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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출격 박은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매력 전한다

입력 2022-01-17 08:54 | 수정 2022-01-17 08:55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앙리 뒤프레 역 박은태.ⓒNCC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17일 네이버 나우 '커튼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커튼콜'은 뮤지컬 스타를 초대해 뮤지컬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토크쇼다. 배우 강성진·민영기·오종혁이 호스트로 나서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네이버 앱에서 라이브 쇼로 진행된다.

이날 박은태는 초연부터 네 번째 시즌까지 빠짐없이 무대 위에 오르게 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만의 매력부터 매 회차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는 배우로서의 비결, 인간 박은태로서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2014년 초연된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박은태는 극 중 '앙리 뒤프레'와 '괴물' 1인 2역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드라마틱한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초연부터 네 번째 시즌까지 흥행 신화를 이끌어온 주역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월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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