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지협회 선정, '잡지인 신년교례회'서 수상GPU 커버스토리로 사이언스·테크 부문 성과 인정AI시대 연산 자원과 산업구조 변화 집중 조명 1~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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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PC사랑)가 한국잡지협회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아티클' 시상에서 최우수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잡지인 신년교례회' 행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 김승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한국잡지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규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진행된 심사에서 최우수 수상작으로 꼽힌 기사는 PC사랑 2025년 5월호 커버스토리로 실린 '게이밍부터 AI까지… 컴퓨팅 패러다임 바꾼 GPU의 모든 것' 시리즈였다.
해당 기획은 GPU를 단순한 그래픽 장치가 아닌,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조명하며 기술·산업·시장·정책을 아우르는 구조적 분석을 시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팀은 디지털포스트의 서진기 발행인, 김성수 출판국장, 최호섭 편집위원, 박우용 편집위원으로 구성됐다. 편집진은 이번 기획을 통해 기술 트렌드 해설을 넘어, 연산 자원과 산업 구조 변화가 경제·정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 시리즈는 ▲게임과 AI 확산 속 GPU 수요 급증 배경 ▲GPU가 '인공지능의 연료'로 자리 잡은 기술적 이유 ▲엔비디아·AMD·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간 경쟁 구도 ▲AI·블록체인 시대의 연산 자원 병목 문제 등 총 4편으로 구성됐다. GPU 공급난,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 소비와 같은 복합 이슈를 하나의 맥락으로 묶어 설명하며, 기술 변화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2025 올해의 아티클' 최우수상은 디지털포스트 외에도 월간 커피가 공동 수상했다. 대상은 호텔&레스토랑, 우수상은 HR인사이트·공공정책·전라도닷컴이 각각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