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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총련학교 교과서도 김정일이 최종결재
북한은 현재 일본과 국교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적대관계이며, 그래서 조총련에 대한 일본정부의 억제정책은 차별이 아니라 아직도 반성하지 않는 납치국가와 국민에 대한 구별일 뿐이다. 조총련의 교육은 북한의 명령교육이다. 최근 일본 정부가 立法 추진 중인 고교
2010-03-06 장진성 -
이동관이 바보인가?
어느 바보같은 사람이 돌지 않고서야 청와대 언론접촉 창구인 청와대 대통령 홍보수석이란 직위에 있는 사람이 특정 지역을 거명하여 욕할 배짱(?)이 두둑한 사람이 이세상에 어디 있겠나? 그것도 기자(記者)들 앞에서...상식적으론 풀이 해도 또 잠시만 생각해보아도 그것이 (
2010-03-06 양영태 -
아, 조창호 중위!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 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미아리 눈물고개 님이 떠난 이별 고개 / 당신은 철사 줄로 두 손 꼭
2010-03-06 류근일 -
북한인권법은 왜?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람 살기 어려운 나라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북에서는 사람이 사람대접을 못 받고 노예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북한이 이 지구상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들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김정일의 독재 정권을 유지할 수 있
2010-03-06 김동길 -
옷이 날개라는데
몸에 맞는 옷, 옷감도 좋고 색깔도 튀지 않고 잘 어우러진 옷, 계절에 맞는 옷 -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은 남들의 존경을 받습니다. 또 하나, 때와 장소와 경우에 따라 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 것도 크게 문제가 됩니다.오뉴월에 솜바지를 입고 다니면, 입은 사람은 견딜만한
2010-03-05 김동길 -
한글+漢字는 하늘이 내린 '언어의 마술'
韓國語는 축복받은 언어다. 세계 최우수 2대 문자인 表音문자 한글과 表意문자 漢字의 떠받침을 받는 행복한 말이다. 우리말은 탁월한 造語力, 묘사력, 理想的 音韻 구조, 우수한 音價를 갖고 있다. 특히 名辭의 뛰어난 造語力은 漢字語의 加勢로 폭발적 상승효과를 얻어 최상
2010-03-05 조남준 -
'조계종의 북한 사랑' 총무원장이 누구길래?
대한불교조계종(조계종) 총무원장은 본·말사(本·末寺) 주지 임명권과 연간 300억 원에 이르는 총무원 예산 집행권을 비롯해 종단 소속 사찰 재산(財産) 감독·처분 승인권 등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 중앙승가대학(中央僧家大學)을 포함한 승가학원(僧家學院) 당연직 이사
2010-03-05 김성욱 -
"자진 월북자도 명예회복 시키자"는 민노당 이정희의원
3월2일 「6·25전쟁 납북피해 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안(이하 6·25납북자法)」 국회본회의 표결 당시 민노당 이정희(李正姬) 의원(사진)이 반대주장에 나섰다. 李의원이 문제 삼은 반대 이유는 『전시납
2010-03-05 김성욱 -
금강산 대신 '요덕수용소 관광'가자
북의 ‘아태평화위원회’는 금강산 관광을 남조선 당국이 막으면...그 후과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돈이 필요한 주제에 공갈을 치는 것이야 원래 그런 자들이라고 치자. 문제는 관광이라면 지옥 구경도 마다하지 않을 우리 자신이다. 도대체 북한 땅이 지금 한
2010-03-04 류근일 -
역사적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1997년에 한국으로 탈출하였던 黃長燁 선생에 따르면 1990년대 말 大飢僅으로 위기에 몰린 金正日은 측근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서 겁을 주었다고 한다. "동무들한테 黨의 신임을 떼어놓으면 무엇이 남겠소? 단순한 고깃덩이일 뿐이요." 이 말을 듣고 黃 선생(당시
2010-03-04 조갑제 -
'100년 식민지' 북한 해방하려면
어제 일본 산케이(産經)신문 正論 난에 한반도 전문가 니시오카 츠도무(西岡力.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씨가 '한국 現代史의 성공을 확대하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니시오카씨는 일본인 납치자 문제를 조사하고 그 실체를 입증하는 데 성공하였던 인물로 유명하다. 현재는 납
2010-03-03 조갑제 -
노영방송 지키려는 MBC 노조
MBC 노조가 파업을 무기로 사장의 출근을 막으며 또 다시 막장노조의 진면목을 과시하고 있다.MBC노조는 방문진이 적법 절차에 따라 사장을 공모하고 있는 과정에서 사장이 어떤 사람이 되건 무조건 “낙하산”이라며 인민재판식 낙인을 찍어두고 사장 출근 첫날부터 강압적으로
2010-03-03 김진철 -
수용소 해체, 우리가 싸우는 이유
북한에 정치범수용소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1990년대 말, 최악의 식량난으로 350만명이 아사했고, 현재도 WFP 조사에 따르면 800만명이 굶주리고 있음에도 북한 주민들 중 단 한 명도 북한 정권에게 쌀을 달라고 요구하거나 배급중지에 대해 항의했다는
2010-03-03 이지혜 -
김일성-김정일이 김구를 두둔하는 까닭
8·15 해방을 평양에서 맞이하였습니다. 적위대가 조직되고 인민위원회가 들어서자마자 평양 거리의 모든 담벼락에는 “김구·이승만을 타도하자”라는 표어가 나붙었습니다. 그러나 ‘남북협상’이 시작되던 무렵에 “김구·이승만을 타도하자”라는 표어에서 ‘김구’ 두 글자는 사라지고
2010-03-03 김동길 -
"보수성향 승려는 말사(末寺) 주지도 못된다"
『보수 성향 승려는 산골 말사(末寺)의 주지(主持) 하기도 어렵다. 좌(左)성향 승려들이 종단의 인사권, 징계권을 다 쥐고 있다. 이미 오래 전에 넘어갔다』 어느 불교계 인사의 말이다. 과연 그럴까? 대한불교조계종(조계종) 신임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월30일부터
2010-03-03 김성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