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9월23일] 애국매체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09-24 10:36 | 수정 2014-09-24 10:42


[ 빅데이터 ] 정치인 바이럴 지표 분석과 해설 ( 9.16~9.22 )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32091

거물급 정치인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에도 불구하고, 새정치연합의 행보에, 특히 세월호 특별법 정국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될 사건은 역시 김현 의원이 연루된 대리기사 폭행사건이었다.

어느 대리기사 이야기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11

세월호 침몰 유가족들 억울하게 자식을 잃어 마음의 상처 가득하겠지만 대리기사들도 하던 사업 망해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을 잃은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먹고 살려고 뛰어 다니다 폭행당한 대리기사의 아내와 자식들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는가.

국군포로 탈북 자녀들, 국방부 앞에서 두 달간 시위해도 무시당해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7463&C_CC=AZ

(사)6·25국군포로가족회(이하 가족회, 회장 한영복) 회원들이 지난 7월부터 국방부 西門(서문) 앞에서 “정부와 국방부는 미귀환 국군포로의 명예회복과 그 자녀들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인호 KBS이사장에 대한 친일 공격은 ‘누워서 침 뱉기’
http://bignews.co.kr/news/article.html?no=246782

노무현 정부는 2005년 당시 황규식 신임 국방차관 부친의 친일 경력이 논란이 되자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결격 사유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당사자가 아닌 부친의 경력을 문제 삼는 언론 등을 향해서도 “연좌제 성격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감쌌다. 황 차관의 부친은 1942년 일본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해 광복 전까지 일본 운수통신성 해운총국 관리로 근무했다.

나경원 카퍼레이드 방해하며 ‘박근혜 퇴진’ 외친 세력은 미시USA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7641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카퍼레이드'를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면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세월호 특별법 제정’등을 촉구한 단체는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 미시USA 등 재미 종북 세력과 긴밀히 연계되어 있는 반정부 세력이 주도했다.

이상훈 전 국방장관 "전우애로 뭉치면 구타 없어진다"
http://www.gdnews.kr/news/article.html?no=921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의장은 “월남전에서는 구타가 없었다. 내 동료가 내 생명을 구해주는 사람인데 어떻게 구타를 할 수 있겠나? 전우애로 뭉치면 구타가 없어진다. 강력한 훈련으로 군기확립을 해야한다” 고 밝혔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