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2011년 출생 남성 대상내달 2일까지 빅히트 오디션 홈피로 접수
  •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또 한번 '힙합 본능'이 끓어 오르는 10대 재능꾼을 찾는다.  

    빅히트는 14일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https://www.bighitaudition.com/?lang=ko)와 SNS에 'HIT IT 8 HIP HOP Competition' 공고를 게재하며 힙합 경연대회 소식을 알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힛 잇(HIT IT)'은 힙합 스웩이 넘치는 재기발랄한 10대를 대상으로 빅히트에서 매년 개최하는 힙합 경연대회.

    "Ready for the Spotlight(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는 랩 부문을 대상으로 한다. 2002~2011년 출생 남성에 한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내달 2일까지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연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 세미 파이널, 파이널로 진행되며 1위부터 3위까지 최종 3명이 선발된다. 총 상금은 작년의 2배인 1000만원으로, 1위 1명(팀)에 500만원, 2위 1명(팀)에 300만원, 3위 1명(팀)에 2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경연대회는 10대의 특성을 잘 반영한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구성, 그리고 참가자들 사이에 선망의 대상이 되는 래퍼들로 꾸린 심사위원단이 특징이다. 오프라인 본선의 심사는 비와이(BewhY)가 맡고 세미 파이널, 파이널 심사는 넉살(Nucksal)과 밀릭(MILLIC)이 함께 맡는다.

    'HIT IT 8 HIP HOP Competition'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