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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09-24 10:04 | 수정 2014-09-24 10:08

   "폭행당한 대리기사, 돈 없어 입원도 못해"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197

세월호 유가족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대리기사 이모씨(52)가 늑골·요추 골절 등으로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이씨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첫날 병원에 입원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불법 천막]이어, 이번엔 [불법 현수막]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239

‘세월호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하는 선동문구가 대부분인 이 현수막들은 관련법에 따른 ‘즉각 철거 대상’이지만 각 지자체들은 ‘눈치 보기’에 급급해 하며 철거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MB 연말 내놓을 저서, 정치행보 신호탄 될 듯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178

이명박 전 대통령 주변에서는 오는 연말이나 내년 초 출간되는 저서를 기점으로 자연스럽게 대중 앞에 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저서 출간이 활동재개의 ‘신호탄’격인 셈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제4이통사 출사표..."반값요금 반드시 실현"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48262

수년간 무산됐던 제4이동통신 사업에 새로운 도전자가 나섰다. '가계통신비 절감'을 목표로 여러 사업자들이 도전했으나 수차례 실패를 맛봤던 제4이동통신 사업이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방대생 서울취업 '시큰둥' "연봉 3천6백 지방대기업 선호"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48134

지방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은 고향이나 출신대학이 있는 지역의 대기업에 다니면서 연봉 3600만원 정도를 받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일반대학생들이 희망하는 초임 연봉이 2500만∼3500만원 수준이라는 기존의 조사결과보다 약간 높은 편이다.

수입과일, 원산지 알고 먹으면 맛도 달라진다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48255

수입과일은 원산지에 따라 맛과 향, 식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알아둔다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식품업계에서도 품종과 맛, 품질 등이 가장 우수한 원산지에서 까다롭게 고른 과일을 선보이는 추세다.

칸 광고제 통째로 서울에... 그랑프리 덴츠 디렉터 내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48244

'광고의 올림픽'이라 불리우는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제61회 칸국제광고제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의 2014년 수상작 3백여점이 서울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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