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 컬쳐 디렉터, 환경운동가 등 다양한 '부캐'로 활동‥ 만능 재주꾼
  • ▲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곤대장. ⓒ곤대장 인스타그램
    ▲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곤대장. ⓒ곤대장 인스타그램
    지난해 JTBC '서핑하우스'로 시청자들을 매력적인 서핑의 세계로 안내했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곤대장(본명 전성곤)이 새로운 아웃도어 예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곤대장은 지난 20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최근 서핑은 물론 '차박(차에서 하는 캠핑)'이나 일반 캠핑에 대한 제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와 관련된 신개념 아웃도어 예능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곤대장은 서퍼, 컬쳐 디렉터, CF 모델, 언더성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만능 재주꾼. 요즘 유행하는 '부캐(부가 캐릭터)'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서핑 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비치클린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I AM A SURFER)'를 전개해 올바른 서핑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왔다.
  • ▲ 곤대장의 다양한 활동 모습. ⓒ뉴데일리
    ▲ 곤대장의 다양한 활동 모습. ⓒ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