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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하니, 생방송 중 펑펑 운 이유는?

입력 2015-05-31 11:21 수정 2015-05-31 11:23

▲ ⓒ방송캡처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을 쏟았다.

하니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시청률 1위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사동 호랭이가 하니의 방송을 돕기 위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그는 하니의 모친에게 전화를 걸어 장점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하니는 엄마의 음성이 들리자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고 “엄마 사랑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니의 어머니는 하니가 털털할 때 조금 창피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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