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뮤직, 지니 뮤직,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 차지뮤직비디오 인기몰이 대성공…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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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진영이 원더걸스 출신 선미와 호흡을 맞춘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가 지난 12일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네이버 뮤직', '지니 뮤직',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오른 '웬 위 디스코'는 오후 6시 현재까지 세 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멜론 차트에선 오전 8시 기준보다 무려 9계단 상승한 4위를 차지했다.
또 이날 오전 400만뷰 고지를 밟은 '웬 위 디스코' 뮤직비디오는 오후 6시 현재 523만뷰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5위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를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한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선공개된 지 단 하루 만에 232만뷰를 기록해 전작 'FEVER (Feat. 수퍼비, BIBI)'의 24시간 조회 수 194만뷰를 뛰어넘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한 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디스코 리듬이 특징인 '웬 위 디스코는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이 직접 창작한 안무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손가락으로 하늘을 찌르고 골반을 흔드는 신명 나는 안무부터 경쾌하고 우아한 디스코 스텝, 듀엣 파트너 선미와의 커플 댄스까지 전부 중학교 시절 자신이 친구들과 추던 춤을 되짚어보며 구상했다고.
이번 활동에서 가요계 최고 '댄싱킹' '댄싱퀸'으로 불리는 박진영과 선미의 듀엣 호흡이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지도 기대 포인트다.
선미는 박진영과 함께 '텔미(Tell Me)', '쏘 핫(So Hot'), '노바디(Nobody)'로 가요계 '레트로 열풍'을 이끈데 이어 현재는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웬 위 디스코'는 박진영이 어느 날 밤 MBC 방송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시그널 음악인 모던 토킹(Modern Talking)의 'Brother Louie(브라더 루이)'에 꽂혀, 여기서 영감을 받아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곡으로 알려졌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