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로 선주문량 자체 신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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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새 앨범 '미니소드1 : 블루아워(minisode1 : Blue Hour)'가 예약 판매를 시작한지 불과 2주 만에 선주문량 30만장을 넘어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앨범 선주문량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가 지난달 21일부터 약 2주간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분석한 결과 '미니소드1 : 블루아워'의 선주문량이 지난 5일 30만장을 돌파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미니앨범 '미니소드1 : 블루아워'는 '꿈의 장' 시리즈 이후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기 전 다섯 멤버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지난달 21일 '미니소드1 : 블루아워'의 모션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처음 알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선보여 한층 더 청량해진 콘셉트를 예고했다.
지난해 3월 데뷔 이후 각종 신인상을 석권하며 음원·음반 판매량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는 투모로무바이투게더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을 잇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가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니소드1 : 블루아워'는 오는 26일 오후 6시(한국시각)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