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테이가 소름 돋는 감동무대를 선사한다.

    테이는 3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역대급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날 90년대와 2000년도 초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요계 '미다스의 손' 작곡가 최준영 편으로 꾸며지며 테이, 스윗소로우, BMK, 스테파니, B1A4, 김필, 신예 보컬 그룹 미오 등 총 7팀이 출연한다.

    지난해 10월 방송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출연하는 테이는 임재범의 '비상'을 선곡해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가수 테이가 7집 하프 앨범을 발매하고 첫 출연한 '불후의 명곡'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심한 준비를 했다. 본방사수 해주시고 준비중인 테이 단독 콘서트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테이는 12월 16일부터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1년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HIS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