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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데뷔곡 '블랙 맘바' 서울시향 연주로 듣는다…30일 공개

입력 2022-09-28 08:25 수정 2022-09-28 08:33

▲ 'Black Mamba(블랙 맘바)' 오케스트라 버전의 디지털 싱글 앨범 커버.ⓒ서울시향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데뷔곡 'Black Mamba (블랙 맘바)'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탄생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이하 서울시향)과 SM엔터테인먼트 (이하 SM엔터)가 에스파의 데뷔곡 '블랙 맘바' 오케스트라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서울시향과 SM엔터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SM 클래식스)는 2020년 7월 레드벨벳의 '빨간 맛'과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 오케스트라 버전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며, 지난 7월 발매한 '필 마이 리듬' 오케스트라 버전을 통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블랙 맘바' 오케스트라 버전은 기존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과는 다르게 SMCU(SM Culture Universe)의 분위기에 걸맞은 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원곡을 재해석해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에스파 SMCU 세계관 EP.2 'Next Level(넥스트 레벨)' 오프닝에 삽입됐던 '블랙 맘바' 오케스트라 연주의 풀버전이기도 하다.

서울시향은 향후 SM 클래식스와 클래식·케이팝 장르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양사 연주자·아티스트 교류, 공동 콘서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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