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자선 콘서트 '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4 개최디자이너 유지영의 마스크 패션쇼… '보는 즐거움'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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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파티'의 김연자, 액션배우에서 가수로 활동폭을 넓힌 이동준, 싱어송라이터 위일청 등이 총출동하는 자선 콘서트 '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4가 오는 11월 19일 오후 7시 라마다서울호텔 2층 신의정원에서 열린다.
개그맨 박세민이 MC를 맡은 이 공연은 박진도·김연숙·황충재·최영철 등 저력의 베테랑 가수들은 물론, 일민·이채린·김준우·고성희·도원·양원·주나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양로원과 독거노인을 돕는 의미있는 콘서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공연 중 펼쳐치는 디자이너 유지영의 이색 마스크 패션쇼(총감독 김영화)도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관객들에게는 방역 마스크 1004장이 무료로 제공된다.
초기부터 이 공연을 주관하고, 기획해온 (사)천사보금자리 유광수 총재는 "지난 2018년 9월 캄보디아 고아원 돕기로 시작한 '아이 러브 콘서트'가 이번 공연으로 시즌4를 맞으며 가요계의 자선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NGO 봉사단체 천사보금자리를 통해 양로원(경주시 산내면 대현리)과 독거노인들에게 기부된다.
후원사 필룩스 그룹 측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나눔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에이엠지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