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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설 연휴 3300여명 병력 투입해 대민 구조·진료 지원

전국 13개 군병원 명절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해 응급진료도 지원

입력 2023-01-19 12:03 수정 2023-01-19 13:12

▲ 서울 용산 국방부·합참 청사. ⓒ뉴시스

국방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33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설 연휴 대민 구조·진료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군 당국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헬기와 구급차, 소방차 등 580대의 구조 장비와 3300여 명의 소방·의료·구조 지원 병력을 투입한다.

또한 전국 13개 군병원을 명절 연휴 기간에 24시간 운영하면서 응급진료가 필요한 국민들을 지원한다.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설과 추석 등 명절 연휴에 200여 명의 국민이 군병원 응급진료를 받았다.

국방부는 "우리 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을 언제 어디서든 신속히 지원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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