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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 텔레비전’ 정준영, 맹기용 버금가는 요리 도전?

입력 2015-05-31 10:08 수정 2015-05-31 10:09

▲ ⓒ방송캡처

가수 정준영이 인터넷에 떠도는 요리를 검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시청률 1위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인터넷에 떠도는 요리 정보들을 검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과자를 불에 구우면 갈비 맛이 난다는 글을 실험하기 위해 과자를 직접 구웠지만 탄 맛만 난다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배에 초장을 찍으면 회 맛이 난다는 것 실험하자 이것도 배 맛만 난다며 울컥했다.

정준영은 두 번의 실패에도 크래커에 김치를 올려먹으면 '김치전'맛이 난다는 정보에 또다시 도전했다. 그는 반신반의하는 표정으로 시식했지만 이 요리는 김치전 맛이 난다고 평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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