 임혜진 기자 -
조국의 힘!
文 지지율 40%… 대선 득표율 무너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추락을 거듭해 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문 대통령의 대선 득표율 41.1%보다 낮은 수치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여파가 지지율 추락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런 추세라면 지지율이 곧 30%대에 진입
2019-09-20 전성무 기자 -
'중진 불출마' 압박하는 이해찬… 당내선 "왜 벌써부터"
총선을 7개월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중진 물갈이설'이 급속도로 확산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한 회의에서 중진의원들을 향해 "여기 계신 분들 다 신뢰 못 받는 분들 아닌가"라는 말을 하며 물갈이설에 불을 지피자, 당내에서는 '발언 시기가 너무 빠른 것 아니냐
2019-09-20 오승영 기자 -
시나리오대로 착착?
2차전지, 와이파이… '조국펀드', 文정부 출범 전 '기획' 정황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족이 문재인 정부 출범 전부터 2차전지·공공와이파이·가로등점멸기 관련 분야 투자를 사전에 기획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들 세 분야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모두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됐는데, 조 장관 일가가 이런 사실을 미리 알고
2019-09-20 전성무 기자 -
"조국 덮으려 '화성살인' 터뜨렸나"… 누리꾼들의 ‘의혹’ 제기
"화성이 조국을 덮었네... 조국 기사 쑥 들어갔네... 2달 동안 언론에 안 내고 있다가 이러려고 지금 터뜨렸나 의심 생기려고 한다."19일 한 누리꾼(ID: as10****)이 경향신문의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취임 후 최저…'조국 임명 잘못' 55%" 기사의 댓
2019-09-19 이상무 기자 -
삭발이 '승부수'였네... 탄력 받는 '황교안 체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삭발 한 번’으로 당내 리더십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온라인상에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황 대표 삭발 사진의 패러디물이 빠르게 확산했다. 최근 당무감사위원을 전원 교체하는 등 ‘황교안 체제’ 구축을 본격화했던 황 대표에게 기대
2019-09-19 박아름 기자 -
한국당 "9·19 평양선언 1년… 안보 참담, 폐기해야"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맞은 19일 자유한국당은 안보가 오히려 후퇴한 현실을 지적하며 "합의를 폐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년 전 화려한 이벤트가 무색하게도 현재 남북관계와 우리의 안보는
2019-09-19 오승영 기자 -
"9·19 기념식 같이 하자" 제안 묵살한 北… 침묵하는 文
남북 정상이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서'에 서명한 지 꼭 1년이 된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별다른 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통일부도 당초 계획보다 규모를 축소해 기념식을 치렀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9·19 1주년과 관련해 메시지가
2019-09-19 이상무 기자 -
문재인 정부 신산업... 2차전지
강금실~2차전지~저축은행~조국… 이상한 '4각관계'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최근 디에이테크놀로지(주)라는 기업의 사외이사 직에서 중도퇴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관련 의혹의 중요 고리로 떠오른 2차전지 분야를 주력사업으로 삼고 있다. 2차
2019-09-19 전성무 기자 -
하태경 6개월 직무정지…"손학규 사당 만드나" 바른미래 내분
바른미래당의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 내분이 격화하면서 '심리적 분당'을 넘어 '물리적 분당' 수순을 밟을지 관심이 모인다.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가 18일 밤 하태경 최고위원에게 6개월 당직 직무정지 징계를 의결하자 비당권파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극렬하게 반발하고 나섰
2019-09-19 임혜진 기자 -
이학재 의원은 단식 5일째
"조국 퇴진" 봇물 터진 삭발 릴레이... 김기현 가세, 지금까지 16명
“비록 한 사람의 시민에 불과하지만, 정치에 몸 담아온 사람으로서 좌파 파쇼정권의 폭주를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삭발한다.”(김기현 전 울산광역시장)조국 법무부장관 퇴진을 촉구하는 삭발투쟁 릴레이가 더욱 거세졌다. 오늘(19일)만 김기현 전 울산광역시장과 초선 의원
2019-09-19 박아름 기자 -
20대 정기국회 일정 일부 합의… 국감 일정 ‘이견’
여야 교섭단체 3당이 18일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일부 합의했다. 진통 끝에 대부분의 일정에는 합의했지만, 국정감사 일정을 놓고는 이견이 여전하다. 여야는 오는 26일 정치, 27일 외교·통일·안보, 30일 경제, 다음달 1일 사회·문화 등
2019-09-18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