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부패, 세계2위

    朴正熙까지 親日派로 몰면서 민족반역자 김정일에게는 충성을 맹세하는 從北派 무리들은 '친애하는 지도자'가 이끄는 북한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부패한 국가'로 뽑힌 점에 대하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것도 미국과 한국의 보수세력 때문이라고 할까?  

    2009-11-29 조갑제
  • 섭섭합니다마는

    지난 27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2007년 대선 때 세종시 원안추진 발언 부끄럽다”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는 세종시 건설이 여·야의 합의로 국회를 통과된 안건이라고 하여 자세하게 검토를 해보

    2009-11-28 김동길
  • 나폴레옹 워싱턴 박정희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라는 두 단체가 친일파 3,090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그 중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그가 자진해서 일본군에 들어가 장교가 되었기 때문이란다. 결론부터 말하면, 박정희를 친일파라고 매도하는 것은 나폴레옹을

    2009-11-28 조화유
  • 나의 탈북 스토리(2)

     버스에서 내리자 집주인은 우리에게 손을 내밀었다. “자, 연길까지 왔으니 이젠 헤어지기요, 몸조심하고 잘 가오.” 난 그 손을 잡을 수 없었다. 이미 날이 어두워졌고 말도 통하지 않는 타국에서 어떻게? 어디로 간단 말인가? “정말 죄송한데 우리랑 좀 더 같이 있어주면

    2009-11-28 장진성
  • 시대적 사생아 '세종시', 박근혜 정치적 책임 크다

    세종시 문제의 해법은 국가백년대계냐 아니면 노무현 친북정권의 유산(遺産) 약속(?)지키기냐 양자택일밖에 없다.원칙도 객관적‘원칙’위에 서있어야 원칙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가정체성과 헌법을 뒤흔들어댔던 친북좌파정권 하에서 억지와 얍삽한 꾀로 이뤄진 포퓰리즘 법안을

    2009-11-28 양영태
  • 무엇으로 역사에 남을까

    이승만 대통령은 그 역경 속에서 대한민국을 세우고 6·25를 맞아 김일성의 인민군과 모택동의 인민해방군의 남침을 막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던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로 남을 겁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는 계엄령, 긴급조치, 유신헌법 등으로 얼룩져 있으나

    2009-11-28 김동길
  • 富者들이 결심하면

    북한정권은 핵폭탄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한국군에 대하여 절대적 우위에 서게 되었다. 여기에다가 우리는 없고 북한은 갖고 있는 戰略무기가 하나 더 있다. 우리는 북한에 親韓세력이 없지만, 북한은 한국사회에 從北세력을 적어도 수십만, 많이 잡으면 수백 만명을 확보해놓았다.

    2009-11-28 조갑제
  • 나의 탈북 스토리(1)

    나는 한국에서 홀로 힘들 때마다 긴장과 공포로 숨 가빴던 탈북 순간들을 생각해보곤 한다. 국적을 버릴 자유까지 허용돼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고로는 탈북이란 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결단인지 가늠조차 힘들 것이다. 자기는 이미 목숨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탈출할 수 없는

    2009-11-27 장진성
  • 노무현의 음모에 전율

    지난 6월호 월간조선에는 吳東龍 기자가 쓴 韓美연합사 해체 관련 심층취재 기사가 실렸다. 연합사 해체에 반대하였던 曺永吉 전 국방장관은 취재기자와 만나 '친북좌파 정권' '음모' '전율을 느낀다'는 표현을 써가면서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였다. 曺 전 장관의 이야기를 들어

    2009-11-27 조갑제
  • 노조에 쓴 소리

    한국의 이 어지러운 정치풍토에서 노동조합을 향해 감히 한 마디 할 사람을 찾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77일이나 벌어진 그 살벌한 파업현장을 보고 나서 누가 감히 노조원들을 향해 “제발 이러지 마세요. 이러다 나라가 망하면 당신네 책임질

    2009-11-27 김동길
  • 세계는 해외 조림사업 쟁탈전

    한국정부의 산림분야 국제협력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한국이 근세기 압축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룩한 배경에는 화석연료의 과다한 소비가 있다. 우리는 이미 세계 10대 에너지 소비국으로 총 에너지의 97% (전체 수입액의 27%)를 해외수입에 의존하며 이중 83%가 화석연료이다.

    2009-11-26 김성일
  • "한번 소신껏 해보시오"

    왜들 원수처럼 서로 으르렁대지요. 상대가 중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닌데 왜 만나면 잡아먹지 못해서 그런 험한 표정을 짓는 겁니까. 민주당도 한나라당도 다 한국 사람들이고, 한반도가 몽땅 김정일 세상이 되면 너 나 할 것 없이 다 죽어야 할 판인데, 왜 서로가

    2009-11-26 김동길
  • MB의 MBC 출연

    李明博 대통령이 오는 27일 MBC가 주관하는 특별 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하여 ‘100분 토론’의 MBC 앵커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토론을 벌일 것이라고 한다. 세종시 논란에 대한 李 대통령의 생각이 드러날 것이라고

    2009-11-25 조갑제
  • 산 넘어 강 건너

    오늘 대한민국의 17대 대통령이 넘어야 할 높은 산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세계적 금융위기를 어느 정도 극복한 셈입니다. 요새 거기에 대해서는 따지고 드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대북정책도 처음에는 여·야간에 비판이 빗발치더니 요새는 잠잠합니다. 대통령의

    2009-11-25 김동길
  • 충남주민소득 전국2위

     2007년도 1인당 地域(지역) 총생산에 대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세종시가 건설되고 있는 충청남도의 1인당 주민소득은 울산 광역시 다음이다. 울산시는 중화학공업 덕분에 1인당 주민소득이 4450만원이나 된다. 충남도는 2843만원으로 全國 2위이다. 全國

    2009-11-25 조갑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