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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는 양심마저 버렸나
정연주 기자!정권교체가 된 지금, 뻔뻔스럽게도 권력 운운하며 사설(私說)을 뇌까리고 있는 자네를 보는 내 심장의 고동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를 향해 치달려가고 있다.지난 5년 동안 KBS공영방송을 이용하여 자네가 행한 그 숫한 반헌법적 행위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
2008-01-04 양영태 -
'종북주의' 모순에 빠진 민주노동당
17대 대선은 한국사회에서 진보 노선을 고수해오던 정치세력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혔다. 1987년 이후 민주화의 가치와 성과를 독점해오며 자기 혁신에 관대했던 진보 세력은 이번 선거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이 국민적 염원과 관심으로부터 얼마나 동떨어져 있었는지를 깨닫
2008-01-03 함명식 -
한나라 공천, 당지도부가 결정할 문제
한나라당이 공천시기 문제로 시끄럽다.박근혜 전 대표측은 공천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주장하고 있고, 이명박 당선자측은 공천을 대통령 취임 이후로 늦추자고 주장하고 있다. 정당 공천이 있을 때는 의례히 잡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공천 잡음이나 공천 갈등
2008-01-03 양영태 -
'아스팔트 우파'할일 남았다
2007년 12월 19일의 의미는 보수우파가 친북좌파이자 노무현 정권의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동영을 물리침으로써 정권교체를 이룬 날이다. 더욱이 대한민국이 친북좌파정권에 의해 구석구석마다 잘 못 물들어지고 길들어진 위기의 시대에 정권교체를 이룸으로써 보수세력이 다시 대
2008-01-02 양영태 -
남성욱교수에 반박한다
일반적으로 북한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대북관의 문제는 북한 정권의 존재를 인정하는데 있다. 그 존재를 인정하게 되면 아무리 기교를 부려도 결국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훼손하게 된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존재해서는 안 될 정권, 반국가단체를 인정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2008-01-02 정창인 -
'문화권력원상회복위'만들자
지금 시대는 변하고 있다. 530만 표차로 이명박 당선자가 승리한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철저히 결별하라는 국민의 뜻이 담긴 선택 메시지다. 이명박 당선자는 10년간의 좌파 정권을 종식시키라는 국민의 엄명을 적극적으로 국정과제에 투영해야 한다.구랍 2
2007-12-31 양영태 -
이명박 자유정권이 할 일
우리가 정권교체를 바란 이유는 많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에 구현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확립하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북한에 존재하는 공산군사독재정권을 제거하고 북한동포를 해방하여 대한민국이 주도권을 쥐고
2007-12-31 정창인 -
과거사를 바로잡자!
이번 정권교체는 10년간의 투쟁의 결과다. 투쟁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반국가단체의 수괴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친북좌파반역세력의 국가정체성 파괴를 막기 위한 것이었다. 이제 정권교체를 이룬 만큼 이들 친북좌파반역세력이 훼손한 국가정체성을 바로 잡아야 한다.친북좌파정권 10
2007-12-28 정창인 -
안희정,그렇게 맞는 말을…
노무현 대통령의 오른팔로 세간에 오르내렸던 안희정. 그는 문자 그대로 무소불위의 힘을 갖고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의 실세이자 오른팔이었다. 참여정부의 근간을 만들어낸 주역중의 주역이며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일으켜 세운 공신 중의 특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그런 그가 지난
2007-12-27 양영태 -
이명박은 권력의 '독배' 들지 말기를
노무현 대통령은 예상외의 선거 결과로 국민의 환호와 갈채를 한 몸에 받으며 대통령에 취임하였고, 환호 속에 심취하고 도취되어 대통령되기 전의 빈 마음의 자세를 잃어버리기 시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5년 후 국민들의 차가운 가슴 속에 피어오른 좌파정권 교체라는
2007-12-26 양영태 -
이회창 새 보수신당에 쓴소리 한마디!
새롭게 창당될 이회창 새보수신당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회창 보수신당을 편의상 새보수신당이라고 칭하려 한다.새보수신당은 기존 보수정당인 한나라당과 현저한 차별성이 있어야 창당의 깊은 의미가 발생한다. 한나라당을 속칭 웰빙정당이라고들 말한다. 그렇다면 새롭게 탄생될 보
2007-12-24 양영태 -
이명박·강재섭회동에 바란다
대통령과 여당의 역학관계가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 국정운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대통령에게 권력이 집중되면 여당 의원들은 거수기가 되고 국회는 ‘통법부’가 된다. 그야말로 제왕적 대통령제로의 국정운영이 된다.
2007-12-23 우종철 -
"이명박, 특검 당당히 받으라"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가 당선된 그 다음날 ‘이명박 특검’을 거부해 달라고 노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한나라당은 겸손하고 낮은 자세의 집권당 면모를 갖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일견 보이기에는 최막강 권력의 위치에 있는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당선자를
2007-12-22 양영태 -
"쓴소리 달게 받을 줄 알아야"
1년 가까이 전개되어 온 치열한 선거전은 끝났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이명박 당선자에게 부여된 짐은 무겁기만 하다. 충실한 준비를 통하여 성공한 정권을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이명박 당선자는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국정 운영 구상을 밝힌 바 있다
2007-12-22 정광윤 -
한나라당 강력 견제할 야당 태동될 것!
자유 민주주의 제도가 잘 성숙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당과 야당이 서로 균형과 견제를 이룰 수 있는 적절하고 자연스러운 정당 배열이 필수적이다.한나라당은 통합신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의 실정(失政)과 안티 노무현 효과로 인하여 극도의 반사이익을 받은 결과, 이번 대선에
2007-12-21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